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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제24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 성황리에 마쳐

 

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경인일보와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한 '제24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가 7월 9일 전국에서  등록선수 2,500명과 가족 1,000여명 등 도합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 강상체육공원을 출발해서 양평대교를 지나는 4km, 10km, 하프 등 세가지 코스로 다시 강상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최되지 못했던 상황에서 3년만에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고, 마라톤 대회 이외에도 출발 및 도착지점인 강상체육공원에서 국민체력인증센터, 풀장 등이 운영되고 다양한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는 찾아온 팬들에게 일일이 싸인을 해주고, 기념촬영도 함께 해줘 대회를 빛냈으며, 이봉주 선수의 양아버지로 유명한 양평군 육상경기연맹 한익정 명예회장은
"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기쁘다"며, "앞으로는 양평뿐만 아니라  마라톤의 저변 확대에 노력할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