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함허동천 주차장 인근에 이색적인 '삼국지 도원결의 cafe'가 9월 23일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은 애견 동반도 가능해 강화도를 찾아온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이번 추석연휴를 맞아 많이 찾아올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국지'라는 대중적인 인지도와 호기심을 자극해 가족단위, 연인들에게 벌써부터 입소문이 돌고 있다. 김갑용 대표는 "처음 이곳 강화도에 본격적인 삼국지 테마파크를 준비한것은 지난 2020년도부터인데 그 당시는 삼국지 전시관을 양도면에 만들었고, 코로나19로 인해 대중들에게 선보이지 못했는데 올해 2023년도부터는 첫번째 삼국지카페를 오픈한것을 시작으로 여러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강화군은 교동 연산군유배지 근처에 화개정원을 대대적으로 만들고 있는데, 개인이 '삼국지 테마파크'라는 원대한 계획하에 1차적으로 삼국지 카페를 만든 사례는 보기 드문 사례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경기북부인구 320만 응급의료 거점병원 두곳(의정부성모병원,을지대병원)이다. 특히 연천군에 위치한 연천의료원은 응급의료체계병원으로 지정 받았지만 응급의학 전공의가 아닌 타 전공 공보의가 담당하고있어 지역민의 의료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연천의료원 최병용원장은 전문응급의학 전문의를 모시고자 하는데 전공의를 모실 예산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했다. 연천지역은 군장병들도 많이 있지만 관광객들도 많은 상황에서 응급 진료 환자가 발생하면 거점병언까지 거리가 멀어 자칫 골든타임을 놓쳐 생명을 잃는 불상사가 일어 날수도 있다. 지방소멸 시대 의료 사각지대가 생기는 것에 대해 관계자는 깊이 고민 해야한다. 헌법에 규정된 국민건강기본권이 연천지역에도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김포와 검단 지역 시민단체 김포검단시민연대(이하 김검시대)가 5호선 연장 및 GTX-D 착공과 관련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 단식현장인 국회를 방문해 서한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서형배 김검시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김포검단의 교통은 너무나 비참하다. 우리 시민들은 하루하루 안전이 붕괴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여야를 막론한 초당적 대응책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현 정부에 끊임없이 외치고 있다. 하지만 야당의 협력 없이는 빠른 추진이 쉽지 않다. 이미 김포골드라인 해결은 범국가적 문제가 되었다.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표는 "김포 가까이 살기에 김포 교통 문제에 관심이 많다. 5호선 연장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GTX- D도 Y자로 추진할 것이다." 라고 답했다. 왜 이재명 대표를 만났느냐는 질문에 서형배 위원장은 "김검시대는 지역교통 개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어떤 누구라도 만날 것이다. 야당 대표를 만나 시민들의 바램을 전달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 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강희경 총무, 구본진 홍보국장, 박형진 사무국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한편 김포 검단 교통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아래 글은 역사 전문기자인 김용삼 기자(전 월간조선 편집장)가 홍범도에 대하여 쓴 과거의 글입니다. 요즈음 文시절 세운 육사 교정의 홍범도 흉상 이전계획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그의 행적이 궁금하시면 참조 바랍니다. 연해주 한인 사회는 1884년 이전에 도강하여 러시아 국적을 취득한 경우 1가호당 15데샤치나(약 4만 9,000평)의 토지를 분배받았다. 이를 토대로 재산을 불려 부농이 된 사람들이 원호인(元戶人)이라는 지도층을 구성했다. 반면에 그 후 두만강을 건너온 사람들은 토지를 분배받지 못해 광산 노동자, 소작, 어부, 날품팔이로 어렵게 살면서 여호인(餘戶人)으로 불렸다. 같은 한인 동포지만 부의 정도가 현격하게 달랐으니 러시아에서 10월 혁명의 후폭퐁으로 적백 내전이 발발하자 재산을 둘러싼 분쟁이 극한을 치달았다. 원호인들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백군과 그들을 지원한 미국·일본 등 연합군 편에 섰고, 여호인들은 부자들 재산을 빼앗기 위해 공산혁명을 지지하는 적군에 가담하여 빨치산 세력을 형성한다. 양측은 적대세력이 되어 서로가 서로를 밀고하여 죽고 죽이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연출되었다. 그 비극의 뇌관을 격렬하게 때려 대폭발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북도청이 올해 국정감사 대상이 될것으로 보여 관계 공무원들이 긴장하고있다. 또한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제가 진행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본지는 충북도청과 충북지역 언론사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국회의원 사무실 등과 협의 중에 있다. 본지의 확인결과 충북지역 언론사는 6곳과 지역지 28곳중에 24곳이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가지고있다. 본지는 충북지역에 별도의 충북사무실 개설을 검토하고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북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한 충주경찰서 김모경장에 대한 재판결과가 주목 받고있다. 그동안 본지 "대한민국경찰 이대로 좋은가" ? 라는 기사를 통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번 충주경찰서 김모경감이 구속될경우에 이번 사건은 충주경찰서의 상급기관인 충북지방경찰청까지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또한 사건당시 공범으로 지목된 A모경사에 대한 사법적 처리에 대한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안성시 A수목장 관련 고발인 조사가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장 접수되고 고발장은 수목원 관할인 안성경찰서로 이첩되어 고발인 조사가 진행되었다. 7월말 진행된 고발인 조사에 따르면 "안성시 A수목장의 불법영업이 가능한 이유는 안성시가 가진 폐쇄적인 문화에서 비롯된다". 며 안성시는 전국적으로 소문난 곳으로 타지 사람들은 배척하고 끼리끼리 문화로인해 안성시 A수목장의 인.허가 문제등 도처에 불법행위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안성시청를 비롯해 안성시 의회의원들까지 개입되어 있다고 고발장에 적시 되어있다. 본지는 향후 평택시에 경기 남부사무실 개설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성시의 불법 행위에 대해 취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활동가들의 도 넘는 독설 사람이기를 포기한 독설을 조롱삼아 하는 진보주의자들은 부친상을 당한 슬픔도 자신들의 조롱 거리로 삼고 토설하는 태연함이 악마를 보는 것 같은 비정함과 비열함의 극에 달한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이들에게 공분을 사고 있다. 진보·페미니즘 성향으로 기고활동을 해온 기자 겸 칼럼니스트 위근우씨는 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아버지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별세했다는 기사를 트위터에 공유하면서 "아 살 날린 게 잘못 갔나"라고 썼다. 출처=위근우 X(트위터) 일부 극성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별세 소식에 독설과 조롱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윤 대통령 부친이 별세한 당일인 지난 15일 경향신문 칼럼니스트 겸 평론가 위근우씨는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 살 날린 게 잘못 갔나”라고 적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죽길 원했는데, 윤 대통령 부친이 별세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황규환 국민의힘 수석부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아무리 숱한 혐오 발언을 일삼아 왔던 위씨라지만, 죽음마저 비하와 조롱거리로 삼았다"며 "인간이길 포기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새만금 잼버리 망했다...그럴 줄 알았다. 새만금 잼버리 망했다.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전라도 민주당의 정책부재 전략부재 상황이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순전히 준비 부족 때문이다. 전북 민주당 책임이 크다. 내 몇번 말했냐... 전북 민주당이 얼마나 무능하고 무책임한지... 안에서 바가지 새는지도 모르고 일본에 가서 후쿠시마 선동하고 양평에 가서 '고속도로 게이트' 어쩌고 하며 입에 거품물고 x랄 하더만... 민주 국개들 책임져라. 새만금에 잼버리를 유치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코미디 중에 코미디였다. 새만금은 처음엔 농업용지 조성 목적으로 갯벌을 메꿨고 쌀이 남아돌자 MB 때 농업용지를 대거 산업용지로 전환했다. 산업용지에서 무슨 잼버리를 하냐? 새만금 사업 시작한지 3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 매립도 채 안되어 있고 가보면 태양광 빼고 아무것도 없다. 방조제로 막아놓고 할일 없이 놀고 있으니 문재인 때 새만금 잼버리를 유치했던 것이다. 그냥 내용없이 분위기 띄워 전북도민들 기분 풀어주고 생색내려던 의도였을 것이다. 문제는 잼버리를 유치했다고 요란을 떨었는데 준비한 흔적이 거의 안보이더라는 것... 새만금에 가보면 안다. 전 세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불현듯 날아든 소식 살만한 세상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어 원고를 그대로 지면에 옮겨본다. 필자는 8월 12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케이컬쳐 한글 한류 강연을 마치고 천안시에서 예술 공연사업을 하고 있는 지인(이수연)과 함께 저녁을 먹고 지인 차를 타고 7시 45분 무렵 천안역 동부역 광장에 도착했다. 예약 시간이 얼마 안 남아 급히 차에서 내려 후닥닥 계단을 올랐다. 맞이방에 들어서면서 손전화(핸드폰)가 없음을 알았다. 지인 차에서 문자를 했으므로 지인 차에 두고 내린 줄 알고 급히 가방 안 노트북을 열고 카카오톡을 연결했다. 공공 와이파이 덕에 비밀번호도 없이 금방 연결할 수 있었다. 문자로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고 하니 다짜고짜 내린 곳인 천안역 동부 광장 입구 옆에 있는 CU(씨유)에서 찾아가라고 했다. 기차 예약 시간이 얼만 안 남아 자세한 사연을 묻지도 않고 역시 후다닥 2층 맞이방을 나가 바로 밑에 있던 씨유에 들어가 판매원에게 얘기하니 내 핸드폰을 얼른 내주었다. 여기까지는 지인이 손전화를 씨유에 맡긴 줄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 지인은 나를 내려주고 출발하면서 기차를 탔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를 받은 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