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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秋學派(미추학파) 창시자 백희영(白暿煐) 교수 개인 초대전

서울시 교육청 영등포 평생 학습관에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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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차홍규 기자 |  미술과 서예(추사체)를 결합한 백희영만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백희영 교수의 2번째 개인 초대전이 서울 교육청 산하 영등포 평생학습관(구 영등포 도서관)에서 1월28일부터 2월15일까지 열린다.

 

현재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작품전시(1월 18일~2월 25일)를 하고 있는 백희영 작가는 중국문화원 전시 작품(그림과 서예의 결합)이 싱하이밍 중국대사와 윤주경 국회의원 및 백승주 국민대 석좌교수 등 참관한 귀빈과 중국 CCTV, 인민망 등 중국 언론들도 많은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전시 작품도 국내 미추학파 창시 작가의 면모에 걸맞게 그림과 글씨를 서로 조화롭게 구성함으로 관람객들로부터 이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미술세계를 접하게 하여줌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찬사를 아기지 않게 하고 있다.

 

 

백희영 교수는 김환기, 이우환 작가도 졸업한 일본의 니혼(日本)대학을 졸업하고, 귀국 후 이화여대(석사 및 박사 수료)와 한양대학교(박사)에서 학업을 마쳤고, 최근에만도 2020년 제26회 마스터즈 대동경전에서 국제대상을, 2021년에는 신일본 미술원 주최 '제53회 국제공모전'에서 국제심사원장상 수상과 사단법인 한국예술 작가 협회 주관 '제43회 국제 H.M.A예술제에서 국제대상을 수상한바 있고, 북경 동계 올림픽 세계 100대 작가로 초대를 받아 그녀의 미추(美秋)작품이 강소성 사이버 미술관에서 평생 전시하는 영예도 받았다.

 

백교수는 현재 한영대학교 평생교육원 회화 문인화 서예 주임교수를 맡고 있고,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경기대 건국대(대학.대학원)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대한민국 환경생태 미술제 심사위원으로 역임 및 미추작품 능력을 인정받아 중국 하북미술대학의 객좌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예술문화위원장 및 일본에서의 40여년 활동한 기반을 바탕으로 현재 한일미술협회 초대회장을 맡고 있다. 전시문의 : 영등포 평생 학습관 02/6712-7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