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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만나다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앞에서 만난 이성미 창의마루코딩학원 원장 겸 에이다코딩랩 충북지점장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앞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서 있는 충주중부감리교회 성도였으며, 현재 창의마루코딩학원 원장이면서 에이다코딩랩 충북지점장을 하고 있는 이성미씨를 만나 무엇을 말하려고 이곳에 서있는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간략히 하신다면?
A. 저는 충주중부감리교회 성도이며 창의마루코딩학원 원장 이성미 성도입니다.
2019년 영적인 일이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계속해서 눈에 보이는 중부 감리교
회로 25년 만에 스스로 갔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장 어렵고 모든 것에 배신당해 심장이 찢
어지는 고통과 함정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께서 모든 진실을 알려 주셔서 배신자들을 두려
움에 떨게 만들었고 저를 구해 주셨습니다. 또 교회에 전하는 말씀과 우리 민족의 쓰임과
말해도 믿지 못할 하나님의 뜻을 폭풍같이 전해 주셨습니다.
저는 의심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것들도 모두 알려 주시나? 정말 하나님이 맞는가? 하
나님인 척하는 영이 아닌가? 소위 말하는 무당 같은 것인가?
성령은 스스로 증거 하시고 몇 달 후 제가 또 의심하니 성령과 교회 사람으로 증거 하시고
인간이 이런 것을 듣는 것이 맞는가? 저분과 내가 같이 속는 것이 아닌가 의심 했더니 성령
께서 성경으로 증거를 하시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Q. 증인과 증거가 다 차면 전해드리겠다고 하셨는데?
A. 어차피 하나님께 들은 모든 것을 전해도 기독교인들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증인과 증거가 다 차면 모두 전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오신 기쁨에 미친 듯이 새벽기도를 다녔고 평소에 아시던 분께 기쁨을 말했더니
그분은 남편이 살아 있을 때는 교회에 열심히 다녔는데 남편이 죽고 자기도 암에 걸리고 아
이들도 아프고 교회에서 해야 되는 일과 헌금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못 다니게 되었다는 말
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도 아무 생각이 없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유 없는 엄청난 슬픔으로 가득 차서 3일 동안 밥도 먹지도 못하고 손을 들 힘도
없이 누워 있었습니다. 3일째 되던 날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가 교회 오지 못해 내가 이토
록 슬프다” 하셔셔 저는 몇날 몇일을 울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예물 받는 것을 원
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일은 제일이 아닌 것 같아 몇 달을 고민하다 담임 목사께 전했
으나 그건은 본인생각이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간절히 메일을 보내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얼마나 간절하게 예물을 원하지 않으신지 나와 있었습니다.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시편 40장 6절)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
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진포 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다니엘 9장 27절)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 하셨도다.(히브리서 10장 5절)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제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히브리서 10장 8절)
이런걸 왜 저한데 말씀하시지? 기독교의 높은분이나 목사님들께 직접 말씀하시지? 라고
생각 했더니 “이단 돼서 나가신다. 조심히 해라”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가 교회 오지 못해 이토록 슬프다 하셨고 교회가 예물 받는 것을 원
하지 않습니다. 예물 받지 않아도 예수님 말씀을 따르면 하나님 하시는 일은 모두 이루어
집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을 직접 들었다는 것을 믿지 못하시겠다면 성경에 적힌 하나님의 간절한
뜻을 따르기를 바라며 하나님 뜻을 전합니다.


 

Q. 언제까지 이곳에서 이렇게 하실건가요?
A. 저는 누군가가 이곳을 지나면서 저에게 말을 건네올것이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그것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Q 그런데 원장님이 들은 그 영이 성령이라고 어떻게 확신합니까?
A 저도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믿겠습니까? 직접 들은 저도 1년동안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누가 믿겠습니까?
교회 힘들게 하려고 성령인척 하는 영인가!  아니면 소위 말하는 무당같은 것인가!
의심을 하니 교회 사람으로 증거하고 또한 나중에는 그사람도 내가 의심했습니다.
성경에 참성령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으면 다시는 의심하지 않겠다고 고민하자 성경으로 이끌어서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교회에 성령이 얘기를 하면 의심하고 의심하고 물어보아라.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걸 믿느냐?
저는 교회에는 24살 이후  절대로 가지 않으려 했고 나에게 말씀한자를 의심했고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도 믿지 않았었습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이 진짜다"  직접 말씀하셨고 그후 다시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거짓말을 할수 있으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영은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성령께 들은자는 의심하고 의심하고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을 믿느냐?
저는 교회에는 24살 이후  절대로 가지 않으려 했고 나에게 말씀한자를 의심했고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도 믿지 않았었습니다.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이 진짜다"  직접 말씀하셨고 그후 다시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거짓말을 할수 있으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영은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성령께 들은자는 의심하고 의심하고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을 믿느냐? 묻고 확인 받은자만 교회에 얘기를 해야 할겁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예수님께서 죽은후 3일후 부활할것이라고 말씀하실때 베드로가 그러하지 마시라 예수님을 걱정하자 사탄아 물러서라 하셨다.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시편 40 장6절)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이사야 1 장13절)
가난한자가 교회오지 못해 내가 이토록 슬프다 하시며 슬퍼하시며  내게 직접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교회가 예물받는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분노하시고 슬퍼하하시는데 어찌 교회걱정 목사걱정을 하는가?
하나님이 하시는데 어찌 사람일을 걱정을 하느냐? (마가복음 8장 33절)
복음의 시작인 예수님이 삵군은 목자가 아니요. 내 전에 온자는 도둑이요 강도라 하셨는데
지금 감리교회는 목자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