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1년 7월 1일 창간이후 4년 3개월만에 누적조회 300만 조회수를 돌파할 전망이다. 우리투데이는 2021년 7월 첫 기사 송출 이후 일일 조회수 1,000회를 시작으로 매년 늘어나 현재는 하루 조회수 평균 4,000회 돌파 이후 다음달 11월에는 누적조회수 3백만회 돌파를 무난히 달성할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추석 연휴 이후 3개언어(한글/영어/한자)로 현재 인터넷신문에는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첫번째 3개언어로 지면발행을 앞두고 있다. 이번 3개언어(한글/영어/한자) 지면발행은 대한민국 언론사의 한 획을 장식할 전망이다. 그동안 일부 인터넷신문에서 한글과 영어로 기사가 나간적은 있지만, 이번 3개언어(한글/영어/한자) 지면발행은 종합주간지로써는 본지가 최초로 선보일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본지는 24면으로 증면하고, 3개언어(한글/영어/한자) 지면발행을 앞두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률)은 10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무령 이상룡 취임 100주년 기념 국회 포럼을 박찬대, 박형수, 김형동, 이훈기 국회의원 주최, 사단법인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 주관, 국가보훈부와 안동시, 광복회, 고성이씨종친회가 후원하는 가운데 3시간에 걸쳐 진지하게 진행했다. 이날 식전행사는 '서간도 바람소리'라는 국무령 이상룡 독립운동 역사 관련 공연을 2시간 분량을 15분에 압축해 진행했는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기념사업회 김호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내빈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승률 이사장의 개회사가 있었고,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서훈에 대해 보훈부에서는 국회 차원에서 합의가 되면 그뜻을 반영하겠다"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박찬대 국회의원은 축사에 앞서 지금의 애국가에 앞서 불러졌던 노래를 불러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으며,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훈기 국회의원은 "저는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과 같은 고성이씨 집안의 후손으로 자긍심을 느끼며, 박찬대 의원님과 함께 국회 차원에서 국무령 이상룡 선생의 서훈에 대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경찰청(청장 박정보)이 10월 1일자로 복제폰 관련 고소장을 내용증명으로 받아 그 처리 결과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제보자가 고소장을 내용증명으로 보낸 이유는 자신의 핸드폰이 복제되어 휴대폰 문자 등으로 연락을 받을수가 없으니 '등기'로 통보서를 발송해달라는 내용이다. 제보자의 고소장 내용을 보면 최근 본지에 잇따라 이어지고 있는 스마트폰 복제에 대한 내용과 일부분은 비슷하고, 특히 이번 제보내용에는 보령시 공무원과의 유착관계가 명시된 점이 특이하다고 볼수가 있다. 제보자는 고소장에 피고소인 조○연이 범죄를 은폐하기위해 친분이 있는 보령시 공무원과 짜고 위장 사망자로 2023년 2월 12일 조○연의 등기부등본에 허위기재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어 파장은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이 사건에는 보령시청 뿐만아니라 보령경찰서까지 관여가 되어있어 할수없이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내용증명으로 보내게 됐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한편 자치경찰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의 의사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자주적으로 치안업무를 수행하는 제도로, 2021년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었는데 본지에 접수되는 사건사고에 대한 제보를 보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에서 쥬얼리와 패션쇼가 만나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서울 주얼리주간 붐업(Boom-UP)’ 행사로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종로 돈화문로10길 일대 K-주얼리 종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제정한 「귀금속·보석산업 활성화 조례」를 근거로 매년 10월 둘째 주를 ‘주얼리주간’으로 지정해 추진하는 대표 산업문화 축제다. 특히 2025년에는 산업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산하기 위한 ‘붐업(Boom-UP)’ 콘셉트로 재정비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산업축제’로 기획됐다. 산업과 문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서울형 K-주얼리’를 표방하는 이번 서울 주얼리주간은 ‘명장과 우수숙련인, 디자이너, 소상공인이 함께 만드는 서울형 산업축제’라는 취지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재)한국주얼리산업진흥재단,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종로구가 개최하는 ‘K-주얼리 종로페스티벌’과 연계 운영된다. 개막식(14:00~14:30)은 문소리 前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KBS '마리와 별난 아빠들' 일일드라마가 13일 방영 첫날 1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할것으로 보여 화제이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 주인공으로는 하승리와 현우가 나선다. 아역배우 출신인 하승리는 1999년 데뷔작인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가 연기한 서윤희의 딸로 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7', '내일도 맑음', '지금 우리 학교는', '고려 거란 전쟁' 등에 출연하면서 '열일' 행보를 보여왔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송곳',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브라보 마이 라이프', '99억의 여자', '로스쿨'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올해 tvN STORY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잘생긴 트롯'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승리와 현우 외에도 박은혜, 황동주, 류진, 공정환이 '마리와 별난 아빠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 특히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박은혜와 황동주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KBS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가족,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월~금/오후 8시 30분~9시까지 황금시간대이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제보자가 10월 14일 유튜브 AMD 초대석에 출연해 조회수와 댓글이 폭증하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제보자는 "그동안 제가 2년동안 생업을 포기하고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에 대해 사비로 변호사를 고용해 경찰에 고소하고, 재판까지 진행해 확정판결까지 받아서 이제는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이 더이상 근무를 안할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공인중개 업무를 하고 있어, 언론에 제보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은 그런데 반성은 커녕 그 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저도 이렇게 AMD 초대석에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제보자는 10월 17일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이 있는 중개사무소 앞에서 집회신고를 하고 기자회견을 하기로 해서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유튜브 AMD 초대석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fh5JGeuRY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나무교회(담임목사 김호일)은 2025년 10월 12일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42번지에서 추석연휴 이후 10월의 첫번째 주일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대표기도는 주정우 집사가 맡았고, 성경봉독은 마태복음 1장 1절~3절 말씀이었다. 이어 박현경 성도가 특송을 했고 이날 김호일 담임목사는 '마태복음 1장에 나온 혈통'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호일 담임목사는 "마태복음에 나온 혈통은 무조건 장자가 이어받는게 아닌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이어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생명나무교회에는 새로운 신자들이 많이 찾아와 의자를 추가로 놓는 등 활기가 넘쳤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회장 이승율)는 10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기념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2025년은 석주 이상룡 선생의 국무령 취임 100주년을 맞아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측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지난 6월 7일에는 서울 국립현충원 임정묘역에서 석주 이상룡 선생 추모행사, 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안동 임청각에서 기념음악회, 8월5일~31일까지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국무령 이상룡과 임청각’ 전시회도 개최했었다. 10월 15일의 국회 기념포럼은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이날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는 기념포럼 전에 임시총회도 개최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5-2026 PBA 드림투어 2차전이 지난 10월 11일부터 열려 12일에는 64강이 가려졌다. 13일부터는 본격적인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PBA 드림투어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생소하지만 당구계에서는 잘 알려진 뜨거운 열전이다. 1부리그로 올라가기위한 2부리그 당구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을 볼수가 있는 흥미진진한 당구계의 '핫이슈'이다. 지난 2025-2026 PBA 드림투어 1차전에서는 '김무순 당구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가 됐고, 이번 2차전에는 과연 누가 화제의 선수가 될지 13일부터 벌어지는 64강 경기가 당구인들을 설레게 만든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64강 대진표에는 남상민/김보성2, 정호석/고주일, 문호범/강의주, 박광열/김용식, 김진태/강승구, 박정훈1/김윤재, 고해림/이달재, 양금모/강상구, 전재형/오성욱, 임형묵/이만영, 김종훈/노지성, 조병욱/허왕석, 성상은/백민수, 김도균/조상현, 정해창/김태우, 김태융/이대웅, 임지훈/권익중, 정석근/이희진, 유일천/김병섭, 차광수/유준석, 박선규/김광진, 방경복/김민재1, 최우진/김도형1, 김봉철/김규준, 최경준/이명일, 김성식/김규보, 손영준/김태관, 윤부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회장 김영모)는 10월 17일 오후 2시~4시에 화곡동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서 집회신고를 내고 정식으로 집회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영모 회장은 "성범죄자가 공인중개사를 버젓이 아직도 근무를 하면서 심지어 그 사실을 폭로한 언론사를 상대로 변호사를 두고 명예훼손을 운운하는 작태를 보면서 더이상은 보고만 있을수가 없어서 긴급하게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습니다"라며, "화곡동 성범죄자 공인중개 보조원은 심지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세대주, 독립유공자 및 유족, 국가유공자 및 유족,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복권방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참을수가 없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최근 어머니 장례를 마친 심재준씨는 "제가 어머니 병 간호를 하면서 솔직히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심을 덜 가졌는데, 장례식에 찾아와준 언론사 대표가 보여준 지면신문을 보면서 장례가 끝나자마자 이렇게 달려왔다"며 "성범죄자가 공인중개 업무를 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딸 가진 아버지의 입장에서 이것만큼은 제가 앞장서서 막아야 하겠다"고 분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