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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성이씨대종회, 부산에 가짜 대종회사무실 발각되어 충격

 

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고성이씨대종회(회장 이삼열)가 부산 서면 유원빌딩에 쓰고 있는 사무실이 가짜로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다.


본지 취재결과 고성이씨대종회 사무실은 부산이 아닌 대전에 있는것으로 밝혀져, 현재 이삼열 대종회장은 본지 이승일 대표에게 고소당한 상황인데, 죄목이 추가될 전망이다.


고성이씨대종회 사무실은 현재 대전에 자체건물을 보유중이라, 별도로 부산에 사무실을 운영할 이유도 없고, 만약에 이삼열 고성이씨대종회장이 사무실 운영비 명목과 인건비 명목으로 사용했을 경우에 횡령죄까지 추가될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이삼열 고성이씨대종회장은 지난 경남 고성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대종회 활동을 위해 대전 종친회관에서 나오는 임대료를 통한 수익금을 대종회가 쓸수 있도록 총회에서 발언했는데, 부산에서 운영중인 대종회사무실이 가짜로 드러날경우 법적인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