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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원교회, 34주년 기념 "이 시대의 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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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예원교회(정은주 목사)가 10일 코로나19로 철저한 방역속에 34주년 기념예배를 통해 말씀.기도.전교활동을 통해 이 시대의 참교회로써 역할을 다하자고 밝혔다.


렘넌트문화센터 건축 이후, 6년 만인 2017년에 새 영적보금자리를 마련한 예원교회는 이번 교회창립 34주년을 맞이해  ‘내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 81:10)’는 주제로 감사 찬양 페스티벌이 열려 성도와 목회자가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예원교회는 1987년 정은주 목사가 양천구 목동에 설립한 강서로교회를 모태로 전도운동이 수도권 전역, 해외로 퍼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곳이다. 
현재 핵심집회, 화요집회 등 크고 작은 집회들이 예원교회에서 비대면으로 열리고 있다. 

 

1993년 강서구 등촌동에 새 성전을 건축하여 입당예배를 드렸고, 2002년 교회명을 예원교회로 변경해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다. 

 

예원교회는 15개국에 26명의 선교사를 파송했고, 4개국 14명의 협력선교사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라면 예원의 성도들은 환경에 상관없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