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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천 강화군, 언론인 출신 새로운 강화군수 후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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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에 언론인 출신 새로운 강화군수 후보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알미골 사거리에 위치한 '방방곡곡'이란 계간지를 발행하고 있는 김지영 대표이다.

 

김지영 대표는 강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법학과를 전공했으며, 강화군을 비롯해 인천시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발로 뛰는 언론인 출신이다.

 

김지영 대표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같이 고시공부를 하던 시절부터 알고 지내왔으며, 어제 인천에 내려왔다고 해서 송도에서 만났다"며, "그간 강화군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나름대로 강화군의 현황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이제 강화군의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온것 같다"고 전했다.

 

6월 실시되는 강화군수 선거는 3월에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와 맞물려 '공천'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 기존 지방선거와는 확연히 다른 선거가 될것이란 전망속에서 의외의 언론인 출신 강화군수의 출마 선언이 미칠 파장은 클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