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의 지역언론 '강화뉴스'의 전 발행인이었던 더불어민주당 강화군나선거구에 출마한 박흥열 예비후보 기사가 5월 2일자 강화뉴스에 실려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건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다. 강화뉴스 박흥열 발행인이 2022년 2월 15일, "잠시 펜을 놓고 새로운 강화를 위해 다른 길을 갑니다"라고 만평을 그렸을 당시부터 강화군에서는 "또 선거에 나가는구나"라는 비아냥이 쏟아져 나왔다. 언론인(발행인 혹은 편집인)의 경우에 선거 90일전에 사퇴를 해야한다는 규정은 결국 '언론인(발행인 혹은 편집인)'이 '언론(신문)'을 선거에 이용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만든 선거법 조항이다. 그런데 강화군의 지역언론 '강화뉴스'는 버젓히 박흥열 전 발행인 선거사무소 개소식 뉴스를 내보내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그럴거면 굳이 '언론인(발행인 혹은 편집인)' 90일전에 사퇴규정을 둘 필요가 있을까? 언론의 사유화를 막고, 언론인이 '언론(신문)'을 선거에 이용하지 말자고 만든 '선거법' 규정을 알기는 한것인가? 강화뉴스는 인천 강화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기관지 노릇을 자행하고 있다. 이건 언론이 아니라, 정당의 기관지이다. 그들이 쓰는 비판기사는 1
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우리투데이(대표 이승일)는 2022년 6월 1일(수)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인터넷배너광고' 접수를 5월 9일~18일까지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자를 비롯해 광역단체장, 교육감, 기초단체장(구청장.군수.시장), 광역의원(도의원.광역시의원), 기초의원(구의원.시의원.군의원) 등이다. 이번 '인터넷배너광고'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 7항(인터넷광고)로 후보자는 인터넷언론사의 인터넷홈페이지에 선거운동을 위한 광고(이하 “인터넷광고”라 한다)를 할 수 있다는 법령에 근거하며, 배너광고의 크기는 선거법 규정에 따르며 광고근거의 표시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칙으로 정한다. 또한 게시 기간은 선거기간인 5월 19일 0시부터~5월 31일 저녁 12시까지이다. 이승일 대표는 "언론사가 공식적으로 선거기간 할수있는 유일한 합법적인 방법이 인터넷선거배너 방식이다"라며,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8일 계양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과연 계양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국민의힘에서 누가 나올지가 인천 정가의 비상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중에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출마를 해야한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기업가 출신의 정치인으로 민선 3·4기 인천광역시장과 3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또한 1996년 신한국당의 전문경영인 영입 케이스로 정계에 입문해서 첫 출마를 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인천광역시 계양구·강화군 갑에 출마하면서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또한 1999년 재보궐선거에서 인천 계양구·강화군 갑 지역구에 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어 약 1년간 제15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인천 정가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만 짧게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국민의힘 안상수 전 인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간의 1:1 맞대결이 벌어질 경우, 인천 송도와 성남 '대장동'간의 실적 비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재임시절의 '인천 행정'과 이재명 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윤석열 정부의 경제수석실에는 경제금융 비서관으로 김병환 기재부 경제정책국장.前 기재부 종합정책과장, 산업정책 비서관에는 강경성 산자부 에너지산업실장.前 산자부 산업정책실장산자부 무역투자실장, 중소벤처 비서관으로는 김성섭 중기벤처부 지역기업정책관․前 중기벤처부 운영지원과장.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농해수 비서관에는 김정희 농림부 기획조정실장․ 前 농림부 농업정책국장.농림부 유통소비정책관, 국토교통 비서관에는 백원국 국토부 국토정책관.前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 과학기술 비서관에는 조성경 명지대 방목기초교육대학 교수․前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판위원.국조실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이어 정무수석실 홍지만 前 제19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부대변인.SBS 기자, 자치행정 비서관에는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前 행안부 지방행정정책관.행안부 자치분권정책관이 임명됐다. 또한 정책조정기획관실 정책조정 기획관에는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前 16대 국회의원.청와대 국정상황실장, 기획비서관에는 박성훈 당선인 경제보좌역.前 청와대 경제수석실 선임행정관.청와대 기획비서관실 행정관, 연설기록 비서관에는 김동조 벨로서티인베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국민의힘 보은군수 선출과정의 문제점 무엇인가? 4월29일30일 당원문자투표와 일반여론조사실시로 충북 보은군수 후보자를 선택하기로 하였으나 일반당원여론 조사는 하지 않고, 일부 당원문자투표로 군수후보자를 선정 당초부터 한 후보자를 놓고 유리한 방법을 택하여 후보자를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경선 후보자들의 의구심을 증폭시킨 가운데 5월 현재 국민의 힘 당원들의 도당 항의와 함께 탈당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일반당원들의 ARS 여론조사를 하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경선에 참여한 A후보에 위하면 당원들의 문자투표도 모두에게 진행된 것이 아니라 특정당원들에게 몰려 진행된 정황이 보여 진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민심 또한 여러 가지로 갈라지고 있으며 이번 군수선거에는 지역 국회의원의 개입이 있지 않았냐 하는 말까지 돌고 있다, 이처럼 일부당원들이 국민의 힘을 탈당하고 또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고 탈당, 6월1일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제 국민의 힘이면 당선 된다는 망상은 버려야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참고로 현재 보은군수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응선(현 보은군의원) 무소속 이태영(전)국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공화당(당대표 조원진)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와 시의원 예비후보가 동시에 출마한 곳은 경상남도 통영뿐이다. 그로인해 우리공화당 중앙당에서는 5월 4일 우리공화당 통영시장 박청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진순정 우리공화당 최고위원이 참석하는 등 관심이 높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청정 예비후보는 "경남 통영은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영을 이곳에 설치할 정도로 해양의 중심지이다"라며 "통영은 바다를 잘 아는 '박청정'이 통영시장을 해야만 발전할수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전 11시에 우리공화당 통영시장 박청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이어 오후2시에 통영시의원 라수용 예비후보 개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3일 정하영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에서 압도적인 득표율 1위로 결선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1위 정하영, 2위 조승현 두 후보는 오는 6일에서 8일 사이 여론조사 2차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 짓는다. 정하영 후보는 1위로 2차 경선을 확정 짓자 “함께 당내 경선을 치른 세 분 후보님들의 열정과 수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압도적인 승리를 몰아준 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최종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도 김포발전을 위한 확실한 승리를 안겨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1차 경선을 마치고 드리는 편지’에서 “다시 길을 나선다. 중단 없는 김포발전을 위해 달려 나아가겠다”며 “산을 만나면 길을 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정 후보는 “지금 김포시는 50만 대도시를 넘어 80만 자족대도시로 가기 위한 위대한 과업이 진행 중”이라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변하지 않은 단 한 가지는 내가 살고 있는 김포가 부족함 없는 번듯한 도시가 되는 단 한 가지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6.1 지방선거는 부족함 없는 번듯한 도시를 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6.1지방선거 청도군수에 출마한 박권현 예비후보가 2일 국민의힘 청도군당협사무소 앞에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에서 24년간 지내면서 단단한 당의 정신이 옳다고 생각했기에 당당하게 경선을 통한 공정하고 상식적인 경쟁을 원해지만, 이만희 의원은 공천 결과 발표 직전까지도 경선 입장을 밝히는 새빨간 거짓말로 당원과 군민을 분노게 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그는 “(이 의원이) 전략공천과 단수추천은 한마디 언급도 없었고, 그 어떤 3자 대면 합의도 없었다”고 밝히며 “상대 후보의 ‘경선에 준하는 절차적 과정’ 이라는 것은 허위 사실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24년 간 충성을 다한 국민의힘 당에 ‘무공천’, ‘단수추천’ 같은 억지를 부리지 않았던 이유는 당의 공천 프로세스를 따랐기 때문이다”고 했다. 박 예비후보는 “2006년부터 4번의 군수 선거와 2번의 도의원 선거에서 온갖 흑색선전과 유언비어로 앞장서서 우리당을 적대시하며 당을 공격해온 사람을 국민의 힘 후보로 졸속 추천한 이만희 의원은 군민의 눈을 철저히 외면 했다” 고 직격 했다. 또한 “지금까지 단 한 마디 설명 없이, 당원들에게 개별적으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윤석열대통령 당선자 대국민담화문 입니다. 국민 여러분, 사사오입에 견줄 만한 각종 꼼수와 편법을 동원한 검수완박법 입법 과정에서 보여준 민주당의 행태를 엄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국민들께서도 마찬가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건국 이래 줄곧 이어져온 형사사법체계 개혁은 사회 각계 의견을 면밀히 수렴 한 후, 신중하게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특히나 정권 교체 시기에 허둥지둥 추진한 이러한 졸속 입법 과정을 보며, 민주당이 어떠한 중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한 몸이 되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지 국민께서는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께서 위임하신 입법권의 만연한 남용을 보며, 사법정의를 세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땀 흘리는 검사들은 물론, 이러한 악법의 피해를 우려하시는 국민들, 또 오랜 기간 검사 생활을 한 저 역시 크나큰 허탈감과 위기감을 느낍니다. 저는 이러한 민주당의 폭정을 좌시하지 않고, 취임 즉시 제게 부여된 헌법 상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동원하여 범죄를 수사하고 정의를 세우겠습니다. 또 이 나라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조속한 시일 내에 바로잡도록 고군분투하겠습니다. 이러한 험난한 과정 속에서 국민 여러분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