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신문이 2026년 1월 19일에 37년만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1989년에 주간신문으로 등록한지 37년만의 일이다.
그것도 스스로 '인터넷신문'을 등록한것이 아니라 본지 기사가 나가고 나서야 '인터넷신문'을 등록한 셈이다.
현재 이같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전국적으로 산재되어 있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방치된채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지 못했다.
왜냐면 그것은 '기자'들조차 내용 파악을 못하는 '언론사' 등록관계와 회계처리 등에 관해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기간행물 담당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조차 대수롭게 생각안하는 공무원들이 가장 큰 문제이다.
본지는 이 문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을 형사고발하고,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서도 언론사들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