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0월 26일 기준으로 한달 120,000회 조회수를 무난하게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한달 120,000 조회수는 30일 기준으로 하루 4,000회를 의미하며, 지난 9월달에는 아쉽게 기록을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본지는 이번 10월달에는 무난하게 이 기록을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본지는 창간 4주년을 맞아 올해 추석연휴 이후부터는 한글/영어/한자 3가지 언어로 지면신문을 발행한다고 밝혔고, 다음주중에 그 모습을 세상에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 사기사건으로 덕수이씨 집안은 몰락의 위기에 처했다. 덕수이씨 가문은 13세손 율곡 이이를 파조로 하는 문성공파(文成公派), 12세손 충무공 이순신을 파조로 하는 충무공파(忠武公派)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가문임에도 불구하고, 제28대와 29대 이명열 대종회장의 사기 행각이 드러나면서 더이상 '덕수이씨' 후손임을 내세울수 없는 지경으로 가고있다. 특히 이번 69세 김순희씨 사기사건이 발생한 경기도의 이용욱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 경제노동위원회)는 더이상 경기도의원직을 수행할수 없는 상황까지 초래했다. 69세 김순희씨는 그간 35년여간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의 피해자로써 덕수이씨 이명열 대종회장과 연류된 판사.검사.경찰들, 심지어 수원지역 이영환 조폭두목 등과 맞써 홀로 싸워왔는데, 이제는 본지와 함께 하고 있다. 덕수이씨 집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집안으로 대한민국이 발행하는 화폐중에 가장 많이 유통되는 백원짜리 동전의 주인공인 충무공 이순신을 비롯해 오천원권의 주인공 율곡 이이, 오만원권의 율곡 이이 어머니인 신사임당까지 '돈'과 관련해서는 가장 연관이 많은 집안이고, 게다가 그러한 화폐들의 발행 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80대 노인 실종 사건과 관련해 대한노인회 중앙회측에서 사건 발생 13일째인데 아무런 입장표명이 없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다. 중도일보 기사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0월 13일 오후 4시 5분께 충북 영동 천태산 영국사 인근에서 A씨(82)가 실종됐으며 A씨는 당시 대한 지역 노인회에서 마련한 모범노인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에 참석했다가 자유시간 도중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충북소방본부 소속 영동소방서와 특수구조대원, 군인, 경찰, 유성구청 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수색 중이지만 실종 13일째인 25일까지도 노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노인회 중앙회측은 이런 사건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충북 영동에서 소방과 경찰 등 600여 명이 투입돼 수색 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실종된 어르신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정부의 표어가 아닌, 실질적인 최우선 가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하버드 코리아인 havard koreain이란 유튜브 방송에 나온 '2025년 11월 27일, 북한이 무너진다!?'이란 유튜브 동영상이 현재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북한의 김정은이가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정상회담 이후 '항복 선언'을 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또한 이 유튜브 영상에는 구체적으로 '최진혁'이라던가, 국정원의 '한유진 분석관' 등의 실명 거론과 구체적인 일정이 나온다. 그리고 내용 자체가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도움이 되며, 통일 한국의 시나리오로는 가장 좋은 이상적인 방식이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온세상평화봉사단, 보국영웅 CALL HERO, 치안문제연구소, 중부일보사,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총 6개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보국영웅 CALL HERO / K-WAR CALL HERO 보은대사 클럽 CALL HERO가 공동주관하는 '80주년 유엔의날 기념 및 UN군 6.25한국전쟁 초전전투 Task Force Smith 부대 참전영웅 CALL HERO 추모식'이 2025년 10월 25일 경기도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외삼미동 600-1)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회, 국회한미의원연맹, 기획재정부, 국가보훈부,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오산시, 대통령직속지방시대위원회 전국시도위원장협의회가 후원하며, 대진대학교, 포럼케이비젼, 다코마그룹, 다소글로벌, (주)인국나라, 나린에너지, 챌린지뉴스, 주)파노라마, 주)플러스에스제이, 주)시 즐, 주)디앤에이, 환경일보, 민족통일경기도협의회, 민족문화경제(주), 주)IBS도시개발, 주)서진테크, 대구광역일보,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 한국불교종단총연합진흥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주)창조이앤이, 여성소비자신문, 한국공공정책학회, K-WAR CALL HERO, 다알리아, 에이스원 인피
춘천은 강원도청이 소재한 수부도시(首府都市)로서 강원도의 중심이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다. 1910년 강원도청이 춘천에 자리 잡은 이래, 100여 년 동안 도정의 중심으로서 지역 발전과 행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강원도청이 춘천에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행정적 위치를 넘어, 춘천시민에게는 자존심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의 100년 역시 이러한 위상이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는 점은 자명하다. 그러나 최근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과 연계된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의 지연과 관련해 강원도의회 일부에서는 강원도청을 타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러한 논의가 표면화되면서 춘천시민 사이에는 우려와 불쾌감이 커지고 있다. 더 문제인 것은 강원도와 춘천시가 이에 대해 소극적·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행정적 결정을 둘러싼 장기적인 지연과 갈등은 결국 시민 피해로 돌아온다. 김진태 도지사 취임 이후 강원도는 춘천시 동면 일대에 대규모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하고 도청을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사업은 가시적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잠정보류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는 단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을 거점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를 집중 점검하여, 2개 업소를 운영하던 업주 1명을 구속하고 실장 3명, 성매매에 가담한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등 총 660여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확인된 전체 범죄수익은 약 40억 원(업소 13억 원, 성매매 여성 2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 중 약 12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하여 범죄수익을 환수조치 하였다. 이들은 2022년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수도권 소재 오피스텔 20여 곳을 임차해 성매매 장소로 사용하며 업주·실장·성매매 여성 등으로 역할을 나눠 활동하였고,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성매수 남성 590명 가운데 일부(17명)는 공직자 등으로 확인되어 해당 기관에 비위사실을 통보하였으며, 출석에 불응한 성매수 남성 10여 명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진행중이다. 사건의 요지는 2개업소 운영 업주 1명(구속), 실장 3명, 성매매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내 농기계 상장사 TYM의 후계구도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특히 김희용 회장의 딸이자 오너 3세인 김소원 전무(전략총괄책임자)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TYM에 대해 과징금 11억2500만원 부과하면서 외부감사인 지정 3년, 담당 임원 해임 권고 및 시정 요구 등의 제재를 결정했는데 해당 해임 권고 대상자여서 이사진에서 제외되고 후계구도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여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복귀했으나, 최근 약물 복용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막내 김식 부사장에 이어 이사진에서 김소원 전무까지 제외되면 결국 장남인 김태식씨가 경영 일선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여진다. 해외 영업비중이 큰 TYM의 회사 구조상에서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회계, 재무 등 심각한 사안에 연루된 인물이 이사회 멤버로 있는 것을 우려하며 투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이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은 이사회에 계속 두고 최종 판결이 나온 후에 배제하는 등 반대로 되어 있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합리적 추세를 따라야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정 언론에서는 TYM측이 배포한 장남 김태식이 배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회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신정훈)은 10월 24일 강원도청과 강원경찰청을 상대로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국정감사는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기관의 국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2026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심사 및 입법활동 등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정감사는 2025년 10월 14일~10월 30일까지이며 오늘(24일) 국정조사 이후에 주말은 쉬고, 다음주중에 끝날 예정이다. 오늘 국정감사는 지방감사반 2반으로 서범수 위원을 감사반장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건영 위원, 권칠승 위원, 양부남 위원, 위성곤 위원, 이광희 위원, 이상식 위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달희 위원, 이성권 위원, 주호영 위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본소득당 용혜인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중도유적 보존 범국민연대회의(대표 오정규)는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감사가 열리는 강원도청 앞에서 집회를 예고하고 있어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혈세먹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료사고 진상조사 행동연대는 10월 23일 부천에 위치한 가은병원 앞에서 집회 및 기자회견을 국정감사 기간중에 벌여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 감사반장에는 박주민 위원장, 감사위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위원(간사), 김남희 위원, 김 윤 위원, 남인순 위원, 박희승 위원, 백혜련 위원, 서미화 위원, 서영석 위원, 소병훈 위원, 윤호중 위원, 이개호 위원, 장종태 위원, 전진숙 위원이 포함이 되어있으며, 국민의힘 김미애 위원(간사), 권성동 위원, 김예지 위원, 백종헌 위원, 서명옥 위원, 안상훈 위원, 최보윤 위원, 한지아 위원이 포함이 되어있으며, 조국혁신당 김선민 위원, 개혁신당 이주영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심재준씨는 "지금 이곳 가은병원에서 벌어진 일은 의료사고가 아니라, 의료살인 행위이다"라며, "특히 병원 의료진은 심지어 이곳에 왔으면 죽으러 온것 아니냐는 망언을 해서 유가족인 저는 가은병원에서 두번다시 이런 의료살인이 벌어지지 않도록 집회신고와 기자회견을 하게 됐다"고 분개했다. 이번 집회 및 기자회견에는 그간 여타 다른 경우와 달리 집회전문가인 심재준씨가 직접 당사자라서 각계에서 시민들이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