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 강화군 강화읍 인삼센터 옆에 소재한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는 9월 22일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로 북적북적 가득찼다.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선거사무실을 찾아온 손님들은 1층과 2층에 와서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와 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선거 관계자들은 안상수 예비후보와 회의도 하고, 각자 맡은 업무를 하느라 바쁜 모습이었고, 회의중에도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찾아온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9월 23일 오후 3시에 국민의힘 경선과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국민의힘 안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의 법원 판결이 어떻게 될지 강화군민들은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선거사무실을 찾은 손님들은 예술.문화계통에서 많이 찾아온것으로 보인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통일 하지말자'라는 주장으로 곤욕을 치룰 전망이다. 특히 접경지역인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입장으로서는 더욱 민감한 발언일수밖에 없다. '통일'을 30년 뒤로 미루면, 그동안 접경지역으로 온갖 규제속에서 살아온 접경지역 주민들은 김정은집단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쇠 깎는 소리'를 앞으로도 30년동안 들으면서 살아야 한다는 자괴감에 빠지는 무책임한 발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발언이 '당론'인지를 분명히 밝혀야 하며, 그게 아니라면 임종석 전 비서실장을 탈당조치를 해야한다. 1989년 '통일'을 위해 '임수경 방북'을 주도했던 전대협 의장 출신의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통일 하지 말자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스스로 '정체성'을 깨는 아찔한 발언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를 버리고, 이제는 '통일'마저 버린, '정당'이라고 할수없는 지경까지 와있다. 앞으로 '나라'마저 버릴 것으로 보여진다. 10월 1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통일을 버린 댓가를 치룰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9.19 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이 2024년 9월 19일 오후 6시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는데 더불어민주당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발언이 논란이 되어 파장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다음은 '평화를 위한 제언'이란 더불어민주당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사 전문이다.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사] 평화를 위한 제언 2024. 9.19 광주 임종석 통일, 하지 맙시다. 그냥 따로 함께 살면서 서로 존중하고 서로 돕고 같이 행복하면 좋지 않을까요. 통일을 꼭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내려놓읍시다. 단단히 평화를 구축하고 이후의 한반도 미래는 후대 세대에게 맡깁시다. 객관적 현실을 받아들이고 두 개의 국가를 수용합시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분명히 말합니다. 적대적인 두 개의 국가 관계는 있을 수 없습니다. 평화적인 두 국가, 민족적인 두 국가여야 합니다. 평화 공존과 화해 협력을 전제로 하는 새로운 정책이 제시되기를 바랍니다. 비현실적인 통일 논의는 이제 그만 접어둡시다. 더 이상 당위와 관성으로 통일을 이야기하지 맙시다. 통일에 대한 지향과 가치만을 헌법에 남기고 모든 법과 제도, 정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0월 16일 실시하는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맞아 10월 4일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 대상에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예비후보, 국민의힘 박용철 예비후보, 무소속 안상수 예비후보, 무소속 김병연 예비후보 4명을 초청하기로 했다. 패널로는 검경일보 조성수 대표를 비롯해 우리투데이 차우수 기자 등이 나설것이며, 패널진으로 1~2명이 더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맞아 개최하는 '강화군수 보궐선거'는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강화군민들에게 올바른 선택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인터넷 생방송과 우리투데이 지면 등을 통해 보도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9월 20일 또다시 강화읍에 '청년들 10만원 준다'라는 현수막을 게재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강화읍에 사는 박모씨에 따르면 "선거철마다 고질병처럼 도진 더불어민주당의 '청년수당(25~35세) 매월 10만원 지급'이란 공약이 담긴 현수막을 보면서 정말 기가 막히다"며, "지난 국회의원 선거때는 전국민 25만원 준다고 하더니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는 또 청년들에게 10만원씩 준다고 돈선거를 부추기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온수리에 사는 이모씨는 "도대체 공약이 맨날 돈준다는 것뿐이냐?"며, "더불어민주당은 돈 주는 정당이다"라며 강하게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강화군에는 청년 인구 비중이 적어 상대적으로 '청년 수당'을 준다는 이런 공약이 오히려 세대갈등만 부추긴다는 여론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 강화군에서 9월 19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의 입지가 '김정은집단'의 대남방송 여파로 더욱 좁아질 전망이다. 이번 추석연휴 내내 '김정은집단'의 대남방송으로 피해를 입은 강화군민들은 하나같이 이번 '대남방송' 사태로 인해 더더욱 더불어민주당의 그간 '김정은집단'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던 행위에 대해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9월 19일은 대한민국과 김정은집단이 2018년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서명한 군사 관련 합의로 문재인 정부 시절에 '김정은집단'에 이로운 합의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대한민국의 활동에는 제약을 가하고, 오로지 '김정은집단'에게는 할것 못할거 다 할수 있도록 해준 굴욕적인 합의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추석연휴에는 초지대교에 '조국혁신당'이 내건 '혁신(?)'적인 현수막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강화군민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대해 강화군청은 정당 현수막이라고 손놓고 있는 실정이다. 엄연히 '보행보도'임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이 내건 '혁신(?)'적인 현수막을 그대로 방치한 강화군청 공무원들의 태도는 그들이 과연 '법(法)'을 집행하는 공무원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에 소재한 '바른언론'이라는 지역언론사가 추석연휴가 끝난 9월 19일에도 아직까지 '국민의힘 공천 확정자'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지 않아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특정후보'의 홍보에 주력한다는 부정적 평가를 받아왔던 '바른언론'이 특정후보가 경선에서 탈락하자 국민의힘 공천 확정자에 대한 보도를 안해 '공정성' 논란이 될 조짐이다. 바르지 않는 언론보도의 태도이다. 강화군에서 '지역신문 발전 조례안'에 따라 강화군청 보조금을 받으면서 '제호'에 '강화'라는 글자가 없는것도 이상한데, 국민의힘 공천확정자에 대한 보도를 안하는 모습은 전혀 올바른 언론의 모습은 아니라는게 지역정가의 평가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대교 입구에 추석연휴 전부터 '조국혁신당'의 혁신적인 현수막이 등장하더니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현수막이 내걸리고 게다가 불법 아파트 광고 현수막까지 걸려 있더니 추석연휴가 끝나니 '조국혁신당' 현수막만 남아 더욱 파문이 커지고있다. 초지리에서 장사를 하는 이모씨에 따르면 "차라리 '보행도로'를 없애던가 해야지, 이게 도대체 뭐하는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라고 분개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강화군수 보궐선거'와 관련해 강화군수 예비후보들의 동향을 파악하기위해 강화버스터미널을 9월 15일 찾아갔다. 가장 먼저 맞이하는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전 인천시장)이다. 군내버스가 도착하는 강화버스터미널 앞에 서서 내리는 승객들과 일일히 악수를 청하는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전 인천시장)의 모습은 역시 '노련함'의 모습이었다. 두번째로 방문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예비후보 사무실이었다. 박용철 예비후보는 만날수가 없었지만, 선거사무실은 휴일(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열려져 있었다. 세번째로 방문한 무소속 김병연 강화군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무소속 김병연 예비후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 박용철 예비후보, 무소속 안상수 예비후보, 무소속 김병연 예비후보를 만났다.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예비후보는 본지 기자와 카톡조차 아무런 답변도 안하고 있다. 한편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해 1차 경선, 2차 경선을 거쳐 탈락한 예비후보 사무실중에는 유일하게 '전인호 강화군수 예비후보'만이 현수막을 제거한 상태이다. 김세환.안영수.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병연 강화군수 예비후보가 9월 14일 단톡방에 글을 올린게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무소속 김병연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글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에 대해 "노력하나도 안하고 당행사 지역행사 한번 제대로 참석하지 않은 사람을 무조건 3번씩 경선없이 후보를 만드는 것이 민주당입니까????"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다음은 무소속 김병연 강화군수 예비후보가 단톡방에 남긴 글 전문이다. 민주당을 위해 수십년을 봉사하고 노력했습니다~ 신동근의원님이 어렵게 시작 할때도 민주당 군의원으로 시장 특별보좌관으로~ 어려운 강화지역을 위해 바닷물 들어오듯 서서히 바꾸려고 노력했습니다~ 빨갱이 소리들어가며 현수막 한장 못 거는 민주당원을 대신해 유천호 군수를 회유해서 민주당 현수막도 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만들었더니 지난번 국회의원선거(중,강,옹진) 캠프에서는 오지도 말라고 합니다 4년전 제가 사무국장으로 3000표 졌습니다 (2.3%) 이번선거 12% 12,000표 졌습니다~~ 그래서 평가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하고 경선해야 흥행한다 했더니 저를 대의원,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