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69세 김순희씨는 2026년 1월 26일 항소기각판결에 대해 즉시 상고장을 제출하고 대법원 판결을 받기로 했다.
69세 김순희씨는 상고이유서를 통해 "수원지방/고등법원 재판부는 더이상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힘들다"라며, "수원지역의 조폭을 비롯해 판사, 검사, 경찰이 모두 개입된 이번 사건은 더이상 수원에서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마지막으로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69세 김순희씨는 1심과 2심 모두 국선변호사가 맡아서 재판을 진행했지만, 이번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는 사선변호사를 선임할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