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국역사단체협의회(의장 김민곤)은 12월 22일자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공개 질의 및 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문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12월 18일 최고위원회의 발언에서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환빠라고 선언했습니다”와 “이덕일은 환단고기를 진짜라고 주장하며 정통 역사학을 식민사학이라고 공격하는 인물입니다”, “민주당은 대선 직전 전국 역사단체협의회라는 시민 단체와 정책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정통역사학을 부정하고 사이비역사학을 주장하여 역사학계에 비판을 받고 있는 단체입니다. 이재명 정권과 유사 역사학의 역사 왜곡 카르텔입니다. 중국의 동북 공정에 못지않은 이재명식 역사 공정입니다”라는 세가지 발언중에 전국역사단체협의회를 '정통역사학을 부정하고 사이비역사학을 주장하여 역사학계에 비판을 받고 있는 단체'라는 표현에 대해 첫번째는 "강력한 항의의 뜻과 장동혁 대표는 친일매국 극우를 지지하며 역사 관련 국가기관이 역사를 팔아먹는 행태를 지지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국민의힘 공식입장인지를 밝혀주시기를 요구합니다"라며 두번째는 "역단협을 ‘사이비 역사 단체’라고 규정한 구체적 근거는 무엇인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결론부터 말하면 이미 오미나토항에서 출항하기 전에 교토부 마이즈루시 마이즈루만을 중간기착지로 정했다. 사실 마이즈루만이 중간기착지가 아니고 마이즈루로 들어가 배를 폭파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최종 종착지였다. 미군이 부설한 기뢰밭으로 배를 몰고 가서 기관실 옆 창고에 설치한 자폭장치를 폭파하여 한국인을 몰살 수장하고 그 침몰 원인을 미군이 부설한 기뢰에 맞아 침몰했다고 덤탱이를 씌우려 한 것이다. 우키시마호가 오미나토항을 출항하여 부산항으로 직접 가는 것이 가장 착한 운항이었다. 그러나 대본영 군통수권자 미치노미야 히로히토迪宮裕仁와 오미나토경비부 우가키 완조宇垣完彌 사령관과 도리우미 가네오鳥海金吾 우키시마호 함장은 배를 폭파하여 수장학살이라는 악마의 길을 택했다. 저승사자로 구성된 흑의부대黑衣部隊의 저승사자인 염라대왕도 그 정도는 아니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일본 정부에 사건과 관련하여 몇 가지를 질의했다. 질의에 대해 일본 정부와 생존자와의 주장은 상반되고 있다. 아직 연합국총사령관총사령부(GHQ :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가 아직 패전국 일본의 본토에 진주하지 못한 1945년 8월 19일 미•일 합동작전이 시작되었다. 맥아더는 1945년 5월 6일 미•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의정부지법 형사 9단독(김보현 판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 대해 징역 5년 형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1일 오전 양주시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오후 3시 20분쯤 의정부시 호국로에서 운전하다 A씨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을 본 경찰에 적발됐다. A씨는 자신을 추격하던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차로 도주하기 시작했고 곧 신호 대기 중인 포터 등을 잇따라 들이받았는데 이후에도 도주를 계속하던 A씨는 경찰에 붙잡힌 뒤에도 도주를 시도했다. 현장 조사 결과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수사 결과 A씨가 이전에도 수차례 마약을 투약하거나 소지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재판부는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교통경찰관의 지시에 불응하여 도주했고 그 과정에서 6대의 차량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음에도 사고 수습을 하지 않은 채 재차 도주하려다 검거됐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판결로 인해 현재 TYM 김식 부사장의 2심 재판에 어떤 영향이 미칠 것인지가 주목받고 있다. TY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꿈나무 장학재단(이사장 신현옥 목사)은 2025년 12월 20일 오후 3시,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에 위치한 시온선교교회에서 ‘2025년도 2학기 제34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한중교직원복지협의회·꿈나무작은도서관·꿈나무장학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최동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소프라노 김현애 목사와 명창 안소라의 축하송이 이어졌으며 꿈나무 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신현옥 목사는 환영 인사를 통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되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생각하며 잠을 이루지 못한다. 항상 주고도 더 주지 못해 늘 마음이 아쉽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며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날 총 32명에 대해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이평강 학생 우수상(20만 원)을 비롯해 학생회장 특별상(강송권 50만 원), 학생 반장 특별상(50만 원) 등
전 세계적으로 역사논쟁이 뜨겁다. 도대체 우리는 어느 시대를 살고 있으며, 우리에겐 어떤 일이 닥칠 것인가? 지구는 정말 종말할 것인가? 아니면 지상선경이라는 미륵세상이 오는 것인가? <부도지>는 인류의 시원뿐 아니라, 우주생성에 대한 단서를 보여주는 신라 초 책이다. 현대물리학과 천문학, 지구과학 등을 동원하여야 그 뜻이 드러나는 책이며, 내물왕 때 두 왕자를 구해온 박제상이 요즘으로치면 국립도서관에서 필사하여 가보로 전한 우리 겨레의 고서다. <부도지>23장은 력(曆)에 관한 기록이다. 신라초임에도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아는 것은 물론, 인간이 사는 지구의 ‘시간’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를 책 반쪽분량으로 설명하며, 1초가 5만7798‘구’라는 시간단위로 만들어졌음을 설명한다. 신라 초에 미사일을 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엄청난 시간단위가 필요했을까? 시간의 단위와 길이를 정한 겨레. 그게 우리 겨레다. 현대과학은 시간이 존재하고, 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은 알아도, 왜 존재하는지 모른다. 현대과학의 한계다. 과학은 이제야 양자역학 운운하며 우주생성의 새로운 여러 가설을 쏟아내지만, 이미 우리 선조들은 신라 초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북원태학(대표 장현근)은 2025년 12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길 108-9에 위치한 만행산 천문체험관에서 2026년 일본기행단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장현근 대표는 "백제역사지구로 지정된 공주.부여.익산의 문화와 역사가 어떻게 일본으로 전파됐는지를 알아야 현지에서 아는만큼 보인다"라며, 오전 9시부터는 '일본의 지질.지형과 문화형성 관계', 10시부터는 '공주.부여.익산 백제 문화와 역사 돌아보기/불교미술을 중심으로(일본 간사이 지방 비교)', 11시부터는 '천황제 이데올로기와 정한론(일본의 근대사)', 이후 점심 식사를 하고 13시부터는 '일본기토라천문도와 천상열차분야지도 이해', 14시부터는 '태평양 전쟁과 조선인 희생자 1부- 침략과 저항', 15시부터는 '태평양 전쟁과 조선인 희생자 2부- 기억 추모 해원 그리고 미래', 16시부터는 '일본기행 참가자들을 위한 행정사항 전달'이 진행됐다. 또한 장현근 대표는 이날 일본기행단의 비행기표 등 세밀한 부분부터 일본 열도의 지리까지 설명하는 등 열정을 쏟아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일본기행단에는 김제시에 거주하는 시민부터, 익산 및 남원 거주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12월 19일 2025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올해 2025년에는 가장 큰 이슈가 결국 '대통령 선거'였고, 그중에 본지 기사로는 그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한 송진호(宋鎭鎬) 대선예비후보가 전과 17범으로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다는 보도가 조회수가 가장 높아 1위로 선정됐다. 그밖에도 사회적 이슈로는 조회수 7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본사 직원, "죽여버리겠다. 부산연산동에 애들 대기시켜놨다. 위대한이가 내동생이다. 너는 내가정리한다"라고 밝혀 충격적'이란 기사로 BBQ 본사측에서 언론중재 등을 해오겠다고 했지만 결국 내용증명만 받아보고 아무런 조치없이 흐지부지됐다. 그당시 타 언론사에서는 BBQ 본사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관련 기사를 삭제하는 등 언론사로써 해서는 안될 행위를 했지만 본지는 BBQ측의 대응에 대해 초지일관으로 대응했고, 현재도 기사는 남아있는 상황이다. 또한 조회수로는 10위이지만 '재벌3세 TYM(티와이엠) 김식 관련 제보자, "재벌3세 김식 부사장은 피를 보면 흥분하고 심지어 자해까지"....사진 공개 파장 커질듯'이란 기사가 사회적 파장이 커졌고, 이로 인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은 12월 19일 8시 긴급 좌담회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환빠 프레임의 실체를 밝힌다'는 주제로 현재 저녁 10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단감별사와 관련한 본지 기사가 지난 12월 18일 보도된 이후에 전국적으로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CBS와 뉴스앤조이와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게다가 충격적인건 경기도 송탄시에 위치한 시온세계교회가 'SBS방송국'과 관련한 충격적인 제보를 보내왔다. 자료에 따르면 시온세계교회 신현옥 목사는 "SBS방송국 궁굼한이야기Y가 두번씩이나 왜곡된 방송을 내보냈으며, 장경주 PD는 거짓으로 악마의 편집을 통해 저희 교회와 목사를 죽여 놓고 시청률로 '그것이 알고 싶다'로 승진했다고 합니다"라며, "거짓과 불법으로 만행을 저지른 이유는 오직 시청률과 돈과 승진에 눈이 멀어 자기 사익을 추구하는 데 사용하였을 뿐입니다. 국민을 속이고 시청자분들의 공분을 악용하였습니다. 방송국은 거짓으로 포장하여 정의롭게 보여지게하고 저희 교회와 목사를 악마로 의도적으로 비치게 제작한 SBS 궁금한이야기Y와 장경주PD, 제작진들의 만행을 고발합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