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에 언론인 출신 새로운 강화군수 후보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알미골 사거리에 위치한 '방방곡곡'이란 계간지를 발행하고 있는 김지영 대표이다. 김지영 대표는 강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법학과를 전공했으며, 강화군을 비롯해 인천시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발로 뛰는 언론인 출신이다. 김지영 대표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같이 고시공부를 하던 시절부터 알고 지내왔으며, 어제 인천에 내려왔다고 해서 송도에서 만났다"며, "그간 강화군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나름대로 강화군의 현황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이제 강화군의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온것 같다"고 전했다. 6월 실시되는 강화군수 선거는 3월에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와 맞물려 '공천'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 기존 지방선거와는 확연히 다른 선거가 될것이란 전망속에서 의외의 언론인 출신 강화군수의 출마 선언이 미칠 파장은 클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2년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D-57(1월 11일 기준)인 가운데 인천 강화군에서는 올해 6월에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벌써부터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현직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강화군청 앞 사거리에서 벌써부터 길거리인사를 시작해 지나가는 강화군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제8대 인천시의회는 올해 상반기 두 차례 임시회를 진행하고 임기를 마칠 계획이며 인천시의회 2022년도 회기운영계획을 보면, 올해 첫 의사일정은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할 예정인데 인천시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 의정활동에 집중해야할 시점이고, 이번 임시회에서 1월 15일부터 시행하는 '전부 개정 지방자치법' 관련 다수의 조례안 처리는 물론 의회 운영에도 상당한 개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벌써부터 현직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길거리인사'를 하고 있는건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또한 '농어민수당' 관련해 시민단체 고발에 '피고발인' 조사를 받아야 되는 시점에 '길거리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은 적절해 보이지가 않는다. 강화경찰서는 작년 12월 19일에 고발인 조사를 해놓고,
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G5 공약 발표하시면서 이재명 후보의 5‧5‧5 공약이 안철수 후보의 공약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5‧5‧5 공약을 11월 초에 발표했다. 그런데 유사한 내용으로 최근에 발표하시더라. 제 공약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그렇게 계속 큰 정당에서 아이디어도 못 내고 베끼시면 곤란하지 않은가, 국민들께서 그런 점 판단하실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윤석열 후보는 2030 표심 잡는 데에 열중하고 있다. 반면 안철수 후보께서는 2030 지지율이 나름 탄탄하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비결이 뭔지 제가 정치를 처음 시작한 이유가 바로 2030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였다. 제가 10년 전에 교수로서 청춘 콘서트를 하면서 청년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고 조언했지만, 대학 교수가 할 수 있는 방법이 거기까지밖에 없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치를 시작했다. 아마도 그런 진정성이 전해지고, 또 최근에 저희들이 발표한 청년을 위한 공약들이 제대로 잘 받아들여져서 그렇게 많은 신뢰를 얻은 것 아닌가 생각한다.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서 오늘 오전에도 추후에 정부 개편안 설명하신다고 간단히 말씀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2월21일 경제 분야, 2월25일 정치 분야, 3월2일 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각각 2시간씩 입식 토론으로 3화 진행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영방송사인 KBS와 MBC를 통해 전국 동시 생중계된다. 초청대상 후보는 국회에 5석 이상 의석을 가진 정당 추천 후보, 직전 대선·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비례대표지방의원 선거에서 3% 이상 득표한 정당 추천 후보, 언론기관이 1월16일부터 2월14일까지 실시해 공표한 여론조사에서 평균 지지율이 5% 이상인 후보 등으로 정해진다. 해당 기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주요 지역언론사 및 시민단체등이 주최하고 인천의 대표적인 '새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대 대통령 후보 초청 새얼아침대화'가 1월 10일 오전 7시 인천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 3층 그랜드볼륨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그런데 인천 지역의 지역 현황 및 쟁점 사항에 대해 대선주자들의 공약과 정책에 반영할수 있는 중요한 이번 행사에 국가혁명당측에서 '공정성'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해서 '공정성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국가혁명당 황창식 인천시당위원장에 따르면 "오는 21일 국회출입기자협의회, 국회학회 등이 주최하고 글로벌뉴스통신이 주관하는 제20대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ㆍ윤석열 국민의힘ㆍ심상정 정의당ㆍ안철수 국민의당ㆍ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를 초청했는데, 초청대상 선정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 명부에 등록됐으며 여론조사기관이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현황에 공표한 자료에서 후보 지지율 3% 이상이거나 공약 선호도 3% 이상인 경우에 한해 정했다"며, "인천새얼문화재단을 비롯해 주최측인 인천 지역의 주요 언론사 및 시민단체들이 정한 후보 초청의 기준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북을살리는선거대책위원회는 1월 7일부터 1월말까지 경북 전 지역을 순회하며 경북선대위 지역본부 출범 및 필승결의를 다진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1월 7일 구미갑 지역을 시작으로 1월 8일에는 김천 지역본부 출범식을 갖고 경북이 최선봉에 나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는 필승의지를 불태웠다. 출범식에서는 행사를 주관한 구자근(구미갑), 송언석(김천) 지역선거대책위원장과 김관용, 김정재 경북총괄선대위원장, 그리고 김석기, 임이자, 박형수, 김형동, 윤두현, 김병욱 지역국회의원들도 참석하여 우리 모두가 원팀으로 똘똘뭉쳐 다 함께 뛸 것을 약속하였다. 김관용 총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항상 경북이 당을 지켜내고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섰다. 오늘 구미갑지역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나라를 지킨다는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선거에 임하자”고 역설하였다. 이어 김정재 총괄선대위원장은 “얼마전 우리는 모든 갈등을 봉합하고 의총에서 후보와 대표, 국회의원 모두가 손을 잡고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자고 하나로 뭉쳤다. 당원동지 여러분들께서도 저희들과 함께 승리의 그날까지 같이 뛰어주실 것을
'더불어민주당의 위기와 관련해 돌파구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속시원하게 '있다'라는 답변이 나오지가 않는다. 국회의원 과반수를 넘는 170여명의 대규모 국회의원을 보유하고,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대부분과 기초단체장을 보유한 메머드급 정당 '더불어민주당'의 위기는 사실상 아이러니한 일이다. 국민들도 더이상 '민주화세력'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더이상 그들은 우리사회의 '소수집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당대표의 내홍속에서 지지율이 폭락하는 가운데에서도 정작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제자리에 있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멘붕에 빠져있다. 더구나 극적으로 봉합이 된 국민의힘 윤석열-이준석간의 내홍이 끝나자 모든 시선은 이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쪽으로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위기와 관련해 돌파구가 있을까?' 현재까지 '답'은 없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프라임경제신문 · 미래한국연구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이달 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에 따르면,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이 5.1%로 나타나 TV토론 참석이 가능할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4개월 정도의 임기를 남겨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서는 '부정평가'가 57.2%로 '긍정평가' 39.8% 보다 17.4%p 높았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평가한 내용을 살펴보면 △매우 잘못함 42.8% △매우 잘함 21.2% △잘하는 편 18.6% △잘못하는 편 14.4% △잘모름 3.0%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프라임경제신문 · 미래한국연구소가 조사의뢰를 했으며, 조사기관은 (주)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 조사기간은 2022년 1월4일이며 조사대상 및 표본의 크기는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휴대전화 RDD 100%, 조사방법은 자동응답전화조사, 응답율은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3.1%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국민의 힘 의원총회에서 추경호 의원이 이준석 당대표 사퇴결의안을 채택하여 찬반투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