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 청량리역에 8월 10일 토요일 주말을 맞아 인파로 북북적거려 대합실에 앉을 자리가 없어 한 시민이 '스마트가이드'라는 책상과 의자가 있어서 앉아있다가 역무역이 "거기는 앉으면 안된다"라고 해서 시비가 붙었다. 한 시민은 "청량리역 대합실에 앉을 자리가 없으면 공간도 있는데 의자를 더 배치하던가 할것이지, '스마트 가이드'라고 해놓고 사람도 없는데 무조건 앉지 말라고 하는것은 사람을 가지고 약올리는 행위"라고 발끈했다. 한편 '스마트가이드'라는 것은 '고객님의 스마트한 열차이용을 도와드립니다'라고 현수막과 책상, 의자를 놔두고 있지만 평상시에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전시행정에 불과한것으로 보여진다. 역무실 관계자에 따르면 "의자 설치는 노숙자들이 점거해서 더이상 설치할수가 없다"라는 비상식적인 이유를 대고 있다. 노숙자들이 점거하는것을 우려한다면 대합실 의자는 하나도 설치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는 8월 8일 성명서를 통해 '김진태강원도청은, 도민혈세 빨아먹는 강원중도개발공사를 즉각 해체 청산하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김진태강원도청은, 도민혈세 빨아먹는 강원중도개발공사를 즉각 해체 청산하라 ! 강원중도개발공사는 그 태생부터가 반역사적이었다. 강원중도개발공사(이하 중개공)의 전신인 엘엘개발은 중도에 레고랜드와 그 주변부지 개발을 위해 만들어진 특수목적법인이었다. 그런데 중도는 확인된 것만도 8천년이 넘는 고대 도시유적지이며 1만년 우리역사를 통사적으로 증거하는 매우 귀중한 역사유적지이다. 즉, 이러한 보물유적지를 파괴하고 우리역사를 짓뭉개며 그 위에 레고랜드 등을 짓겠다며 만들어진 중개공은 태생부터가 반역사적이었던 것이다. 반역적인 회사나 법인은 당연히 즉각 해체 청산해야 한다. 반역적인 중개공은 불법 부동산 부당거래로 연명해오며 천문학적인 도민혈세를 빨아먹어 왔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확인된것만 세차례! 최문순강원도청은 중도땅을 중개공에게 저가에 팔아주고 다시 수배의 가격으로 되사주는 방식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밀어주었다. 최문순강원도청은 중도 주차장 땅을 33억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의 8월 8일 기사에 송도보살 모자이크 사진이 나간 이후에 송도보살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송도보살이 '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기사로 인해 많은 구독자는 남성일것이라고 생각되었는데 모자이크 사진을 본 사람들은 여자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송도보살과 여탕에 같이 들어갔을때 여자란것은 확실한데 몸이 할머니처럼 축 쳐져있었다"고 그당시 모습을 회상했다. 그당시 키가 167cm. 몸무게는 100kg 정도였다고 한다. 이어 제보자는 같은 성별인 여자에게 '유사강간'을 당한 상황에 대해서는 "그당시를 떠올리는것 자체가 악몽같다며, 할수만 있다면 그당시 기억을 전부 지우고 싶다"고 눈물을 쏟았다. 김포에 사는 A모씨는 "송도보살같은 인간들은 영원히 우리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며, "교도소나 구치소에서도 격리조치를 시켜야한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휘)는 8월 8일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2차 성명서] ■ 국민의힘은 네이버의 CP사 담합 장벽을 무너뜨릴 것이다 네이버는 자의적으로 구성한 뉴스 제휴평가위원회를 통해 기존 거대 언론사 위주로 일종의 ‘담합 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참여한 언론사들에게는 ‘네이버뉴스’라는 플랫폼의 여러 권리를 향유할 수 있게 ‘가두리 양식’을 하고 있다. 여기에 참여한 70여개의 언론사들은 ‘언론권력’을 통해 수많은 기업들의 광고와 협찬권을 독식하고, 네이버는 이들에게 네이버뉴스 플랫폼에서의 댓글 작성 기능, 기자 및 언론사 구독 기능, 랭킹뉴스에 대한 접근권, 알고리즘 추천과 클러스터링에 있어서의 우선적 접근권을 주어서 이른바 ‘네이버 CP 왕국’을 건설한 것이다. 따라서 지금 네이버는 네이버뉴스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대한민국 어젠다세팅’을 주도하는 미디어권력을 누리고 이 권력을 통해서 다시 빅테크 검색시장에서의 독점력을 가중시키려 하고 있다. 네이버의 이러한 ‘네이버 CP 선정’은 좌편향된 정치적 지형을 더욱 공고히 하는 방식으로만 작동되고 있다. 초기부터 민노총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컴퓨터공학과 전흥석 교수, 식품영양학과 문상호 교수, 녹색기술융합학과 김정호 교수, 컴퓨터공학과 이철원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이 제안한 “강화학습 기반 생성형 AI 통합 모델을 적용한 야생조수 및 생태 제어 기술 개발” 과제가 2024년 글로벌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기초연구실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창의적 도전적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 연구자 양성을 통해 과학기술 미래역량 확충에 기여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공계대학의 전임교원 3~4인으로 구성된 팀이 지원하며 3년간 연구비 13.75억 원을 지원한다. 본 연구는 생물다양성 유지를 위한 생태계교란종 및 외래동물 제어,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 로드킬 방지, 가축 전염병 확산 대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축산 피해 방지를 위해 야생동물의 서식 환경 및 행동 특성을 파악하여 이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 즉 야생동물이 적응할 수 없도록 강화학습 기반의 생성형 AI 적용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최근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축산 피해가 매우 심각한데 기존의 관련 기술 및 대책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동물들이 학습을
우리투데이 안세호 기자 | ▲ 청소년 마약퇴치 27년의 역사, 코야드 KOYAD (미국청소년마약퇴치위원회)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는 코야드 KOYAD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 마약퇴치에 앞장 설 것, 안병천 이사장 코야드 코리아 고문 위촉 ▲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이율리아 모델위원장, 이미진 시니어파트 위원장 참석 "MZ 패션 모델들에게 적극적인 예방교육 및 캠페인 적극 실시, 협력 다짐" ▲ 서초포럼 의장 (現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전시회 의장, 現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現대우패션그룹 회장) 을 맡고 있는 안병천 의장 환영사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 = 서초포럼 지난 19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177회 서초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날 서초포럼 의장 (現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전시회 의장, 現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現대우패션그룹 회장) 을 맡고 있는 안병천 의장 환영사를 비롯하여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과 서울시 조희연 교육감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정치ㆍ교육ㆍ사회ㆍ경제 등 각계각층 다양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21년의 역사를 가진 서초포럼을 세계적인 포럼으로 자리매김을 하면서, 다보스 포럼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오늘 7월23일 춘천지방법원2023구합31810 재판부(재판장 판사 김병철. 판사 정혜원, 최윤경)는 레고랜드 사업인가 무효소송에서 “각하”를 결정했다. 이에 원고인 춘천시민 오정규, 이정희와, 이들을 응원하러 온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 단체장들은 춘천지방법원 앞에서 <발굴보고서 조작범죄 레고랜드 사업인가 무효소송 선고재판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경악스런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할 것>을 밝혔다. “범죄를 용인하는 2023구합31810 재판부는 각성하라”는 요지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한 오정규 춘천시민은 “오늘 이런 무도한 판결을 당해 참담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법을 무시한 판결”이라고 격앙한 이정희 춘천시민은 “문화재법 제25조1항1호를 위반한 범죄자에게 합법을 용인한 재판부는, 역사를 지우는 매국적 판결을 했다”며 “우리는 판사기피 신청을 했다. 판사기피신청을 하면, 그 판사는 재판에 관여할 수 없다. 판사기피신청에 대한 판단이 없었기 때문에, 선고가 연기될 것을 예상했는데, 선고 연기가 안 되더라도, 판사기피신청에 대해서는 어떤 식이든 <따로> <먼저> 발표해야 하는 것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멸공반점에서 2024년 7월 23일 오후3시에 보수 유튜버들이 대거 모여 이번 중국 길림성 보안국, 즉 국가안전부 길림성 지부를 위해 일한다는 과거 조직폭력배 출신의 A씨가 중국 길림성에 있는 멸공반점 주인 동생 가족의 안전을 보장할수 없다는 협박을 한 이번 사태에 대해 윤석열 정부가 전방위로 나서야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자칫 이번 사태가 중국 공산당과 외교문제로까지 번질 전망이다. 20년 전 중국에서 귀화한 조선족 출신 유승군씨는 "공산당 거짓말 알리기 위해 상호를 변경했다"며, "멸공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숙제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유승군씨는 "본관이 기계 유씨로, 대한민국 제헌 헌법의 초안을 기초하신 유진오 박사의 후손이다. 나는 조선족 출신이지만 뿌리는 한국에 있다.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 고향은 경기도 이천이며,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고향 역시 경북 안동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승군씨는 "중국에서 살 때는 공산주의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라고 배우고 세뇌당했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아보니 공산당에서 말했던 썩어빠진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보다 국민들을 더 잘살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뼈해장국은 들어봤어도 사실 '뼈칼국수'란 용어는 신기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봤다. 벽면에는 교하제면소로 시작하여 평이담백뼈칼국수로 알려지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메뉴를 보니 뼈칼국수에 심지어 뼈탕밥이라는 것도 보인다. 뼈칼국수에는 그냥 뼈칼국수와 얼큰 뼈칼국수가 있었는데 호불호가 있겠지만, 얼큰은 가급적 주문 안하는게 나아 보인다(혼난다). 마침내 모습을 보여준 뼈칼국수는 신기했다. 칼국수 국물위에 뼈다귀가 보이고, 계란고명이 놓여져 있었다. 반찬으로는 김치와 고추/양파/고추장, 그리고 뼈다귀 전용 양념이 놓여져 있다. 우선 뼈다귀를 앞접시에서 뼈를 발라보는데, 일반 '뼈해장국'에서 볼수 없는 두꺼운 고깃살이 식욕을 땡긴다. 고깃살을 골라서 먹은 후에 칼국수를 뼈다귀 전용 양념에 적셔 먹는 맛도 일품이다. 뼈다귀와 칼국수를 먹은 후에 공기밥을 시켜서 먹는데, 국물이 너무 많아서 덜어놓고 공기밥을 넣어서 비비고, 국물을 요령껏 부어먹었다. 뼈다귀와 칼국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기밥과 김치, 고추, 고추장을 버무려서 먹는 맛까지 한끼 식사로는 최고의 만찬을 마치고 일어서서 계산을 하고나니 종업원이 무언가를 건낸다. 바로 '추억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울산지방법원 제6형사단독(법관 최희동) 사건번호 '2023고단 1149' 재판이 2024년 7월 22일 오후5시에 열리기로 되어 있었으나 이전 사건들이 지연되어 1시간 늦게 오후6시에 열렸다. 이날 재판은 부산대학교 최우원 파면교수에게 재판부가 고소인 문재인이 금도굴 자금과 징용자유골 은닉범죄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라고 1시간동안 설명을 하도록 시간을 내줬고 최우원 파면교수는 준비한 USB자료를 근거로 설명을 이어갔다. 첫번째로는 고소인 참여정부시절 문재인 전 민정수석이 1조짜리 수표를 가지고 돈세탁을 하러 왔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동영상 및 각종 증거들을 최우원 파면교수가 설명을 했고, 두번째로는 문현동 징용자유골 및 금도굴 현장에 대한 부산 남구청의 증빙자료들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이유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 여적죄 간첩단 카르텔을 처단하고 그들이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도적질한 수천조원의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고 주장해 방청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검사측의 최우원 파면교수의 입증을 반박하는 것은 다음 기일에 하기로 했다. 최우원 파면교수와 이날 방청석을 가득 메운 참관인들은 재판을 마치고 울산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