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세계인류 세심운동총본부 세심성제원은 2026년 3월 5일 충북 옥천군 황룡사에서 '세계재난방지.경제성장을 위한 산왕대신대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류문화산업진흥원과 미소다향, 그리고 본지 우리투데이가 함께했다. 이날 인류최초 신우주경영과 SELF치유개시 선포문에 따르면 "세계인류세심운동은 세계인류구제를 근간으로 국가국민보은과 국태민안, 인류구원의 정신적 평화를 위하여 인성을 세심으로 재무장하여 도덕성을 세심으로 되찾고 인격완성에 노력하여 심광대진언과 세심법을 준수하고 제성의 경전과 종교,종파를 초월, 5차원세계 지령,지신, 불가사의한 심체본구의 무한능력을 개발해서 21세기 동방의 세심인(洗心人) 홍익인간 이화세계로 신천지, 신역사, 신신앙, 신과학, 신교육, 신치유, 신문화운동으로 세심선봉함으로 오탁악세, 우병, 죄악, 역병, 재난, 전란, 불신, 불행으로부터 해방시켜 광명, 복덕, 지혜, 건강, 풍요, 안락, 정의가 살아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사는 예의바른 도덕사회를 구축할것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바이다"라고 밝혔다. 세계인류세심운동의 3대강령은 첫번째로 신인간정신 혁명, 두번째로 세기적종말 청산, 마지막으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와 관련해 광주광역시 대변인실에서는 "전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등록은 '진일보'로 제호변경이 이뤄졌다"라고 밝혀 본지 확인 결과 2015년 1월 2일에 등록되어 네이버 심사 당시에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2026년 3월 4일 종로구 돈화문로 대림상가빌딩에서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소림종총본산, 한국불교종단총연합회, 민족도교 주관 및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식전행사로 김복순 선생의 천부경노래가 시작되고, 민족도교 김중호 도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 국민의례가 끝나고 귀빈 소개에 이어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석일징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계불교승황청 세계승왕 연화스님의 개회사, 구세영우회 김덕현 회장의 고천문 낭독, 심정문학회 고정원 고문의 축시낭독이 끝나고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날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애국 동포 여러분! 이 나라에 살면서 하늘의 뜻을 알고자 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들과 한 자리에 만나게 되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동안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감추었던 사람입니다. 지난 1982년 6월 17일에 승리제단에서 마귀로 몰려서 200여 명에게 몰매질을 당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 뉴스 제휴 언론사로 이미 등록된 매체중에 2026년 3월 3일 현재 기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버젓이 존재해 과연 3월 3일 신규로 심사 신청을 받는것이 올바른지에 의문점이 남는다. 그중에 '부안독립신문'은 3월 3일 기준 아직도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고양신문(제호 주간 고양신문)은 인터넷신문 등록일이 2026년 1월 19일,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고양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하는 날이다. 김해뉴스는 본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3월 31일이다. 당구전문 빌리어즈 또한 본지 기사 이후 2023년 12월 18일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 했다. 새전북신문은 2000년 10월 23일에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성주신문 또한 2002년 1월 4일 일반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울산신문도 2005년 5월 6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울산제일일보 또한 2007년 11월 30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남일보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광화문 원코리아 범국민대회(장만순 위원장)가 지난 3월 1일 광화문 사거리 인근 동화면세점 앞에서 3.1운동 107주년을 기념해 광화문 원코리아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행사 MC에는 개그맨 최국, 식전MC에는 배우 차강석씨가 진행을 맡았다. 식전행사에서는 서울대 국악과 조경주 난타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구호제창 과 피켓시위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공연 및 구호선두지휘에는 애국가수 임연희(락커)씨가 나와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회사를 맡은 일천만 이산가족위원회 장만순 위원장은 분단의 기원을 짚으며 통일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올해 106세를 맞는 원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의 메세지와 종교계에서는 장학일 목사, 혜인스님, 임동진 목사, 응천스님. 김진홍목사가 나와 발언을 이어갔다. 시민사회 분야에서는 한국NGO연합 이희범 대표, 탈북민으로는 탈북민전국위원회 강철환 위원장, 해외동포로는 뉴코리아파운데이션 케네스 배 대표, 통일천사로는 서인택 공동상임의장, 청년 국민대학생에는 정선우, 선언문 낭독에는 배우 차강석/류지원(평양예술단 탈북가수)가 나섰으며, 공연에는 미스트롯가수 마정미/김진웅(와이키키브라더스리더싱어)가 분위기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미국 증시 선물이 급락하면서 내일 개장을 앞둔 국내 증시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하자 이란 혁명수비대는 즉각 맞대응에 나섰는데 국제 원유 물동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페르시아만과 해협을 지나던 미국과 영국 유조선 3척을 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한것이다. 금 선물은 2.76% 급등한 온스당 5392달러를 기록하며 54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은 선물도 3.38% 급등한 온스당 96.44달러에 거래됐다. 대표적인 안전 통화인 달러화와 스위스 프랑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내일 개장하는 국내 증시는 연휴 직전 7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 마감한 상태에서 연휴에 들어갔는데 파죽지세로 6000선을 돌파하며 달려왔던 코스피가 중동발 악재와 정면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내일 코스피가 충격을 받는 것은 불가피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큰 충격이 현실화됐고, 이번 전쟁 리스크가 코스피에 악영향을 줄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그동안 미국이 이란을 공습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예견됐던 리스크였지만 하메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3월 4일 오후2시부터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 소림종단 주관으로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가정연합빌딩 4층에서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는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가 나올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또한 이판석 성주는 최근 '우리성주(宇理聖主)'라는 총 852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달하는 책을 2025년 12월 24일자로 발간할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제발표 내용으로는 종교적.역학적 관점에서 하늘이 인간에 대한 섭리의 내용과 한민족과 인류의 섭리내용.남북관계.(자유.민주.평화.전쟁) 세계속의 한민족 관계 등, 한국의 경제.문화.예술.종교에 관한 올해운세 예측 등이 폭넓게 발표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3.1절기념 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대회장 도천수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상임공동대표)는 3.1절인 3월 1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07주년 3.1절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한다. 작년 제106주년 3.1절민족공동행사는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개최되었는데 이번에는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30년간 3.1만세운동 정신을 기념하고 있는 3.1절위원회의 민족공동행사는 5.24조치와 개성공단 철수 이후 이번에 3번째 금강산샘물을 반입하고 있는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와 40년 민족진영의 구심 한민족운동단체연합를 중심으로, 우리국민이 계엄을 잘 마무리해가고 있었지만, 윤석열 정부 기간 악화된 남북관계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통합과 민족화합을 위해 기원하는 한민족종교인협의회, 독립운동 진영, 민족·시민사회진영 등 120여 단체가 참여하고, 시민들이 <독립군 아내의 노래><광야에서><흰수염고래> 등 축하공연을 하는 등 이번 행사에 거는 민족진영의 기대가 높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서는 2026년 2월 28일 용문역 건너편 용문교회 앞에서 제30회 정월대보름맞이 용문면 리대항 윷놀이축제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용문면 체육회와 용문청년회가 주최.주관을 맡았으며 용문면과 용문면노인회, 양평문화원용문분원, 용문면이장협의회, 용문면새마을회, 용문교회, 용문남녀의용소방대,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용문천년시장상인회, 용문은향회, 용문파출소,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용문면친환경농업인협의회, 용문면농촌지도자회, 용문택시부, 농업경영인양평군연합회용문면분회, 용문베스트로타리클럽, 용문생활안전협의회, 용문농협, 용문새마을금고, 양평축협용문지점, 양동신협용문지점 등이 후원을 했으며, 양평군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개최, 운영했다. 한편 이날 용문청년회 조용규 회장은 "내일이 3월 1일이라 만세삼창을 하겠습니다"라고 선창을 하고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어 화답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 의미를 더했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울엄마 보리밥/동태찌개 음식점을 방문한 본지 기자는 식사를 하기전에 먼저 호박죽으로 입맛을 다시고, 이날은 제육볶음정식 과 동태찌개 중에 동태찌개를 주문했다. 밑반찬으로 구운김과 양념장, 김치 겉절이 등이 나오고 동태찌개가 끓여지고 있는 가운데 밥을 기다리는데 즉석솥에 밥을 해서 밥공기에 담아주는 이색적인 모습이 신기했다. 밥공기 가득하게 밥을 담고 즉석솥에는 물을 부어 누룽지로 먹을수 있게 해준다. 밥의 양이 많아서 왠만한 남성조차 밥을 다 먹을수 없을 정도로 푸짐하게 나온다. 식당여주인은 간판 이름대로 '울엄마'처럼 푸근하고, 정감이 넘친다. 손님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부족한 반찬이 있는지를 살피는 모습이 마치 '울엄마'를 연상하게 만든다. 동행한 지인은 "오늘처럼 매일 손님이 많이 있으면 우리 주인이 신날텐데"라고 말하니, 식당여주인은 "어느날은 많이 오시고, 어떤날은 적게 오지 말고 꾸준히 적당히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답을 했다. 최근 경기 침체로 많은 식당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울엄마'처럼 손님들을 식구처럼 대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 푸짐한 밥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