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남양주 빛과소금교회(예장통합)의 원로목사 겸 이단 연구가인 최삼경씨는 현재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으로 2011년 10월 28일 등록한 교회와신앙이란 언론사의 편집인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최삼경씨는 청탁금지법에 명시된 언론인으로 '청탁금지법' 대상이다.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의 수수를 금지하여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법률로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일명 '김영란법'으로도 불린다. 그 적용 대상은 공공기관으로는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로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각급 학교 교직원, 언론사 임직원 등이 포함된다. 금품 수수의 경우에는 직무 관련자에게서 1회 100만원 초과 금품 수수(직무관련성 불문)를 할 경우에 적용되며 위반 시 적용되는 제재는 부정청탁 제공자·공직자는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또는 2년 이하 징역·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특히 100만원 초과 금품 수수에 대해서는 대가성·직무관련성 불문하고 형사처벌 대상이다. 결국 '이단 감별사'로 활동하며, 돈을 주면 '정통', 돈 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의정부지방법원(법원장 황병헌)이 2025년 5월 17일 구속된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총재의 구속기한을 지난 2025년 12월 9일 또다른 혐의를 적용해 연장한 것에 대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형사사법 절차에서 ‘6·3·3 원칙’, 즉 1심 6개월, 2심 3개월, 3심 3개월 내 재판을 마무리하자는 대원칙은 지켜져야할 원칙 중에 원칙이다. 이밖에도 현재 의정부지방법원에는 작년 2025년 7월 31일 체포되어 8월 2일 구속, 8월 14일 공소제기한 남모씨의 경우에도 기소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2월 13일이 만기일로 되어있는데, 과연 구속이 연장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검찰이 제시한 공소사실에 따르면 남모씨는 지난 2024년 8월경 경기 가평군 초옥길 157에 있는 성덕사에서 피해자 김○남(남, 61세)과 같이 생활하였고, 성덕사 주지인 정○돈에게 장○훈을 소개받아 기치료를 받게 하였으며, 치료비 명목으로 250만 원을 요구했으나 50만 원만 주어 다툼이 있어 정○돈에 의해 성덕사에서 쫓겨났는데 피고인은 2025년 7월 24일 13시 47경부터 14시 13경 사이, 경기 가평군 초옥길 157에 있는 성덕사 사찰에서 피해자 김○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와 그 가족들의 기본적인 생계유지를 돕고 최소한의 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생계비계좌'는 채무 상황에도 최소한의 생활비를 보호하기 위해 1인당 1계좌만 개설 가능한 정부의 정책상품이다. 월 250만원 이내의 예금과 입금액에 대해 압류가 제한되며, 입출금도 자유롭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개인으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단,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이나 국내거소신고증을 소지해야 하며, 미성년자는 영업점을 방문해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거쳐야 한다. 가입 고객에는 우리은행 ATM 출금 및 타행이체 수수료와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이 횟수 제한 없이 제공된다. '우리 생계비계좌'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까운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우리WON뱅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복 가입 방지 등 계좌 정보 관리를 위해 한국신용정보원 전산망 운영 시간(오전 7시~오후 10시)에만 가입과 해지가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생계비계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고객의 소중한 생계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실질적인 금융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유병만 전 부의장이 2026년 2월 2일 평택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평택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하기로 해서 주목받고 있다. 유병만 전 부의장은 오랜 기간 더불어민주당의 당직자로 활동하며 지역 내‧외에서 영향력을 끼쳐온 인물이다. 30년이 넘는 당직 생활을 통해 정치력과 행정력,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역량을 체득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실제로 그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던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 중앙당 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노 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으며, 민주당 경기도당 기획국장, 조직국장, 연수국장 등 여러 요직에서 정당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출마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의 아들 유병만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택시민 여러분! 시민이 주인인 평택,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무늬만 민주당이 아닌,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민주당의 가치와 신념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온 정통 민주당 출신입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시온세계선교교회(당회장 신현옥 목사)는 2026년 2월 1일 주일 예배에서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성경말씀을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다함께 묵도로 시작해 찬송가 23장을 부르고, 교독문은 요한복음 14장 말씀을 읽고,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한 후에 박영주 목사의 대표기도 이후에 성경봉독은 로마서 5장 1절~4절, 시온찬양단의 찬양 이후 신현옥 목사의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씀 선포가 있었다. 신현옥 목사는 "하나님 말씀은 하나도 헛된것이 없다"라며,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씀은 진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교회는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더 커다란 역경이 와도 이겨낼수 있는 단련이 되어있다"라며, "연단은 우리를 단련시키고, 결국 우리는 소망을 이루게 될것이다"라고 말씀을 마쳤다. 한편 시온세계선교교회는 당회장으로 신현옥 목사, 부목사로는 김탁삼/이인호/최동순/서동수/권경애/한금실/백영자/최경자/김인자/이용희, 전도사로는 전찬순/연인숙/조인순/오흥석/이준오/ 박지연/오종인, 장로에는 전경원, 반주에는 박영주/박지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평택시 송탄로에는 이상한 도로행정으로 지방선거를 앞두고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본지 기자가 지난 2026년 1월 18일 보도한 '[기자수첩] 송탄역, 1.5km가 넘게 설치된 중앙분리대 가로막....그림의 떡인 산책로'라는 기사가 나가고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번 기사에 나간 위치에서 얼마 떨어진 위치에 있는 K-55Airbase 신장쇼핑몰 방향의 언덕배기에는 똑같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중앙분리대를 설치하면서 점멸등이 설치된 곳에는 횡단보도를 설치해놨다"며, "똑같은 행정구역내에서 이런식의 차별적인 지방행정이 벌어지는 것은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난다"고 전했다. 본지 기자의 확인 결과 사실임이 확인됐다. 점멸등이 설치된 두곳에서 한곳은 횡단보도가 설치가 되어있는데, 다른 한곳은 점멸등이 설치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횡단보도가 없이 가로막이 설치가 되어있다. 본지는 2월 2일 평택시장 출마선언을 하는 유병만 평택시장 전 예비후보에게 질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청과 평택경찰서 해당부서를 찾아 추가취재를 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현직 정장선 평택시장의 시장 불출마 선언으로 '무주공산' 상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관청피해자모임을 창립한 구수회 교수 관련 면직무효 사건에서 2026년 1월 31일 원고승소 판결이 나올것이란 소식으로 SNS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이 재판에서는 구수회 교수가 원고, 피고로는 국군방첩사령관, 국방부장관, 국회의장, 서울행정법원 김영민 판사, 전민정 판사, 수원지법 김태환, 박은지로 되어있어 원고승소 판결이 나올 경우 그 파장은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원고측 구수회 교수는 "사직서 위조는 기판력과 무관하고, 사직서 위조 여부에 대해 실질적인 심리가 이루어지고 결론이 내려진 일도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수회 교수는 인터넷(네이버, 다음) 유명인사 인물란에 올라가 있으며, 죽음을 각오하고 25년간 복직 투쟁해왔으며, 이재명 대통령 선고 2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예언 적중(4건, 카페 1주전 게시) 및 그동안 공수처 접수 고소장 무료 상담 소장, 윤리석사, 윤리교사 자격증 소지, 법 서적 13권 저자, 판사,장군 7명 옷 벗김, 행정심판 9년 강의한 교수, 무죄 판결 6건(신영애 건 2개 포함 8건) 등을 받아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판사검사 피해자 약8만명(모든 인터넷 포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년유도회 및 안동유림은 강화문광장에서 2월 10일 제8차 영남만인소를 통해 독립운동가 중 20명에 대한 서훈 재평가(상훈법 개정 및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를 진행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2월초까지 1만명 서명을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4,000명 이상의 서명을 받은 상황이다. 안동유림측에 따르면 2026년 2월 10일 오전 8시에 안동을 출발해서 오후1시에 광화문 광장에서 시작행사를 하고 오후 2시 30분에 청와대에 만인소 원본을 제출하고 표지부본 및 요약본은 민주당, 국민의힘, 국가보훈부 등에도 제출한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안동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독립운동하신 분이 1,000분이 넘고 훈장을 받은 분이 현재 395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6년간 독립운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안동은 1894년부터 51년간 긴 세월 독립운동을 했습니다"라며, "그러나 단 한명도 최고 훈장을 받은 분이 계시질 않습니다. 이건 말이 되질 않습니다. 그렇게 저평가 되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라고 항변했다. 이어 "우리나라 건국훈장은 5등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6년 지방선거의 가장 큰 이슈는 '공천헌금' 없는 첫번째 선거로 기록될지 여부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헌금' 파장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공천헌금'이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여진다. 선거 공영제를 통해 선거운동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여 선거운동에 있어서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선거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국가가 부담함으로써, 선거의 공정을 기함과 동시에 자력(資力)이 없는 유능한 후보자의 당선을 보장하려는 제도가 도입되었음에도 정당내에서 벌어지는 '공천헌금'은 선거 공영제를 막아온 가장 큰 부패였다. 2026년 지방선거는 2월달에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입후보자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또한 2월 구정연휴가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것으로 보여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에게는 2월달이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지방법원 제7형사부(김병수,오정민, 한정원)는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사건에 대해 지난 1월 26일 항소기각으로 판결을 내렸고, 이에 69세 김순희씨는 즉시 상고장을 제출해 결국 명예훼손 관련 재판은 수원을 벗어나 서울 대법원으로 넘어가게 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항소기각의 이유로 "피고인 김순희씨가 기재한 내용은 허위의 사실이 아니며, 적어도 피고인에게는 허위성에 대한 인식이 없었음으로 고의가 인정되지 않으며 위 내용은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으로 위법성이 없다"라며, "다만 이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에는 사실 오인 및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라고 판시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피고인은 이○황이 고소취소장을 위조하고 장○순, 유○범이 고소취소보충 진술조서를 허위로 작성하였다는 허위사실을 고소를 하였다고 하여 무고죄의 유죄판결을 받아 그 판결이 확정된 점, 피고인의 당좌수표를 횡령하였다고 하여, 이○황을 고소한 사건에서 피고인은 이○황으로부터 수표를 돌려받고 고소를 취하해준 사실 자체는 인정하고, 피해자들이 조폭, 사기 범죄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았다고 하나 이에 대한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점 등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