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 4·2 재보선 공천관리위원회는 1월 25일 전만권 전 천안시 부시장을 아산시장 후보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천관리위는 지난 23∼24일 맹의석, 이상욱, 전만권 등 3인을 대상으로 일반유권자 50% 전화면접조사(CATI) 및 당원 선거인단 50%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반영한 경선을 시행해 전만권 전 천안시 부시장을 후보로 의결했다. 아산시장 후보는 추후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일동은 1월 23일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 민주당 아산시의원들은 아산시민을 기만하는 음해성 언론플레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다음은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일동의 성명서 전문이다. 더불어 민주당 아산시의원들은 아산시민을 기만하는 음해성 언론플레이를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권력만 탐하는 행태는 누가 하고 있는지 말이다. 우리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다수당의 횡포를 늘 꿋꿋한 자세로 의회를 지켜 왔다. 국민의힘에서 애시당초 의장으로서 반대한 인물을 무엇이 좋다고 다시 의장자리에 앉힐 이유는 하나 없다. 더불어 민주당 아산시의원들은 무기명 투표의 약점을 잡아 국민의 힘에 뒤집어 씌우기 위한 언론플레이는 당장 멈추고 자중해야 한다.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정책토론회 행사로 의회를 비운 틈을 타 사직서를 작성한 의장이 본인의 부의 안건을 상정하고 셀프 결제를 통해 임시운영위원회를 독단적으로 통보하고 임시운영위원 안건 통과를 만 하루만에 강행시켰다. 또 오늘 임시본회의장에서 홍성표의원은 사과발언을 시작으로 의사를 진행을 하였고, 투표결과 김희영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성명서까지 일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은 1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또한 더불어민주당 탈당도 선언했다. 다음은 사과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아산시의회 의장 홍성표입니다. 우선 저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아산시민분들께 깊은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공직자로서 시민들께 모범이 되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함에도, 저의 언행으로 아산시민분들과 아산시의회에 큰 누를 끼쳤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감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책임지고, 의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합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제가 제출한 의장직 사임안이 부결됐습니다. 이에 오늘 다시 의장직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본회의가 개최되어 의장 사임안이 상정되고 통과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저의 부족함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또한, 저는 오늘부로 제가 소속된 정당의 당적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역시 저의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산시의회 의원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본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20일부터 홍성표의원의 고등학교 졸업식 음주축사 논란과 관련하여 아산시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국민의힘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피켓 시위에 앞서 지난 2024년 7월 당시 의장 선출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성표 의원의 의장선출을 반대하였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밀어붙인 결과가 최근 음주축사 논란으로 이어져 아산시의회의 권위와 명예가 훼손되고 아산시민에게 커다란 상처를 안겨준 씻을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비판 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일으킨 사태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뿐만 아니라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 복기왕 의원도 공동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는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홍성표 의원은 의장직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이지만 사직서 수리를 위해 임시의회를 개최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루속히 의회를 개회하여 의장직 사직서 수리와 윤리위원회 회부 안건에 동의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만규)가 주최하는 「제1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가 11월 2일(토) 10시부터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소상공인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진행되는 이번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는 천안시 소상공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부 소중한 소비촉진‘소소마켓’과 2부‘재즈페스타’로 구성되어 있다. 천안시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로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주민 간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1부‘소소마켓’은 ▲소상공인부스 ▲청년소상공인부스 ▲어린이 무료 체험부스 ▲에어바운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2부‘재즈페스타’는 천안시 소상공인 문화예술인의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이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소상공인 소비촉진을 위해 함께 하는 시민을 위하여 지역 대형마트에서 후원받은 다양한 경품(TV, 로봇청소기, 전자레인지 등) 추첨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약40여개의 소상공인 부스에서 생활잡화 등을 20~8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 박만규 회장은“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처음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의 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전시는 10월 26일 자운대 일원에서 국방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제2회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전문화재단 주관, 육군교육사령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지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와 함께 각종 군용 장비의 전시를 통한 강한 군대의 위용을 체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특히, 군복 입어보기, 군견 현장 분양 등의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가족 단위로 참여한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K팝 스타 시즌4 준우승 출신 정승환을 비롯해 포맨 이한빈, 스페이스 A, 포지션, 군조크루 등 다양한 초청가수들이 나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군장병과 시민들 모두가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19년에 자운대 민군화합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코로나 등으로 수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행사를 다시 재개하게 됐다”라면서 “시장으로서 국방을 위해 헌신하시는 군 간부, 장병, 가족들께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민관군이 함께하는 융합형 테마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대전문화재단, 교육사령부 등 자운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25일 제273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독립기념관 추가 건립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천안시의회 강성기 의원(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목천읍・북면・성남면・수신면・병천면・동면・원성1·2동)이 대표로 발의한 결의안은 추가적인 독립기념관 건립계획의 즉각적인 철회 요구와 국민의 공감을 얻지 않은 추가 건립은 지속적인 반대가 내용의 핵심이다. 강 의원은 “경기도에 이어 국가보훈부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천안의 독립기념관과 별도로 서울에 약 245억원의 예산을 들여 (가칭)국내민족독립운동기념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하며, “추가적인 독립기념관 건립계획에 70만 천안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 독립기념관은 1987년 국민운동으로 시작하여 약 500억원의 성금을 기초로 설립되었다”며, “독립기념관 추가 건립은 지난 37년간 독립운동에 대한 겨레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며 전 국민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에 크게 이바지한 천안 독립기념관의 위상을 격하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추가 건립의 이유로 다양한 독립운동 발굴과 천안의 지리적 한계를 들었으나 강 의원은 “천안 독립기념관은 이
우리투데이 이미진 기자 | 전국 공모 제22회 도솔미술대전이 10월 8일(화)부터 11월 9일(토)까지 천안 신부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 천안시, 주)아라리오 등이 후원하는 제22회 도솔미술대전 입상작 전시는 천안신부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제1부는 10월 8일(화)부터 10월 12일(토)까지 서양화.수채화.공예(서각), 제2부는 10월 15일(화)부터 10월 19일(토)까지 한국화.민화, 제3부는 10월 29일(화)부터 11월 2일(토)까지 캘리그라피, 제4부는 11월 5일(화)부터 11월 9일(토)까지 서예.문인화 작품이 전시된다. 제22회 도솔미술대전은 그 어느 해 보다도 괄목할 만하게 출품자 수가 많아 더욱 풍성한 미술대전으로 미술문화의 꽃을 피우는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총 출품 수는 1,003점이 출품해 586점이 입상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한국화 김미연 작가의‘그리움의 흐름’각 부문 최우상에는 서양화 이영희 작가의 `베니스의 상인` 민화 장정애 작가의 `장수촌(김장과 장담기)` 공예 이한빈 작가의 `달에 다람쥐가 산다면!!` 서예 김동훈 작가의 이순신 장군시, 문인화 강미란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