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에서는 2026년 4월 16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자리를 꽉 메운 기자들과 주변에 각 분야 공무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관련 기자 간담회가 개최되어 열띤 질문과 답변이 1시간동안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기자간담회 참석을 해봤지만, 이날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기자간담회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 30분에 도착한 상황실에는 이미 많은 기자들이 와있었고, 시청 공무원들은 빵과 음료수를 준비해놨다. 오전 9시 50분에는 이미 자리가 꽉찼으며 기자들 주변에는 양옆과 뒷편에 공무원들이 기자들의 답변을 준비하려고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었다. 시청 공무원 A씨는 기자간담회를 대비해 두툼한 자료집을 준비하는 등 이번 기자간담회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 모습이 보였다. 이날 10시에 시작된 오세현 시장의 인사말이 끝나자마자 기자들은 손을 들었고, 시청 공무원들은 지목된 기자에게 빠른 속도로 마이크를 전달했으며, 특히 이날 기자들은 오세현 시장을 당황하게 만들 정도의 심도깊은 질문을 하고, 심지어 어떤 기자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맞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생명연대(대표 황진주)는 2026년 4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춘천 상중도에서 추진 중인 지방호수정원사업이 생태복원 사업이 아닌 습지 훼손 공사"라고 밝혀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공사현장에서는 수로를 차단하는 차수막이 설치되고 토사가 투입되며 자연 습지가 인공적인 정체 수역으로 바뀌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특히 해당 지역은 멸종위기종 2급 가시고기의 주요 서식권으로 알려져 있어 생태계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시고기는 흐르는 물과 수초 환경을 기반으로 서식하는 종으로 수로 차단과 수위 변화는 서식지 단절과 개체군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이 사업이 ‘생태복원’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생태복원의 핵심은 자연 흐름 유지인데 현재 공사는 오히려 이를 차단하고 있다”며 “복원이 아니라 구조적 변경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 완료 이전 공사가 진행된 것 아니냐는 절차 위반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는 공사 즉각 중단과 함께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한국기자협회가 서울특별시에 일반주간신문으로 1981년 7월 7일 등록한 기자협회보가 2026년 4월 9일에 '인터넷신문'을 등록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한국기자협회는 전국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현직 기자들 1만 3천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언론단체로 그런 사단법인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하는 기자협회보가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이었다는 사실은 현재 언론사들의 '수준'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기자협회보는 현재 네이버 기사 제휴매체로 등록되어 있어 네이버 심사가 그야말로 '구멍가게' 수준의 심사였음이 여실히 드러난 셈이다. 네이버 기사 제휴 담당자는 본지 기자에게 "네이버가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그동안 심사에서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를 심사통과해주었다는 주장은 말이 안된다"고 했는데, 이번 기자협회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에서 심사를 통과한것으로 드러나 과연 어떤 해명을 할지 주목받고 있다. 본지는 2026년 4월 14일 제주도청에 등록한 '제주일보'와 전북도청에 등록한 '부안독립신문' 2곳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에는 피고발인으로 매체 발행인과 관리감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불교계를 대표하는 대한불교조계종이 만드는 신문인 불교신문(발행인 진우스님)이 2026년 4월 18일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인터넷상에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으로 불법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불교신문은 서울특별시에 등록번호(다06446)로 등록된 특수주간신문으로 1980년 12월 11일부터 신문을 발행해왔는데, 이번에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인게 확인되어 불교계 전반으로 전수조사가 불가피하다. 한편 불교신문측에서는 언론사 연혁에 2002년에 '인터넷 불교신문'을 창간했다고 밝혔지만 결국 등록을 안하고 지난 24년간 운영해온것은 심각한 법적문제로 비화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자협회보를 운영중인 (사)한국기자협회 관계자는 2026년 4월 15일 본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면신문 등록만으로 네이버 기사 제휴를 통과했다"고 밝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기자협회보는 1981년 7월7일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06478)로 등록한뒤, 인터넷신문은 최근 2026년 4월9일에야 인터넷신문(서울 아56489)을 등록했다. 따라서 (사)한국기자협회 관계자의 발언처럼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 당시에는 지면신문만 등록된 상태에서 인터넷신문은 미등록상태였다. 이에 대해 네이버 기사 제휴측의 입장은 본지가 답변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런식의 기사 제휴가 가능한것이 사실이라면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사)한국기자협회는 전국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현직 기자들 1만 3천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언론단체인데 그런 (사)한국기자협회가 운영하는 기자협회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지면신문으로만으로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를 통과했다면, 이것은 네이버의 존재 이유를 의심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경기 평택을 지역구가 6월 3일 재·보궐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병진 전 의원의 당선무효형 확정 이후, 중량급 인사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며 단순한 지역구 선거를 넘어 '미니 대선' 급의 정치적 상징성을 띠게 되었습니다. 현재 평택을 지역의 판세를 주요 포인트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평택을은 보수와 진보 양 진영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결하는 다자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자유와 혁신 황교안 후보는 대통령 권한대행과 국무총리를 지낸 보수의 거물로,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부정선거 척결"과 "안보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있으며, 최근 미국 CPAC(보수정치행동회의) 초청 방문과 미군부대 인근 행사를 통해 '안보 최적임자' 이미지를 굳히며 보수 표심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4월 14일 전격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의 귀책 사유(당선무효)로 인한 재선거임을 강조하며 "민주당 무공천"을 압박하는 동시에, 보수 강세 지역인 평택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의 깃발을 들겠다는 전략입니다. 이 지역에서 3선을 지낸 국민의힘 유의동 전 의원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황교안 후보와의 보수 진영 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내 사기업인 네이버가 그동안 벌여왔던 '기사 제휴 심사 과정'에서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속속 드러나며, 과연 국내 사기업인 네이버가 언론을 심사할 자격이 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언론인 A씨는 "구멍가게보다 못한 심사를 벌이는 국내 사기업인 네이버에게 심사 자체를 받는것이 불쾌하다"고 전했다. 현재 네이버측은 2026년 3월 3일~31일까지 기사 제휴 신청을 받고 4월달부터 본격적인 심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네이버측 이메일(mpec@navercorp.com)으로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와 관련된 내용들을 수차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이다. 본지는 현재까지 제주일보와 부안독립신문을 경찰청에 고발했고, 조만간 고발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고양신문, 불교신문, 법보신문, 충남지역언론사들에 대해서도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마치 양파껍질이 벗겨지듯 드러나는 네이버의 기사 제휴 심사 과정속의 '불법 행위'를 보면 네이버측이 주장하는 정량평가나 정성평가는 그저 허울에 불과한 셈이고, 자신들의 사기극에 동참할 그런 언론매체를 찾는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네이버는 국내 사기업에 불과한 셈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천안역사문화연구회(회장 이용길, 연구회)와 동학농민혁명천안기념사업회(회장 심우근, 사업회)는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강연회’가 2026년 4월 18일 오후 2시 천안박물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강연회는 2021년 충남 천안에서 동학의 핵심경전인 목천판 동경대전(계미중춘판)이 발견됐고 최초 발견 후 약 5년 동안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의 고증을 받아 소장자로부터 기증까지 이어지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왔는데 그 결과 목천판은 1883년 간행 당시 진본이자 현존하는 동경대전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공인받아 현재 천안박물관에 소장돼 있다며 이번 강연회는 이러한 목천판이 올해로 간행 143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강연회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학혁명 기념도서관 건립’을 위해 “동학사상과 혁명의 도시, 내 고향 천안에 동학도서관을 세웁시다!”라는 주제로 도올 김용옥 선생의 열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도올의 강연을 통해 최제우 선생은 물론 동학과 관련한 그가 연구한 여러 역사적 사실과 고증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앞서 사업회는 목천판 발견 당시인 2021년부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주)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은 4월 14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벌어지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과의 원유 전쟁은 단기간에 끝날 전쟁이 아니라 2029년까지 이어질것이며, 그 유일한 해결방법은 바로 공기발전기뿐이다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주 회장은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번 미국.이스라엘의 이란과의 원유 전쟁을 장기적인 문제로 인식을 하고, 대체 방법을 찾아야 할것이다"라고 전했다. (주)엔오엔그리드 회사는 최근 사무실 및 공장을 천안시 동남구 천안대로 802로 옮기고, 공기발전기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양산체제로 만들어가고 있다. 공기발전기는 발전기, 수송기계, 가전제품, 환경사업, 녹화사업, 신소재산업, 우주산업, 농수축산업 등에 폭넓게 응용할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기자협회보 사태로 불거진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에서 더 나아가 제호를 명시하면서 발행인 등은 명시하지 않고, 심지어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관리시스템에서 확인 결과 아무런 내용도 안나오는 '사기극'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본지는 한국기자협회가 운영하는 기자협회보와 함께 바른지역언론연대를 함께 고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