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맞아 전국적으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곳은 현직 지자체장이 3선연임으로 출마를 할수 없는 지역이다. 그중에 인천지역에서는 계양구가 해당이 되며, 경기도에서는 수원시를 비롯해 의정부·오산·가평 등 4곳, 강원도에서는 원주시, 대구.경북에서는 달성군·경산시·안동시·문경시·고령군·칠곡군 또한 마찬가지이다. 특히 경북 안동시에서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3선 연임 제한으로 출마할수 없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거론조차 되지않는 상황이며, 국민의힘 후보들이 경쟁을 하고있다. 안동지역은 특히나 ‘권씨’와 ‘김씨’가 아니면 정치를 할수없을것이라는 우스개소리가 들릴만큼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권기창 안동대 교수를 비롯해 권영길 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권용혁 전 국민의힘 안동시당 사무국장, 김대일 경북도의원,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 김성진 경북도의원, 장대진 전 경북도의회 의장,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출마가 점쳐진다. 한편 19일 안동에서는 권기창 안동대 교수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있어 지역에서는 벌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벌어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22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를 가정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1.6%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1.5%를 따돌리고 3위로 올랐다. 이번 여론조사는 윤 후보와 안 후보의 단일화가 이뤄지기 하루 전인 지난 2일 실시됐다. 이번 대선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4자토론에도 빠지며, 기성언론의 노출 회피에도 불구하고 3위로 오른다면, 향후 지방선거를 비롯해 정치권의 '제3지대' 핵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한편 그동안 '제3지대'를 외쳤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도 결국 후보직을 사퇴해서 더이상은 정치권에서 '대안세력'이나 '제3지대'를 외칠 정치적 자산이 없어진 셈이다. 마지막으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 또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에게 지지율에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면 마찬가지로 도태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혁명당은 이번 대선기간내내 자원봉사자로 나온 당원들이 길거리 여기저기에서 국가혁명당의 '33정책'을 자발적으로 홍보하며, 선거기간중에도 기성정당을 무색하게 만들 조직적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기호 6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大選) 후보는 선거일 D-7일인 3월 3일, “이제 짝퉁 후보들이 스스로 정체를 나타내, 그간 유권자들이 기만 당하고 지상파와 일부 제도권 농간에 우롱 당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질타하고 “여론조사 지지율이 0%대 소수점에 있는 김동연 후보를 계속 여론조사에 넣고, 허경영 후보는 선거 초반에 5.6% 남짓으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제치고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3파전을 형성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허경영이 여론조사에서 빠지고 제도권 언론에서는 보기 힘들어졌다”며 그간의 핍박을 호소했다. 허 후보는 “허경영이 3파전을 벌이자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한때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칩거에 들어가 중도 포기설까지 돌기도 했다”며 “여야 기득권 정당과 후보들이 허경영에 대해 이해득실(利害得失)을 따지는 것은 십분 이해하나, 정정당당하게 해야지 허경영을 기득권으로 꽁꽁 묶어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봉쇄하는 것은 비열한 작태고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이다”라고 질타했다. 허 후보는 “이제 선거일이 6일 남았지만 짝퉁은 가고 명실상부하게 허경영이 이재명, 윤석열 후보와 3파전을 벌이게 됐으니 언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조선일보가 단독으로 3월 3일 오전1시 30분 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간의 전격 회동을 통해 단일화 타결 가능성을 보도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간의 단일화와는 비교가 안될 이번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간의 단일화 여부에 따라서는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 지역언론인 '바른언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를 통해 2월 25~26일 양일간 강화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응답률 8.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강화군수 선거에서 유천호 現 강화군수가 여야를 막론하고 압도적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강화군수 후보로 다음 인물들이 출마한다면 어느 후보를 지지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유천호 現 군수는 40.4%의 지지를 얻어 1위로 나타났으며 이어 윤재상 現 인천시의원 14.4%, 안영수 前 인천시의원 13.7%, 한연희 前 평택시 부시장 13.5%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차기 대통령으로 지지하시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라는 질문에 강화군민 65.9%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이어 이재명 26.9%, 안철수 2.9%, 심상정 1.6%를 기록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강화군민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편, 바른언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올해 2022년은 삼일독립운동(3.1절) 103주년이다. 기호 6번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大選) 후보는 삼일절을 이틀 앞둔 2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일독립운동은 일제 강점으로부터 조국의 독립을 일으킨 운동으로 벌써 103주년을 맞이해 어느 때보다도 감회가 깊다”며 “올해 3월 9일 투표 날은 돈의 노예로부터 국민들을 독립 시키는 날을 다짐하는 3.1절로 기념하자.”고 말하고 “투표지가 돈의 노예로부터 독립하는 1억 원짜리 수표(手票)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허경영 후보는 코로나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을 대통령 취임 2개월 내에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하고, 국민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 씩을 평생 지급하는 것을 공약(公約)했다. 허 후보는 “돈의 노예로부터 독립을 외치는 제2의 현대판 유관순 누나가 전국각지에서 나타나, 그 열기가 추위마저 녹일 정도로 뜨겁고 지상파와 일부 제도권 언론이 허경영의 보도를 배제하고 핍박해도 유튜브 물결이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구독자가 100만명이 넘는 유튜브부터 평범한 주부의 유튜브까지 범국민적 차원으로 퍼져 나가는 기세다”라고 했다. 허 후보는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유명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의 26일 광장시장 서편 무대차량위에서의 지지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여느 선거에서는 화제가 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부인 논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 논란때문에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는 호재를 만난 셈이다. 무대차량에 오른 안철수 후보와 김미경 교수중에 가장 먼저 발언을 한것은 역시 부인 김미경 교수이다. 역대 어떤 선거에서도 볼수가 없는 기이한 선거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게는 지난 며칠간의 공백으로 출발선에서 뒤늦게 시작한 셈인데, 그러한 핸디캡을 '후보자 부인'으로 만회할 전망이다. 이날 안철수 후보와 김미경 후보는 손을 꼭잡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가 2월 26일 오후3시에 건국대학교 사거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길거리유세를 벌였다. 이어 저녁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 홍대 입구에서 길거리 유세를 이어갔다. 이날 건대입구 길거리 유세에서는 길 건너편에 있던 더불어민주당 유세차량때문에 스피커 소리를 줄여달라는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김동연 후보가 연설하는 중간에 마이크를 통해 유세차량이 지나가자 김동연 후보는 "우리는 유세차량도 없이 순수하게 자원봉사자들과 길거리유세만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홍대입구에서는 비가 오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우산을 쓰며 선거유세를 이어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공화당이 26일 영등포역 앞에서 대규모 선거유세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우리공화당은 무대차량을 비롯해 대형버스 2대, 소형트럭 등을 총동원해서 영등포역 주변을 독차지했다. 이날 유세현장에 나온 나또TV 유튜버에 따르면 "오늘 영등포역 주변은 온통 우리공화당 색깔로 물들여졌다"라며, "저는 머리색깔도 우리공화당 색깔로 깔맞춤했다"고 전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대통령 선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우리는 끝까지 보수의 교두보 역할을 다할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