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는 지난 11월 12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이 첫번째 기일로 열렸으나, 국선변호사 선정조차 안된 상황에서 벌어져 난항을 겪고 있다. 다음 재판 일정이 12월 17일 예고되고 있으나 과연 국선변호사가 그 기간동안 사건 파악을 제대로 할지도 의문점이다. 대법원의 '나의 사건검색'을 통해 알아본바 재판 첫기일인 11월 12일 이후에 국선변호사 선정이 결정된것으로 보여져 재판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날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본지 대표는 충주를 방문해 해당 재판부에 입장문을 제출했다. 본지 대표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충주를 방문했으나, 아직 재판준비가 덜된것으로 보여진다"며, "언론사가 재판 참관을 하지 않고도 그 재판정에서 벌어진 내용 등을 알수 있는 방법이 재판 속기.녹음 규정이다"라며, 재판 속기.녹음이 의무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지방법원(법원장 김용덕)에서 벌어진 2025년 11월 13일 민사재판부 재판에서는 '영상재판'을 비롯해 '속기 재판' 등 다양한 변화가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상재판은 당사자·증인·감정인 등이 법정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화상회의 장비로 절차에 참여하는 재판으로 민사소송법 제287조의2항에 따라 상당하다고 인정되면 당사자 신청·동의를 얻어 변론준비기일·심문기일, 교통 불편 등 사정이 있으면 변론기일을 인터넷 화상장치나 중계장치로 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형사소송법도 증인신문·공판준비기일·구속 이유 고지 등을 중계장치나 인터넷 화상장치로 진행할 수 있도록 신설되었다. 신청 및 이용은 전자민원센터 양식 제출 또는 기일에서 말로 신청하거나, 전자소송 전자제출도 가능하다. 영상재판에서는 당사자·대리인은 재판부로부터 받은 인터넷 접속링크로 입장하며, 재판부는 법원 계정으로 입장하는데 영상재판은 조용한 장소에서 실시하고, 불필요한 소음·배경 노출을 방지하며, 허가 없는 녹화·촬영·중계방송은 금지된다. 영상 재판의 효과 및 확대에는 법원청사 제약 없이 재판을 진행하고, 재판시간을 확보하며 참석률을 높여 사실심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업회가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안동 임청각에서 2025년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측은 "이번 음악회는 독립운동의 정신적 구심점이었던 석주 이상룡 선생의 뜻을 기리는 음악회로 그분의 생가인 임청각에서 열리며, 올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취임 100주년을 맞아, 독립정신과 민족혼을 되새기는 무대가 될것이다"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음악회는 안동시와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며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정신을 문화예술로 되살려 국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한 자리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것으로 보여진다. 석주 이상룡 선생(1858~1932)은 일제강점기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로,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그의 집안은 11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해 독립운동 명문가로 불리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가산을 희사하고 만주로 망명해 항일 투쟁의 중심에 섰다. 기념 음악회가 열리는 임청각은 석주 선생의 생가이자 항일운동의 거점으로, 근대사 속에서 가장 상징적인 독립운동 공간으로 꼽힌다. 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신예 배우 정아인이 보습케어 브랜드 원바이오젠 메디솝 전속모델 자격으로 ‘2025 구미라면축제’ 현장을 찾았다.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구미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메디솝은 단독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정아인은 특유의 맑고 밝은 이미지로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정아인은 “라면축제에 뷰티 브랜드 부스가 들어간다고 해서 처음엔 낯설었지만, 막상 와보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체험해주셔서 놀랐다”며 “라면의 ‘입맛 돋는 향기’와 메디솝의 ‘피부에 맑은 보습’이 함께한 색다른 현장이었다. 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아인은 고양예술고 재학 시절 SNS를 통해 메디솝 관계자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대학 진학 후 스무 살이 되던 해,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메디솝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는 보습케어 브랜드다. 순하고 트러블이 거의 없어 실제로도 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바이오젠 관계자는 “정아인 배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메디솝의 자연친화적 철학과 잘 맞는다”며 “이번 구미라면축제 팝업을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한 피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오는 11월 26일 국내 농기계 상장사 TYM 오너 3세 김식 부사장의 약물 투약 운전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이날 선고 결과에 따라 집행유예 기간중에 벌어진 사건으로 법조계에서는 법정구속될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본지는 그간 TYM 김식 부사장과 변호사측이 제기한 '기사 삭제 가처분' 재판을 비롯해 서울 중부경찰서,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등 언론으로 정당한 기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탄압을 당해왔으며, 11월 26일 TYM 김식 부사장이 법정구속을 당하면, 이를 대서특필로 지면 신문에 게재하고 신문사의 명예를 되찾는 노력을 할것이다. 경찰수사 과정에서 언론사 계좌추적 등을 통해 제보자와의 금전거래가 있는지 조사를 받는 등 그간의 '언론 탄압'에 대해서 TYM 본사측과 변호를 담당했던 법무법인에 대해서도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시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와 관련된 1심재판 기록조차 대법원에서 운영하는 '나의 사건검색'에서 검색이 안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11월 4일 서울고등법원 공보판사와의 통화를 통해 69세 김순희씨 관련 재판기록이 검색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본지는 11월 5일 수원지방법원 공보판사와의 통화를 통해 69세 김순희씨 관련 재판기록이 검색되지 않음을 또다시 확인했다. 법조 관계자에 따르면 "이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될 일이다"라며, "이제 가능성은 첫번째는 전산화가 안된 경우와 법원 재판기록의 보존연한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점검만이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국회(의장 우원식)은 2025 국회 입법박람회를 9월 23~24일 국회 중앙잔디광장 등에서 열었는데 대한민국국회가 주최한 첫 국민참여형 입법 박람회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번 입법박람회 슬로건은 ‘국민 참여로 열린 길, 입법으로 여는 미래’이며, 주제는 기후위기 극복·지방소멸 대응·민생경제 활성화였다. 국회·정부·지자체·시민단체 등이 모여 우수 입법·정책을 공유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국회 중앙잔디광장 홍보부스를 비롯해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정책 토론회·강연, 체험 프로그램과 휴식공간이 운영됐다. ‘국민입법제안소’에서 시민이 입법 아이디어를 작성해 소관 상임위·국회의원실로 전달했는데 국회 사무처에서는 10월 17일자로 정책 제안자들에게 통보를 보내왔다. 특히 이번 제안 안건중에는 지난 여름철에 에어컨 실외기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화재가 발생한것에 대해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에 대해서는 실외기 점검을 의무화함으로해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그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까지를 제안한 것이 정식 입법으로 채택이 될지 주목받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인매일 2018년 1월 7일자 김현섭 기자가 작성한 “문재인 대통령님, 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1995년 4월 4일 서울고등법원 제2민사 합의부(사건번호 95재나47, 재판장 이상현. 판사 박병대. 이강진)는 재심 결정문에서 1심 원고 이씨를 재심 피고인으로, 그리고 피고 김씨를 재심 원고로 명시하고 수원지방법원으로 사건을 파기 환송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2025년 11월 4일 본지 대표가 서울고등법원 공보판사와 민사 담당자 등과 통화를 통해 알아본 결과 이 사건은 최종적으로 '없는 사건'이라고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당시 기사를 작성한 경인매일 김현섭 기자와 통화를 해서 95재나47 재판기록이 사라졌다는 내용을 말하니 그 기자는 충격에 빠졌다. 국가기관(법원, 검찰, 경찰)과 조폭 등이 개입되어 있는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의 실체가 이제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사건의 피해자인 69세 김순희씨는 "35년간 이 사건에 매달리면서 92년 그당시 34세였지만, 지금은 69세가 됐다"며, "반드시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울분을 토했다. 본지 대표는 "우리투데이는 2025년 11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가 2025년 11월 3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이춘택 병원 인근에서 동행한 본지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국적으로 벽보를 붙여왔으며,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수원에 사는 69세 김순희씨는 과거 자신의 식당이 있던 곳에 와서 본지 대표에게 벽에 붙어있는 벽보를 보여주며, "이곳뿐만 아니라 전국에 안붙이고 다닌곳이 없을 정도로 널어놨다"라며,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고 있으며, 반드시 재산을 되찾으라고 응원을 해주어서 요즘은 항상 웃고 다닌다"고 전했다.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인 '69세 김순희씨 사건'은 덕수이씨 전 이명열 대종회장을 비롯해 수원 조폭 이영환을 비롯해 많은 판사.검사. 경찰관.변호사 등이 조직적으로 개입된 사건이지만, 그동안 69세 김순희씨가 35년간 투쟁을 이어갈수 있는 이유는 이같은 비리 판사.비리 검사. 비리 경찰관.비리 변호사 등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김순희씨를 돕고 있기에 결국에는 모든 사건의 전말이 드러날것이고, 사건이 해결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1월 4일부터 경기도 파주시 사무실을 폐쇄하고, 수원 사무실에서 모든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승일 대표이사는 "많은 고민을 통해 제가 계속 우리투데이를 이끌어가겠다"며, "우리투데이가 반석에 올라갈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