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용호 예비후보는 2월 27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며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 파주시의 행정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정직한 일꾼, 역량의 일꾼으로 인한 변화와 빠른 개혁만이 한 없이 추락하는 파주시의 품격, 발전과 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하였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정치에서나 평생 삶의 형태를 오직 공정과 정의, 정직으로 일관되게 변함없이 살아온 일꾼으로, 작금의 구태 정치 모습이나 불공정한 행정과 부정직함, 사리사욕 및 시민님들을 속이는 거짓 언행들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한 알의 밀알로서 국가와 지역에서 정직하게 봉사하는 진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파주시 행정이 각종 논란만을 일으키며 고소고발 및 맞소송등으로 허송하며 지낸 시간들을 언급하며, 지켜지지 않은 공약들, 고집불통의 시정들, 언론과 시민들의 수 많은 질타들, 각종 특혜 논란의 공정하지 못한 계약들로 파주 시민들의 스트레스만 올라가고, 역량있고 일 잘하는 대다수 파주시 공무원들의 사기가 저하되는 일들이 횡행하고 있음에 매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박 예비후보는 그동안 구태의연한 정치인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정치인 및 행정가로 시민님들을 무릎으로 섬기며 일하고 싶다면서, 4무(四無)운동(특혜 거부, 거짓언행 거부, 사리사욕 거부, 의전 거부)으로 평생의 정치 철학을 삼으며 오직 파주 발전에만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일자리 창출(인공지능 밸리, 기업유치), 어린이 안전도시, 교육 명품도시(초중고생, 대학), 살기 좋은 파주등을 언급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공계 및 기업인, 중앙부처 장관급 출신의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로 파주에 AI 인공지능 디지털 밸리를 조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대중소기업들 및 스타트업들을 유치하여 자족기능을 지닌 도시로 탈바꿈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교육의 혜택을 많이 본 경험자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파주,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명품 도시로의 비전도 언급했다. 청소년 및 청년, 시민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인공지능 디지털 훈련센터를 운정, 금촌, 문산등에 24/7 365일 운영하여 AI 교육, 일자리 창출 및 삶의 질 측면에서 전국에서 제일 앞서가는 지자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살기 좋은 파주를 위한 교통, 여러 가지 환경등도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히며, 특히 파주시 공무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파주시 발전에 동반자로 함께 동행하겠다며 역량있고 정직한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해했다.
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경기 파주 출신, 기초생활수급자(영세민) 출신으로 탄현초, 문산동중(야간),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전국모집, 특목고)와 서울대학교 공대 전자공학과와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석사학위)를 졸업하고, LG종합기술원에서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등을 역임하고,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연구원 대표로 4차산업혁명 산업경제 전문가, 인공지능(반도체) 전문가, 개발도상국의 AI 인공지능·디지털 ICT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주에서 제21대(2020, 금촌, 문산등), 제22대(2024, 운정, 교하등)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며, 지난 대통령선거에서는 김문수 대선캠프에서 AI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등의 공약을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