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2026년 1월 17일 오후2시에 역사특강이 개최되었는데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벌어진 이번 역사특강은 사단법인 대한사람이 주최.주관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25년 12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보고에서 '한단고기' 논란을 일으킨 이후 역사분야에서는 '위서'논란으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는 가운데 열려 꽉찬 상태에서 특강이 열렸다. 이날 역사 특강에서는 박찬화 강사(대한사랑 연수원장)가 연단에 나와 강연을 했는데 "작년 2025년 12월 12일에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에서 불거진 '한단고기' 논란으로 오히려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논란이 되어 다시 한단고기가 읽혀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도 자리를 꽉채워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는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컨벤션센터 301호에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국통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광복’의 기치 아래 펼쳐지는 진실의 장 이번 세미나는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강단사학의 틀에 갇혀 왜곡되거나 축소되었던 한민족의 상고사를 『한단고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동북아 역사 전쟁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한단고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한단고기 전서론을 중심으로 한국, 배달, 조선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9,000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박찬화 강사는 한류열풍사랑 의장,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한문화타임즈 선임기자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역사 특강을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한단고기』가 단순한 역사서를 넘어, 인류 시원 문화를 복원하고 미래 한류의 정신적 뿌리가 되는 ‘문화 경전’으로서 지니는 가치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2025년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 이어 1월 25일 출판기념회까지 진행하는데 과연 고양신문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는 본지에 관련기사가 나가자마자 문자로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 등록신청서' 사본을 보내오며, 2016년에 인터넷 매체 등록을 마쳤다고 답변을 보내왔다. 허나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은 보내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도청에 엉뚱한 신청을 한셈이다. 본지는 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경인열린신문'(1995년 창간)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라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하며, 이후 2022년 12월 11일자 '경남도민일보, '인터넷신문' 미등록 파장 커질듯',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이라는 경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충주신문, 대전투데이, 전광투데이, 김해뉴스, 평택신문, 냉동공조저널, 충남신문, 빌리어즈, 울산신문, 부안독립신문, 그리고 충북지역 언론사중에 4곳을 제외한 일간지, 주간지 전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를 쓴 바가 있다. 과연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서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어떤 발언을 할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9명이 위촉됐는데 그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인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이 위촉되어 논란이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지금 심각한 언론계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광역단위 정기간행물 담당 공무원의 '업무 지식 부족'과 기자를 비롯해 언론사 대표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의 개념조차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 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에 근무했던 김진이 전 고양신문 편집국장이 포함이 된 사실은 심각한 문제이다. 한편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신문 발전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제시, 지역신문발전기금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항,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등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HBN뉴스가 TYM 김도훈 대표 관련 기사를 1월 15일 확인 결과 하루만에 기사를 삭제해 논란이다. HBN뉴스는 2026년 1월 14일자 '[단독] TYM 김도훈 대표, 사정당국에서 전방위 압박...왜?'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쓰며, 심지어 기사 말미에는 '[HBN뉴스 탐사보도팀에서는 다음호에 <이사회 외부감사인은 무엇을 알고 있었나>와 <특정 용역 계약의 실제 결과물은 존재하는가>를 연속 보도할 예정이다'라고 명시했었다. 이것은 HBN뉴스가 '언론사'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처사이고, TYM측과 모종의 금전적 거래가 있었음을 의심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본지는 해당 기사를 전부 캡쳐해놨으며, 경찰에 HBN뉴스 대표와 TYM측 양방에 대해 고발 의뢰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네이버가 어떠한 경위로 HBN뉴스를 '기사 송출 매체'로 선정했는지, 또는 이런 하루만에 기사를 삭제할 경우 감시.감독할 시스템이 있는지에 대한 책임 또한 고발장에 적시할 것이다. 언론이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기사를 상대로 금전적 이익을 취득한다면 그건 결국 '언론'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홈플러스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다.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고 지난해 12월 28일 가양(서울)·장림(부산)·일산(고양)·원천(수원)·북구(울산) 5곳의 영업을 중단했다. 이어 이달 1월 31일로 시흥(서울)·계산(인천)·고잔(안산)·신방(천안)·동촌(대구) 등 5곳 매장을 추가로 닫을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대한민국의 종합 유통업체이자 대형 할인점 브랜드.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빅3격으로, 국내 대형마트 매출액(2023) 기준 점유율은 2위이지만, 2025년 법인회생 절차로 인해 대규모 폐점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점유율 순위가 바뀔 가능성 또한 낮지 않다. e커머스로서의 정체성도 같이 가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육군 제9보병사단은 14일 13시 45분에 사단 사령부 백마연병장에서 제52⋅53대 사단장 이 취임식을⋅거행했다. 한기성 1군단장(중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고양 파주시의회⋅의장 고양⋅파주 부시장, 백마고지 참전전우회장 등 주요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원석 신임 9사단장은 육군사관학교 52기로 임관하여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장군인사실장, 1사단 15연대장, 인사사령부 인사운영처장 등 야전과 정책부서의 주요직책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전문성과 훌륭한 인품을 인정받아 이번 장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였다. 신임 최원석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심장을 지키는 백마고지 전사의 후예로서 부대의 본질을 꿰뚫는 ‘기본의 힘'을 바로 세우고 ’유연한 소통'을 통해 강함과 행복이 공존하는 하나 된 공동체, 적이 두려워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강한부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임하는 제52대 사단장 박진원 장군은 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으로 영전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장례산업전공(전공장 이정선)과 죽음문화연구소(소장 김시덕)는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제1회의실에서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른바 ‘공장식 장례’로 불리는 현대 한국 장례문화의 한계를 진단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장례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3일장 중심의 획일화된 절차와 경제적 효율성만을 강조해 온 기존 장례문화에서 벗어나, 죽음을 잘 준비하기 위한 생전 장례식, 빈소 없이 치르는 무빈소 가족 장례, 공영장례(무연고 장례) 등 최근 주목받는 대안적 장례 형태를 장사시설(인프라) 관점에서 집중 조명한다. 특히, 장례문화의 변화가 실제 현장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장사시설 인프라의 변화가 필수적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이번 세미나는 ‘장사시설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1차 논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총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주요 발표 내용은 공영장례 전용 빈소 등 공공 장사시설의 공적 역할 강화(이창원 전 수원시연화장 소장), 부산영락공원의 미래 전략(김준형 팀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의 김희용 회장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현재 출국금지 상태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김도훈 대표가 법적인 처벌을 받아 공동대표를 그만둘 경우 현재 TYM 김희용 회장이 직접 경영 일선에 나서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벌어질것으로 보여진다. TYM의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김희용 회장의 막내아들인 김식 부사장은 현재 검찰의 항소로 2심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집행유예 기간중에 마약 복용으로 운전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법정구속 가능성도 있어 경영에 참여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TYM 경영을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출국 금지 상태인것은 TYM 국내외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충격적이다. 검찰은 TYM 김도훈 대표에 대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사정당국의 전방위 행보가 알려지면서 김 대표에 대한 수사가 범법행위로 인정될 경우 상장폐지 위협 등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증권 전문가들은 예측하는 분위기이다. 검찰과 별도로 국세청에서는 세무조사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4국에서 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 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 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