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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화군, (가칭)초지상권발전협의회 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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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 초지항이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초지항에 100억 원씩 3년간 총 300억 원이 투입돼 어촌과 어항을 재개발하는 현 시점에서 초지항 인근 상권활성화를 위해 발전협의체를 구성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다.

 

초지상권발전협의회 김주원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소상인들의 삶은 점점 피폐해지고 있어서 뜻 있는 분들이 모여서 그 대책을 마련하기위해 이번에 추진하게 됐다"며, "그동안 초지대교 인근은 강화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처음 접하는 곳이고, 마지막에 떠나는 곳으로 강화군을 대표하는 지역인데 이곳의 상권발전화는 물론이고, 주변 환경정리 등을 통해 강화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차원에서라도 소상인들이 스스로 만든 순수한 모임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주원 추진위원장은 현재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가평군에서 강화군으로 들어온지 20여년이 지나 지금은 강화군의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며, 전국적으로 강화군에 관광객 유치 등의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그동안 초지상권 발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