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 전 이승일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강화군수 출마준비를 할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입신고는 2024년 10월 16일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이후에 충북 청주시로 전입을 한지 1년 3개월만의 복귀인셈이다.
한편 강화군에서는 2월 10일,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 전 이승일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강화군수 출마준비를 할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입신고는 2024년 10월 16일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이후에 충북 청주시로 전입을 한지 1년 3개월만의 복귀인셈이다.
한편 강화군에서는 2월 10일,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