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6년 지방선거의 가장 큰 이슈는 '공천헌금' 없는 첫번째 선거로 기록될지 여부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헌금' 파장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공천헌금'이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여진다.
선거 공영제를 통해 선거운동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여 선거운동에 있어서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선거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국가가 부담함으로써, 선거의 공정을 기함과 동시에 자력(資力)이 없는 유능한 후보자의 당선을 보장하려는 제도가 도입되었음에도 정당내에서 벌어지는 '공천헌금'은 선거 공영제를 막아온 가장 큰 부패였다.
2026년 지방선거는 2월달에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입후보자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또한 2월 구정연휴가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것으로 보여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에게는 2월달이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