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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상생월드센터 착공식 개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상생월드센터 건립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증산도 본부(www.jsd.or.kr)에서 주관하는 상생월드센터 착공식이 6월 12일 충남 논산시 상월면에 위치한 상생월드센터 현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사)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사)고구려역사문화보존회·(사)대한사랑·(사)독립유공자유족회·(사)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사)한국민족종교협의회·(사)한배달·(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사)행촌학술문화진흥원·계연수선생기념사업회·상생문화연구소·세계환단학회·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유로저널·한국간도학회·한국금문학회·한문화타임즈·한암당이유립기념사업회·훈민정음연구소·STB상생방송이 후원하며 1부에서는 삼신상제, 대한민국 일만년 국통맥을 계승한 창업 시조, 독립운동가 등에 대해 대천제가 거행되며, 2부 축하공연에서는 박애리 & 팝핀현준, 남진, 전원주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는 "6월 12일, 이날은 장구한 대한민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지구촌에 한류문화를 널리 알리는 국제본부인 ‘상생 월드 센터’를 착공하는 날입니다"라며,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는 약 일만 년에 달합니다. 하지만 중국, 일본에 의해 ‘환국-배달-단군조선-북부여’로 이어진 7천 년 뿌리 역사가 송두리째 잘려나갔습니다. 또한 철기문화를 활짝 꽃피웠던 가야사마저 왜곡되어 고구려-백제-신라 이후의 약 2천 년 역사만 주로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 시진핑은 '과거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우리 역사책 수십만 권을 불태웠던 일본은 아직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며 거짓 역사교과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보면 우리 대한이 중국과 일본의 스승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람 대부분은 아직도 중화사관과 식민사학의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며, "우리 대한의 바른 역사와 문화를 찾고 널리 알리기 위해, 수년 전 백여 유관 단체가 힘을 합해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을 출범시켰습니다. 또 국내 초·중·고교와 대학, 일반 시민, 군인, 전세계 한류팬을 대상으로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인과 인류의 뿌리를 찾아주는 ‘STB 상생방송’이 전 세계에 한韓문화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약 일만 년 전 한류 원형문화에 우리 인간의 면역혁명, 영성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가 들어있습니다. 우리 대한의 영성개벽, 명상수행 문화와 현대 첨단기술의 융합이 지구촌 일가문명을 여는 제5차 산업혁명의 핵심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잡고 진정한 한류문화를 부흥시켜 장차 지구촌 상생문명을 여는 ‘상생 월드 센터’를 세웁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셔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빛내고 인류의 제5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