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원희룡(元喜龍) 전 국토교통부장관이 2월 2일 인천 계양구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인천 선거판이 동요를 하고 있다. 게다가 대장동 '유동규'씨 마저 인천 계양구을에 출마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는 2월 5일에 광주에서 선거제에 대해 발표를 한다고 해서 일단 5일 이후에 거취여부가 결정이 될것으로 보인다. 경우의 수는 세가지로 압축할수가 있다. 첫번째는 '총선 불출마'이다. 두번째는 '지역구가 아닌 비례국회의원'으로의 전환이다. 마지막은 인천 계양구을에 출마하는 것이다. 어느 선택을 한다고해도 어려울뿐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국 축구가 호주를 상대로 2: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손흥민 선수의 역전골로 대한민국이 2:1로 앞서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축구가 2월 3일 새벽 2시30분에 호주를 맞아 후반전에 극적인 동점골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후 호평받은 배우 권유리 주연의 따뜻한 하이파이브 드라마 <돌핀>(Dolphin)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하고,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각본에는 배두리, 출연진은 권유리(소녀시대 유리)를 비롯해 길해연, 현우석, 박미현, 심희섭 외이며 영화진흥위원회가 제공하며 제작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배급은 ㈜마노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총 러닝타임은 90분이며 관람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 극장개봉은 2024년 3월 예정이다. 배우 권유리의 첫 단독 주연작이자 새로운 배우 모멘텀을 선사한 영화 <돌핀>이 2024년 3월 극장 개봉 확정과 함께 론칭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돌핀>은 지방 소도시를 떠나본 적 없는 30대 여성이 삶의 낯선 변화와 작은 도전을 마주하며 겪는 내밀한 이야기를 사려 깊게 담은 작품.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독립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캐나다 벤쿠버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받은 화제작으로, 단편영화 <어젯밤><놀이><폐점시간>을 만든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15기 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개혁신당/ 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은 2월 1일 개혁신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에 합류하며, “중앙정치와 정치세력, 정당과 지역정치 등 여러 면에서 국민의힘과 정치권에 자극과 변화가 필요하다” 며 “그 자극과 변화를 위해 개혁신당에 입당한다” 고 밝혔다. 이어서 “이를 위해 당과 정치권에서 어떤 역할이든 하려고 한다”며 “무거운 고민 끝에 탈당을 결정한 부분에 대해 당원과 주민 여러분의 너른 이해를 바란다” 고 전했다. 또, “지금껏 정파를 가리지 않고 모두의 의견을 듣고 지역에 거주하시는 주민 입장에서 의원직을 수행하였기에 소속이 어디든 소통에 문제가 생기진 않게 의정활동을 하겠다” 고 약속했다. 끝으로 “언제나 초심으로 일하고 지역 주민과 국민분들만 바라보고 뛰겠다”며 2년 반 만에 제3지대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주이삭의원이 밝힌 개혁신당 입당 관련 입장문 전문이다. 어제자로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했고 개혁신당에 입당했습니다. 이런 저의 선택을 누군가는 '쉽게 당을 옮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할 수 있지만, 정치인이 정치인생을 거는 선택을 하는
대한민국에서 이제 '평화통일'이란 단어가 사라졌다. 김정은이가 더이상 '평화통일'이 아닌 '무력통일'을 앞세우고 있어 그 동조세력들이 이제는 '김정은' 지시를 어기는 일은 못할 전망이다. '연방제 통일'이니 '평화통일'은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사라질 전망이다. 이제 한반도에서는 하나뿐이다. 대한민국이 통일을 주도하던가, 아니면 김정은에 의해 먹히던가 둘중 하나뿐이다. 그동안 온갖 미사여구로 떠들었던 '평화통일'은 김정은의 지시로 인해 더이상 쓸수가 없는 용어가 됐다. 만약 '평화통일'을 떠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김정은' 지시를 어기는 셈이 되어 소리 소문없이 숙청당할것이다. 이제 '평화통일'을 얘기하는 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떠들어야 할 운명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경선 전 서대문구의회 부의장이 2월 1일 개혁신당으로 서대문구갑 지역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본격적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준비를 마쳤다. 서대문구갑 지역구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황두영, 김홍국 예비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에서는 강철구, 김경희, 김미자 예비후보 3명, 진보당에서는 손솔 예비후보가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며, 이번 이경선 전 서대문구의회 부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대략적인 후보군의 진영이 마무리 된셈이다. 이경선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로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개혁신당 정책위부의장을 맡고 있다. 서대문구갑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의 우상호 4선 국회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으로 2021년에 22대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던 지역구이고, 그동안 2000년에는 한나라당 이성헌 국회의원, 2004년에는 열린우리당 우상호 국회의원, 2008년에는 한나라당 이성헌 국회의원, 2012년부터 2020년까지는 우상호 국회의원이 당선이 되는 등 항상 '우상호-이성헌'이라는 양자간의 경쟁구도가 있었으나,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당선되면서 새로운 '국회의원'이 누가 될지가 최대 관심사였다. 한편 이경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1년 이상 정상 발행, 경영 건전성, 제작 취재 판매 광고 관련 윤리 자율강령 준수, 광고 비중 50% 이하, 한국ABC협회 가입, 편집 자율권 보장, 소유 지분 분산, 자역사회 공헌, 중장기 비전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사들을 선정하고 있다. 2024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는 일간지 27개사가 선정됐는데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북매일, 경상일보, 경인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남도일보, 동양일보, 무등일보, 부산일보, 영남일보, 울산매일, 인천일보, 전남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제민일보, 중도일보, 중부매일, 중부일보, 충북일보, 충청투데이 등이다. 주간지에는 41개사가 선정됐는데 강진우리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 고령신문, 고성신문, 고양신문, 고창신문, 광양만신문, 광양신문, 김포신문, 남해시대, 낭주신문, 뉴스서천, 담양곡성타임스, 담양군민신문, 담양뉴스, 담양자치신문, 당진시대, 당진신문, 목포시민신문, 무주신문, 보은사람들, 서귀포신문, 설악신문, 성주신문, 영암신문, 영주시민신문, 울산저널, 원주투데이, 은평시민신문, 주간함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김진경 의원(신사·논현1동)은 지난 31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설맞이 강남구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강남구와 자매 결연을 맺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자리로, 김진경 구의원을 비롯한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함께해 직거래 장터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경 의원은 도농 상생의 취지로 열린 직거래장터에 참여하신 상인분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장을 보러오신 강남구민들께도 따뜻한 설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경 강남구의회 의원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전국의 우수한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물가 상승으로 설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실 주민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알차게 준비해 강남구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