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와 동시에 치뤄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5곳에서 벌어진다. 서울의 경우에는 종로구와 서초구갑, 경기도는 안성시, 충청북도 청주시상당구, 대구광역시에는 중구남구이다. 그런데 그중에 양대정당간의 대결은 '서초구갑'에서만 벌어질 예정이라 모든 시선은 서초구갑으로 쏠릴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정근 후보와 국민의힘에서는 조은희 후보가 맞붙게 되고, 또한 국민혁명당 구주와 후보,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소연 후보, 그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21세의 송자호 후보가 눈에 띈다. 특히 국민의힘 조은희 후보는 작년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이후에 이번에는 서초구청장을 그만두는 파격적인 행보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해 그 결과를 놓고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안상수 전 인천시장의 '더 나은 인천’ 출판기념회가 14일 동인천역 밸런스 로스팅 카페에서 열렸는데, 이날 대형버스 2대가 등장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일찍부터 사람들로 북적였으며,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에서 벌어져 그 의미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 발전을 위한 다음 키워드는 단연 ‘더 나은 원도심’이라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무겁고 형식적인 출판기념회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곳에서 진행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날 특별 진행자로 참여한 국민의힘 홍준표 전 대선후보는 “원래 인천이 과거에는 서울, 부산, 대구 다음이었는데 지금 인천은 대구를 넘어 부산과 근접하다”며 “인천이 급부상할 수 있었던 건 송도 신도시 개발을 하는 등 안상수 전 시장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이인제 상임고문과 홍일표·정유섭·이학재·안효대 전 국회의원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특히 인천 강화군에서 안영수 전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는 내일 선거 출정식을 국회앞에서 연다고 밝혔다. 제20대 후보자 등록이 13일~14일 양일간 마치고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는 '6번'으로 출마하게 됐다. 국가혁명당 관계자에 따르면 "내일 선거운동이 개시가 되면 그동안 여론조사 결과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국가혁명당 당원들의 자발적 노력으로 선거혁명을 보여드릴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1~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가상 다자 대결을 실시해 결과를 발표했는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7.8%, 심상정 정의당 후보 3.5%,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1.2%,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0.6% 순으로 집계됐다.
우리투데이 도기현 기자 |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선후보는 15일 첫유세를 오후 3시 서울시청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공식선거 15일 오전 8시 30분~11시까지 첫 유세장소로 '청계광장'을 선정했다. 이날 전국 유세차량 생중계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후 충청권(대전), 경북권(대구), 경남권(부산)으로 이어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는 13일 오전 9시에 과천 중앙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바로 동작동 현충원으로 이동해 참배하는것으로 본격적인 대통령선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에 비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등은 '대리'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날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서는 '대장동버스'가 와있고, 각 정당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대장동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이 열리는 등 복잡한 모습이었다. 특히 화천대유의 실질적인 폭로자인 '성남 김사랑'씨가 눈에 띈 장면이었다. 국가혁명당 관계자에 따르면 "15일 실질적인 선거가 개시가 되면 전국의 국가혁명당 당원들이 길거리에 자발적으로 나오는 모습이 장관을 이룰것이다"라며, "국가혁명당 당원들은 돈 한푼 받지 않고 나선 '선거의병'들이고, 다른 정당 선거운동원들은 '돈'을 받고 나와서 선거운동을 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아마도 차원이 틀린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론조사 결과는 기득권 정당의 후보만을 두고 잘 짜여진 질문에 따라 묻는 설문조사에 불과하며, 진짜 여론은 15일부터 전국 길거리에서 확인할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가혁명당 홈페이지가 13일 오전 3시 47분 현재 먹통이다. 홈페이지는 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구나(Who) 24시간 볼수 있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이다. 13일 일요일이라고 해서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그건 홈페이지가 아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코로나19 상황에서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를 상대로 투표 시간을 연장한다거나, 선관위는 출입구를 분리한다는 등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과연 이것이 올바른 해결방법일까? 사전투표란 선거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22.03.04.(금)~03.05.(토) 오전 6시 ~ 오후 6시) 동안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2013년에 치러진 201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부터 도입된 제도로 기존 부재자 투표 제도를 대체했다.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통합선거인명부에 입각하여 전국 읍, 면, 동 단위로 사전투표소를 설치, 선거권을 행사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를 '사전투표'하도록 하고, 일반 국민들은 본 투표에 참여시키도록 하면 될것을 만약에 확진자나 자가 격리자가 일반 국민들과 같이 투표장에 나서게 된다면 이것은 그동안의 방역상황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일이다. 사전투표는 '확진자나 자가격리자', 일반국민들은 본투표날 투표하게 계도하는게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가 13일 과천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직접 제20대 대선후보 후보자 등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선관위 방문 이후에 동작동 현충원을 방문해 박정희 대통령 묘소 등을 참배할 계획이다. 한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대리인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도 같은 날 직접 신청서를 제출한다. 제20대 대선 후보 등록은 13~14일 실시되며 공식 선거운동은 15일 0시부터 3월 8일까지 본격적으로 22일 동안 이어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민주주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기초적인 대답은 '다수결의 원칙'이다. 다수결(多數決)은 표결자의 절반 이상이 동의하는, 다수가 선택하여 결정하는 원리이다. 민주주의국가를 포함한 여러 곳에서 사용된다. 과거 국민학교 반장선거에서도 반장 후보들이 여러명일때 책상에 각자의 이름을 쓰고, 서기는 칠판위에 '바를 정(正)'자를 기입해서 결국 '바를 정(正)'자가 많은 사람이 반장이 되고, 부반장이 된다. 그런데 2022년 대통령선거를 맞아 대한민국 선거판을 보면 과연 이것이 올바른 '민주주의'인가라는 회의가 든다. 다수결원리에 있어서는 각개인의 의사가 모두 똑같이 한표로서 취급되고 또 각개인이 모두 상호평등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에 있어서, 여기서는 평등의 이념도 중요한 구성요인이 되고 있다고 하겠다. 이렇게 하여 다수결원리는 한편에선 뛰어난 근대적 통합방식이나 동시에 다른 편에서는 민주주의의 2대 이념인 자유와 평등을 가능한 한 현실화 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민주주의와 현실의 정치와를 결부시키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것이다. 먼저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대선후보가 '공정'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