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신년 기자간담회 때 출입기자단을 꾸려서 선정 언론사, 기자 외에는 출입을 거부했다. 한마디로 기자 차단을 한 것이다. 또한 무상급식 협약식 때는 행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도중에 나갔으며, 기자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지 않고 나가버렸다. 그리고 모아주택 설명회 때는 기자의 질문에 행사장을 다급하게 나가는 무례한 행동을 했다. 1.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선정 기자 외에는 출입 거부, 기자 차단 오세훈 시장은 지난 2월 7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신년 기자간담회는 출입기자단에서 선정한 언론사, 기자 외에는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2월 7일에 신년 기자간담회를 한다는 통보조차 하지 않고 비밀리에 진행되었다. 신년 기자간담회는 굉장히 공개적인 일정인 듯 언론에 소개되어있지만 실상은 오 시장이 출입기자단과 짜맞춘 연출에 불과했다. 짜맞춘 것이 아니라면 왜 공개 일정으로 기자간담회를 하지 않은 것인지 오 시장은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 지난해 2020년 11월에 미디어오늘이 서울고등법원을 상대로 한 ‘출입증발급 등 거부처분 취소소송’ 판결에서 “피고(서울고법)가 원고(미디어오늘)에 대하여 한 기자실 사용신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지법 형사15부(이규훈 부장판사)는 17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벌금 100만원 이하의 형을 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의 무죄 선고에 이어 윤상현 의원마저 '무죄' 판결을 받으므로해서 인천에서는 재보궐선거는 향후 없을것으로 보인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최근 국민의힘 선대위 '대선 前 지자체 선거 금지'를 무시하고 길거리인사를 하고, '농어민수당 지급' 등 더불어민주당 정책에 동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농민 수당',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직불금 확대'쪽으로 농촌 대책을 정책공약으로 하고 있는데, 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원은 인천시의회에서 '농어민 수당'을 대표 발의하는 등 더불어민주당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강화읍에 사는 박모씨에 따르면 "빨간 옷을 입고 다니지만, 속은 파란색이다"라며, "중앙정치에서는 유승민 의원도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며 '원팀'을 강조하고 있는데 국민의힘 소속 윤재상 시의원은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의힘 윤재상 시의원은 총 5번의 선거 출마때 열린우리당 1회, 무소속 3회로 출마했으며, 2018년에는 자유한국당으로 출마해서 현재 국민의힘 소속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1일 벌어지는 가운데 2월 1일 도지사,광역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에 이어 18일 시장.구청장, 시·도의원, 구·시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데 과연 예비후보자 등록이 얼마나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선거기간 개시일 전 90일부터 등록하기로 되어있는 시장.구청장, 시·도의원, 구·시의원 예비후보자로 나설 정치신인들 입장에서는 현재 자신을 알릴 기회가 전무한 상황이다. 또한 문화일보 2월 17일자 1면에 나간 '풀뿌리 민주 선거에 '간선제' 불지핀 정부'라는 기사에 따르면 지방의원이 단체장 선출 측별법을 추진하는 등 학계에서는 32년 지방자치근간을 훼손한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라고 명시가 되어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모든것이 '3월 9일 대선 이후로' 연기된 상황에서 내일부터 시작될 시장.구청장, 시·도의원, 구·시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에 과연 몇명이나 등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유승민 전 의원이 17일 윤 후보 마지막 일정인 종로 유세부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결국 그동안 당내경선에 참여했던 원희룡.홍준표.유승민 세명 모두 원팀이 됐으며, 종로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는 최재형 후보가 나서고 있으며,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최근 북콘서트를 통해 인천시장 출마를 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후보가 원팀을 구성하고 있다. 한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는 유세차량 사고로 선거운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프라임경제신문/미래한국연구소/펜앤드마이크/고성국TV/이봉규TV가 여론조사업체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에 의뢰해 지난 12~13일 전국 유권자 1,018명을 대상으로 20대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를 시행한 결과, 대선 후보 5인에 대한 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45.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38.7%,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6.3%,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3.4%, 심상정 정의당 후보 2.5%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특히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6.3%,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3.4%로 격차가 2.9%로 좁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여론조사 추이에서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지지율은 두자리숫자에서 한자리수로 떨어지고 있고, 공식선거 첫째날 대규모 출정식을 시작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의 지지율은 오를것으로 전망되어 격차는 좁혀질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15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유세차량 사망사고'와 관련한 수습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선거 운동을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김민찬 한류연합당 대표가 기호 14번으로 후보 등록되면서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공식 시작됐다. 김민찬 후보는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겠다”며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다. 또 김민찬 후보는 “미래를 향해 나아 가느냐, 과거로 퇴보하느냐 갈림길에 있는 이번 대선”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인 ‘한반도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모두 14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등 모두 1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국회 의석을 가진 정당은 다수 의석 순으로 기호가 결정돼 이재명 후보가 1번, 윤석열 후보 2번, 심상정 후보 3번, 안철수 후보 4번 순이 됐다. 이어 오준호(기본소득당), 허경영(국가혁명당), 김동연(새로운물결), 조원진(우리공화당), 김재연(진보당), 이경희(통일한국당), 김민찬(한류연합당), 이백윤(노동당), 옥은호(새누리당), 김경재(신자유민주연합) 등 10명의 후보도 등록을 마쳤다. 국회 의석을 가진 4명의 후보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첫째날인 15일, 각 정당 출정식이 서울 곳곳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청계광장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여의도 국회 앞에서,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서울시청 앞에서 각각 출정식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각각 지방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한편 이번 대통령선거와 같이 실시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유세도 시작됐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지역 인터넷언론사중에 총 6군데만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인터넷선거심의' 대상자로 올려져 나머지 언론사에 대한 논란이 벌어질 전망이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언론사는 강화신문, 강화뉴스, 강화타임즈, 서해문화신문, GHTV 그리고 경인열린신문이다. 따라서 데일리강화, 바른언론, 강화투데이 등은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 기간중에 선거기사에 대해 '인터넷심의 대상자'가 아니다. 특히 경인열린신문은 2022년 1월 18일에 '인터넷신문'이 등록이 되었는데, 한달도 안된 상태에서 '인터넷언론심의대상 언론사'로 되어 논란이 벌어질 전망이다. 향후 인터넷언론심의대상 언론사에서 제외된 데일리강화, 바른언론, 강화투데이 등은 올해 지방선거에서도 제외될 경우에 '인터넷언론사'로써 치명타를 입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