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송탄시 시온세계선교교회 2층 예배당에서 '제2대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언론사 대표 취임식을 갖는다는 것을 상상할수가 없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라며, "올해 2026년 새해 첫 예배부터 그리고 연이어 이번주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박종택 대표는 "우리투데이 제2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라며, "하지만 제 등에 무거운 짐을 덜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튼튼한 어깨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특히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성재(辛昇弦) 총재가 교회 예배당을 찾았는데, 성재(辛昇弦) 총재는 "우리투데이가 처음 창간을 할때 축사를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라며, "아침에 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연락을 받고 고민도 했지만, 기도속에 오늘 이자리에 와보니 뜻밖에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까지 뵙고 환담도 나누고, 너무 뜻깊은 날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에는 깜짝 이벤트로 안소라 명창의
우리투데이 백종택 기자 | 천안시에서 봉사하는 달빛봉사단(단 장 박희연)은 2026년 1월 8일 충남 천안 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 인 우삼복지재단 익선원에서 이웃사랑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 은 10kg 30포대로 봉사단 박희연 단장은 2026년 1월 8일 아동복지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쌀을 기탁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이 들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 을 담아 마련하였다. 박희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익선 원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 치겠다"고 전하고 있다. 익선원 관계자는 "잊지 않고 따뜻한 손 길을 내주시는 달빛사랑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을 아이들을 위해 감사히 사용하겠다" 고 화답하였다. 달빛사랑 봉사단은 매년 매주 정규적 인 재능 기부 및 반찬봉사 물품 후원 등 을 통해 지역 사회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달하는 파수꾼의 사명 감을 실현하겠다는 궅은 결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2026년 1월 새해를 맞아 '천안종축장 이전'을 통해 천안시 성환읍이 '천지개벽'할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인근 지역까지의 파급 효과로 들썩이고 있다. 가장 먼저는 천안시 성환역 인근 송덕지구 택지개발 소식이다. 송덕지구는 127만 평 국유지인 천안 성환 종축장이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고 이곳 부지에 ‘미래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이 되면 현재 천안 성환 종축장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는 배나무 농사를 짓던 곳이다. 하지만 이곳의 배나무는 80%이상 베어진 상황으로 더이상 배나무를 통해 수익을 낼수가 없어, 이곳 토지주들은 이번 송덕지구 택지개발에 대해 관심들이 많다. 지난 2025년 12월 27일에 벌어진 송덕지구 택지개발 사업설명회장에는 이같은 토지주들의 관심으로 사업설명회장은 토지주들이 꽉찬 상태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천안 성환 종축장이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고, 미래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가 구축이 되면 결국 이곳에 입주할 사람들에게는 가장 시급한게 결국 주거공간이다. 초등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 편의시설을 갖춘 6,000여 세대의 아파트 건립은 결국 이곳 천안 성환읍을 새로운 신도시로 천지개벽하게 만들 것으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을지재단(회장 박준영)은 창립 70주년을 맞은 2026년을 ‘다음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환자 중심 의료, 구성원 존중 경영을 재단 핵심가치로 공식 선포했다. 또,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이란 공식 슬로건 아래 향후 100년을 향한 비전과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박준영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을지재단의 모태인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70년이 대한민국 의료를 위한 헌신과 신뢰의 역사였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의료·교육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의료기관의 존재 이유는 환자이고, 교육기관의 존재 이유는 학생이란 변하지 않는 진리가 바로 을지정신”이라고 말했다. 또한 “작은 씨앗이 숲을 이루듯 한 사람의 믿음이 오늘의 을지를 만들었다”며 “‘덕분에 70년’을 넘어 이제 ‘함께 100년’을 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재단의 새로운 비전으로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를 선도하는 재단’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핵심가치로 화합·전문성·혁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부안군에 대낮에 목줄도 없는 개가 부안군청 앞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 발견되어 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부안군청 공무원들의 각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부안군청 앞에서 두마리의 개가 다니고 있는데 한마리는 목줄이 있어보이는데, 다른 한마리는 목줄조차 없고 그 눈이 마치 살기가 느껴질 정도라서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제보했다. 그당시 지나가던 고령의 여성분은 다른 길로 피해서 돌아갔을 정도이다. 현재 애완경의 경우에도 거리를 다닐때는 목줄과 입마개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두마리의 개가 부안군청 앞에서 활보하고 다니는 모습은 부안군청이 '군민의 안전'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는 평가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부안군을 대표하는 지역신문들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밝혀져 전라북도 정기물등록담당 공무원의 허술한 언론관리가 도마위에 오르게 됐다. 본지가 2025년 12월 31일 전라북도 부안군에 와서 확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물등록관리시스템상에 등록된 부안군 지역언론을 조사해본 결과 총 9개의 지역신문들 가운데 4개 매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밝혀졌다. 특히 가장 오래된 부안서림신문(1988년)을 비롯해 1998년 등록한 부안저널의 경우에는 '특수주간신문'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에는 일반주간신문과 동일하게 '정치'부분을 거리낌없이 게재하는 충격적인 기사도 게재되어 있다. '특수주간신문'은 신문법에 '정치'를 제외한 경제.사회.문화 등 특정범위에 한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法)을 어기고 있는 셈이다. 특히 2026년 1월 1일, 해돋이 행사에서는 천여명의 해돋이 주민행사를 주최하면서 특정 정치인들을 단상에 올라오게 해서 인사말을 하게 하는 등 '특수주간신문'이 해서는 안될 일들을 하고 있다. 부안서림신문이 특수주간신문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황에서 지자체의 후원속에 19년동안 '해돋이 행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1일부로 박종택 기자가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승일 전 대표는 건강상의 이유로 '업무인수인계'중이며, 업무인수인계를 마치는대로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이승일 전 대표는 지난 2020년 11월 21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중앙뷔페에서 창간식을 거행하고, 정기간행물 등록을 완료하고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4년 6개월째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왔으며, 최근 피로 등의 이유로 박종택 기자에게 업무인수인계를 마치는대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현재 이승일 전 대표는 우리투데이 전북취재본부가 위치한 전라북도 익산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존경하는 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전통적으로 변화와 도약, 도전을 상징하는 적마(赤馬)의 기운을 받아, 체육인 및 국민 여러분께서도 올 한 해 원하시는 목표에 힘껏 도전하고 성취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대한민국 체육이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올린 한 해였습니다. 우선, 지난 1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를 통해 저를 포함한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며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책임 있는 변화’라는 비전과 ‘No Sports, No Future’라는 슬로건을 선포하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시작하였고, 무엇보다 공정한 시스템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지속가능한 체육 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 스포츠가 국제 스포츠계에서도 존재감을 높일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또한, 지난 1월과 2월에 토리노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하얼빈동계아시아경기대회가 연이어 개최되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떨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뜨거운 투혼과 열정으로 목표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며, 스포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세계천부경의날 기념행사 준비위원회(사무총장 홍병우)는 2025년 12월 30일 11시 11분에 맞춰 원광중앙신협 3층 케냐프환경연합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토속문화진흥협회와 세계천부경협회가 주관했으며 본지는 후원으로 참여했다. 홍병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로 천부경메들리, 본행사로 개식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환영사, 축사, 천부경 봉독 및 기념영상으로 뮤직비디오 '천지인의 노래'가 상영이 되었으며 판소리 '홍익인간 실현 공동 선언문'이 낭독이 되었고, 하모니카 축하연주에 이어 다함께 아리랑을 제창하며 폐식했다. 이날 세계천부경의 날 선포문은 "천부경은 일만여 년 전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경(經)이요 인류의 경(經)입니다. 오늘날 21세기 새로운 신인류의 정신문명시대를 열어가면서 비로소 천부경의 깃발을 힘차게 들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이에, 매년 음력 11월11일을 세계천부경의 날로 선포합니다. 환기 9212년 11월 11일, 개천 5911년 11월 11일, 단기 4346년 11월 11일 불기 2557년 11월 11일, 서기 2013년 12월 13일"이다. 한편 세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김세윤) 제 7형사부에서 1월 26일 선고를 앞둔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재판에 결정적인 증거가 12월 28일 공개되어 재판 선고 결과에 영향을 미칠것이란 법조계의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어 그 재판 선고 결과에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본지에 접수된 자료는 그동안 재판부에서 사건기록이 없어서 그당시 재심이 벌어졌는지에 대해 확인을 할수없다고 밝혔는데 그당시 '재심자료'를 69세 김순희씨가 이번에 공개해서 재판관의 입장에서는 난처한 처지가 됐다. 자료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황치현 법원주사가 95재가합 17 보증채무금 사건에 관하여 서류를 송달한 내용으로 1995년 8월 23일자이다. 이 자료에는 원고(재심피고)에게 보낸다고 명시가 되어있다. 또한 수원지방법원이 사건번호(95 재가합 17) 원고측에는 이재황(재심 피고), 피고측에는 김순희(재심원고)라고 명시가 되어있고 날짜는 1996년 12월 10일 오전 10시로 명시가 되어있어 더이상 수원지방법원 재판부에서 더이상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사건에 대해 위증이 없음을 인지할것으로 보여진다. 69세 김순희씨는 "저는 기억력이나 그리고 문서를 하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