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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지방선거 출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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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그림자 박달동에 드리우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6.1 지방선거에 최대 격전지가 있습니다. 인천 계양,경기 성남,안양 시장 선거는 이재명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운 격전지 입니다. 격전지에서 아군의 지원을 받지못하고 내부총질과 외부 적과 치열하게 외로운 전투를 벌이는 여성시장후보가 있다. 안양시장 김필여 후보가 그 주인공이다.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한 ‘천화동인 4호’ 소유주와 화천대유 관계자들이 안양 군부대 부지에 스마트밸리 복합단지를 짓는 친환경 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일명 박달스마트밸리 조성 사업)에도 참여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법인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이 업체는 화천대유와 함께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해 거액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천화동인 4호’에서 사명을 바꾼 업체로 나타났다. -조선비즈 인용- 법인등기부 등본상 사내 이사로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와 같은 이름이 등재돼 있다. 또 인터넷상에 공개된 엔에스제이홀딩스 기업 정보에는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씨의 가족과 화천대유 대표와 같은 이름의 인물이 이사 또는 사장 등 경영진으로 기재돼 있다. 하지만 안양도시공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의혹이 불거진 이후 갑자기 민간사업자 공모 절차를 취소했






지방선거 출마자가 없는 정당? 풀뿌리 민주주의 왜곡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당대표 이준석)이 4일부터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시.군.구 자치단체장 예비후보로 등록된 현황에 따르면 총 226개 지역구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739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쟁이 가장 심할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재 자치단체장이 대부분 연임을 위해 출마를 할것으로 보여 예비후보 등록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상태이다. 특히 2020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 1,000명이 넘는 국회의원 후보를 냈던 국가혁명당에서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나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가 1명도 없는것은 의외의 결과이다. 또한 우리공화당에서도 현재까지 예비후보자가 1명뿐이라 충격적이다. 이에 대해 우리공화당 지역 A조직위원장에 따르면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인 지방선거에 중앙당에서 아직까지 공천관련 아무런 공지를 안하고 있어 분통이 터진다"라고 전했다. 2022년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현재 중앙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경우를 보면,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로는 총 76명중에 더불어민주당 20명, 국민의힘 41명, 정의당 4명, 국민의당 3명, 녹색당 1명, 진보당 3명, 무소속 4명이다. 또한 구.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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