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시온세계선교교회(당회장 신현옥 목사)는 2026년 2월 1일 주일 예배에서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성경말씀을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다함께 묵도로 시작해 찬송가 23장을 부르고, 교독문은 요한복음 14장 말씀을 읽고,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한 후에 박영주 목사의 대표기도 이후에 성경봉독은 로마서 5장 1절~4절, 시온찬양단의 찬양 이후 신현옥 목사의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씀 선포가 있었다.

신현옥 목사는 "하나님 말씀은 하나도 헛된것이 없다"라며,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씀은 진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교회는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더 커다란 역경이 와도 이겨낼수 있는 단련이 되어있다"라며, "연단은 우리를 단련시키고, 결국 우리는 소망을 이루게 될것이다"라고 말씀을 마쳤다.
한편 시온세계선교교회는 당회장으로 신현옥 목사, 부목사로는 김탁삼/이인호/최동순/서동수/권경애/한금실/백영자/최경자/김인자/이용희, 전도사로는 전찬순/연인숙/조인순/오흥석/이준오/
박지연/오종인, 장로에는 전경원, 반주에는 박영주/박지연이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