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9 (토)

  • 흐림동두천 -7.6℃
  • 구름많음강릉 -0.4℃
  • 구름조금서울 -6.0℃
  • 구름많음대전 -3.9℃
  • 흐림대구 -0.6℃
  • 흐림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0.3℃
  • 흐림부산 2.1℃
  • 흐림고창 -1.8℃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4.0℃
  • 흐림강진군 0.3℃
  • 흐림경주시 -0.2℃
  • 흐림거제 2.7℃
기상청 제공

경인열린신문, 어제 인천시에 '인터넷신문' 등록 절차 신청

URL복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 대표적인 언론사인 '경인열린신문'이 본지가 지적한 기사가 나간 이후에 어제 인천시청에 '인터넷신문' 등록 절차를 처리하기위해 서류를 접수했다고 확인됐다.

 

1995년 10월 12일에 지면신문으로 등록된 경인열린신문이 그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미룬채 2022년 1월 10일 신청을 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그동안 강화군청, 강화군의회, 김포시의회에서 '인터넷 배너광고'가 집행되었다면 그건 결국 '무등록' 상태에서 국민의 세금이 지급된 것으로 지방행정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지역신문의 본연의 역할은 제외하고서라도 '지역언론' 스스로 불법을 저지른 셈이다.

 

본지는 언론진흥재단에 정식으로 공문처리해서 이의제기를 한 상태이며, 그동안 불법으로 광고비 지급 내역이 밝혀지는대로 고발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