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2023년 5월 25일 한국철도공사는 서울, 경기, 인천 재난 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11시 8분경 수인분당선 선로 침수로 왕십리~선릉역 간 열차 운행이 일시 중지됐다"라고 밝혔다. 열차 운행 지연으로 승객들 일상생활에 큰 불편 초래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사색의향기_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공동 주최 ‘코리안드림 유라시아평화원정대’ 출발 지난 3년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코로나19에 대한 WHO의 종식 선언(2023.5.5)에 발맞춰 포스트 코로나의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코리안드림 유라시아평화원정대’가 지난 2023년 5월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 잔디 광장에서 대장정을 시작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코리안드림 유라시아평화원정대 출정식 : 더케이호텔 (2023.5.8)> 이날 출정식은 공동 주최기관인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이상진 중앙회장, 사색의향기 이영준 이사장을 비롯한 원정대 관계자, 원정대원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참석자 모두가 탐방 기간 내내 원정대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여행하기를 기원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1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이하 LAKU)과 사색의향기는 LAKU가 주력하고 있는 ‘코리안드림’과 사색의향기가 글로벌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라시아평화원정대’ 탐방을 공동 주최키로 협약하고, 이와 연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하는 2기 유라시아평화원정대의 명칭을 ‘코리안드림 유라시아평화원정대’로 새로이 정하고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이하 LAKU)은 2015년 5월 13일,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통일국가의 비전을 세우고 자유와 인권 그리고 정의가 보장된 항구적 통일 대한민국을 건설하자는 취지로 각 계각층의 지도자 및 유력 단체들이 뜻을 모아 설립되었다. LAKU의 궁극적 목표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국가 정체성으로 하여 지역, 정파 및 종파를 초월하고 남북의 대립 상황을 극복함으로써 자유와 인권과 정의가 보장되는 세계사의 모범이요 모델이 될 항구적 평화통일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LAKU는 2월 16일, ‘2023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운동 원년 선포, LAKU 2023년 사업계획 발표 및 코리안드림 실천결의대회’를 서울 강동구 소재 한국피스센터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오는 2025년 광복 80주년 맞이 코리안드림 1000만 캠페인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이날 LAKU 이상진 중앙회장은 2023년을 ‘탈북민과 함께 하는 통일운동 원년’으로 삼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한 데 이어 탈북민들로 구성된 남북통일당 최정훈 대표를 비롯해 중앙당 임원 60여 명과 함께 통일운동에 동참할 것을 결의한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박현주 사단법인 한복진흥원 원장님 자료 에서- 한복은 한국인이 한반도에서 오랜 기간 동안 생활해오면서 형성된 것으로, 전통적으로 입어 온 고유의 옷을 말한다. 몽골계 인종 및 우랄알타이어계로 분류되는 한국인은 의, 식, 주를 포함한 생활 전반에 걸쳐 북방계 유목민족의 생활양식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의]에 해당되는 한복은 한반도의 지형적, 풍토적 특색의 영향을 받아 생활의 방편으로 변화되어 독특한 생활문화의 일부로 정착되어져 왔다. 이를 전통복, 민속복 혹은 민족복으로 명명하여 현재에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한복의 원형은 스키타이 북방계열의 특징을 보여주는 유(저고리), 고(바지)의 기본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고리와 치마를 주로 입는 중국의 농경사회 복식형태보다 저고리와 바지의 구조가 발달된 서역계 유목민의 복식 형태에 가까운 것으로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그 원형을 찾아 볼 수 있다. 북방기마유목민의 기본 복식 구조로 추위와 유목생활에 적합하도록 발달되었다. 저고리는 남녀 구분이 없이 소매통이 좁고 길이가 긴저고리를 허리까지 내리고, 통이 좁거나 넓은 바지를 입고, 허리에는 허리끈이나 가죽끈으로 옷깃을 여미고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지 진동판으로 만들어진 한지스피커가 2023년 04일 13일 3일간 미국 시카고 오디오 전시회에서 500업체중10위 안에 드는 성과를 거두웠다. 세계적인 오디오 행사에서 쾌거를 올리며 한지전통문화의 산업화가 가능하다는 길을열었습니다. 한지산업에 중요한 걸음 내딛었다. 허진 한지스피커 대표는 6인치 한지 미드레인지 1인치 한지트위터 생산 했으며 한지를 적용한 스피커는 스님이 운영하는 씨 웨이브사가 완재품으로 출시했다. 가격 2억5000정도 이며 5월에 열리는 독일 오디오 전시회도 참가 한다. 세계적으로 종이계열로 세계 최고의 트위터를 개발하여 적용하고 인정받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쪽 스피커 중량150kg 통 알류미늄 주물방식으로 제작되었다 .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청년사업가의 귀감이 될 업체가 있다. 2011년 게임베리(사명)로 시작한 에임드(AIMED)는 지난해 사명 변경과 동시에 '세상의 중요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비즈니스 크리에이팅 기업'으로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에 맞춰 사업 개편 및 신사업 투자에 집중해왔다. 에임드는 본격적인 홀딩스 체제를 강화하고자 구글, 네이버, 카카오, 넷플릭스,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일렉트로닉 아츠(EA), 액티비전 블리자드, 쿠팡 등 각 분야 베테랑 전문가 및 다수의 우수 인재를 영입, 2021년 71명에서 2022년 115명, 2023년 현재 약 200명으로 회사 성장에 맞춰 임직원 수도 대폭 증가했다. 비즈니스 크리에이팅 기업 ‘에임드’가 30일,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지난해 자회사 합산 총 매출 375.8억 원, 영업이익 170.4억 원을 기록했다. 에임드 핫아이템 ‘피리부는 강아지’는 처음 서비스를 도입했던 21년 대비 지난 해 일일 사용자 성장률 485%기록했고, 현재 21년 연말 대비 500% 성장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에임드는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2주년 맞이 ‘생일’ 테마가 적용되는 이벤트를 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조달청에서 혁신제품의 활성화 및 기업 판로개척을 목표로 하여 기획한 신규 R&D 과제인 「공공혁신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 사업 설명회」를 서울 지방 조달청 별관 3층 PPS홀 개최하였다. 조달청에서 혁신제품의 활성화 및 기업 판로개척을 목표로 하여 기획한 신규 R&D 과제인 「공공혁신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기존에 혁신제품 FT2로 지정된 업체들은 본 과제의 Scale-up형으로 지원이 가능하여, 해당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신규 혁신제품 기술개발을 진행중인 기업에서는 시범구매연계형 사업에 지원이 가능하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조달연구원 에서 진행하며 최초의 정책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로서 참석자들은 시범구매 연계형 Scaie up 형 사업지원 수행이 가능한 연구수행기업 등을 대상으로 5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심도 높은 설명회가 되었다. 국민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공공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제품을 개발하여 체감도 높은 대국민 공공 서비스 품질개선이 되기위한 지원 사업을 조달청 설립이래 최초로 추진한다. 처음시도하는 설명회에 참여기업의 관심도가 높아 질의 응답 시간이 예정된 시간 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지에 담은 苦海의 告解 [고해의 고해] 한지에 작품들을 올린이유 한지는 닥나무를 잘라 찐 후에 껍질을 벗겨낸 후 다듬고 말린다. 물에 불려 솥에 넣어 잿물에 삶아낸다음 흐르는 물에 표백 한 뒤 방망이 등으로 잘 두드려 섬유가 부드럽게 분산하고 닥풀을 물에 넣고 섬유소를 풀어준 후 발로 종이를 떠말리면 바람으로 종이가 완성된다. 그 종이는 자연에 와서 무해하게 자연으로 돌아간다. 사람뿐 아니라모든 생명 또한 어떠한가. 기존 틀에 생명이 만들어져 껍질을 벗듯 태어나 성장하는 동안 외부의 많은 영향으로 희노애락을 겪고 세월이 쌓여 현재의 자신이 되어있다. 뜻하지 못한 생명으로 태어나 연이 닿은 상대와의 소통과 공존으로 무엇으로 자신이 되었던 존재하는 본질은 자신에서 시작이고 기준이며 결과이다. 어느 삶이고 어느 형태든 사는동안 담아야 힘을 갖고 다름이라 인정해야 소통에 유리하고 유연해져야 공존할 수 있다. 그리 살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차우수 (사)한지산업기술발전진흥회 회장과 안치용 괴산 한지박물관장 의 후원 받고 있는 한지 1호 작가이다. 전통 한지를 소재로 이아린 작가의 작품을 담아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사색의향기, 에이북스와 1인 출판 나눔사업 협력 강화 주식회사 Aibooks와 사색의향기는 1인 출판 나눔사업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월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사색의향기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대진 에이북스 대표이사, 이영준 사색의향기 이사장이 참석해 양자 간의 협력 방안 및 1인 출판 나눔 사업을 통한 문화나눔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에이북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인 출판에 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서 원고 교정, 출판, 디자인, 인쇄 등 출판에 관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사색의향기는 창립 이래 20년간 지속해 온 문화나눔 활동 중 특히 출판에 관한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를 출판업에 맞게 어떤 방식으로 이용할 것인지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하면서 시장 패턴을 파악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서의 시장성과 흥행성을 파악하는 등 AI 기능을 효율적으로 출판에 이용할 수 있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협의하였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사색의향기,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스포츠산업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스포츠산업과 사색의향기는 미래 인재 육성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월 10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사색의향기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종호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스포츠산업 주임교수와 이영준 사색의향기 이사장이 참석해 미래 인재 육성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위한 양자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스포츠산업은 “체육학사 학위과정”을 개설하여 스포츠산업 문화를 선도하며 국내 스포츠마케팅 관련 업종과 스포츠 정보 관련 스포츠산업의 핵심 분야인 스포츠 서비스 사업을 연구하고 설계하는 미래지향적인 스포츠산업을 선도하는 학문을 연마하고 있으며 스포츠산업 현장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 발굴 육성 및 국제적 스포츠 감각을 갖춘 스포츠산업 인재 양성하며 스포츠산업 경영마인드 및 실무 역량강화를 위한 각각의 전문분야에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과 자기 개발을 위한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 모범적인 교육기관이다. 한편 2004년 창립한 이래 문화나눔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