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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당구클럽 탐방] 대구 중앙김치당구클럽을 가다 ​

 

우리투데이 정창현 기자 |  대구 중앙김치당구클럽(대표 권기영)에서 장애인 선수들이 10월 전국체전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어 찾아가봤다. ​이날 당구장에서는 스탠딩 선수와 휠체어 선구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다. ​대구 장애인팀은 과거 전국체전 종합2위를 했던 저력있는 팀으로 그당시 1위는 경기도팀이 우승했다.

 

 

현재 대구 장애인 당구협회 회장은 우성택 회장이 맡고 있으며, 선수구성은 남자 13명, 여자 3명이다.

전국체전 경기방식은 휠체어부 40분, 20점 중대에서 게임을 하며, 스탠딩부 40분, 25점 중대에서 경기가 벌어진다. ​특히 올해 2022년도부터는 전국체전에서 스탠딩부에서는 국제식대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곳 당구클럽에서는 최근 6월 5일   제2회 김치빌리아드배 국제식 3C대회(U-26)도 개최되었으며, 버호벤 국제식 대대 8대가 설치가 되어있으며, 벽면에는 다양한 사진들이 붙어있으며, 시설이 깨끗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