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경민 기자 | 국제모델협회 시니어파트(위원장 이미진)가 6월 18일 여수 디오션 벨라스타홀에서 더멋찐모델라인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하며, 향후 '당구패션쇼'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미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와 전남지역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더멋찐모델라인협동조합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광주지역에서 7월에 개최하는 당구대회에서 당구패션쇼 등을 할수 있도록 협의를 하겠다"며, "8월에는 DDP에서 더멋찐모델라인협동조합과 패션위크 등을 계획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이어 "대한민국 시니어모델분야에서 최초의 화보집인 패스워드 발간을 이어나가며 향후 우리투데이를 통해 모든 활동내역을 기사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제모델협회는 MOU에 이어 더멋찐모델라인협동조합과 즉석에서 패션쇼를 개최하며 친목을 다졌으며, 다음날 오전에 워터파크 패션쇼를 마치자마자 5시간만에 춘천에 도착해 춘천닭갈비축제 패션쇼에 참여하는 등 숨막히는 일정을 소화해냈다. 이미진 위원장은 "국제모델협회는 전국적으로 조직이 갖춰져 있으며, 제주도를 비롯해 대전지역, 충청지역에서도 활동범위를 넓혀나가겠다"며, "여수에 이어 춘천에서도 패션쇼가 호평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여수 디오션리조트(회장 문국진)에서 6월 18일 이색적인 패션쇼와 기자회견이 개최될 예정이라 그 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해안 한려수도에서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여수 소호동 가막만 앞에 있는 디오션리조트는 바다를 향해 출항을 준비하는 보물선을 닮은 지중해풍 건물 외관과 바다를 항해하는 듯,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멋진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립공원 2개가 연결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아름다운 풍광이 유명한 여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시설 전체가 바다를 향해 있으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여 항상 생동감이 넘치는 곳이다. 이곳 디오션리조트는 2012년 5월 12일~8월 12일까지 열린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맞아 4월 8일 오픈해서 현재까지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바로는 국제모델협회시니어파트와 머찌그레이스협회가 MOU를 체결하는 기념으로 패션쇼를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날 국제모델협회시니어파트 이미진 위원장이 특별한 내용의 기자회견을 할것이란 후문이다. 한편 디오션리조트는 통일그룹 일상해양산업이 개관하고 문국진 통일그룹 회장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상북도 봉화군에는 PC방이 한곳도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게다가 근처 영주시에도 영주역을 비롯해 인근에 PC방이 모두 문을 닫은 사실이 밝혀졌다. IT 한국의 대표적인 'PC방'이 경북 봉화군과 영주시에서는 왜 다들 문을 닫았을까? 충주시에서는 PC방 요금이 담합에 의해 1000원에 40분을 주고 있다. 제천시에서도 PC방 요금은 1000원에 40분을 주고 있다. 그런데 충남 천안시에는 1시간에 400원짜리 PC방이 영업을 하고 있다. 왜 지역별로 PC방 요금이 천차만별이며, 심지어 경북 봉화군에는 'PC방'조차 없는 것일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구인사에 취재하기위해 방문한 본지 기자가 6월 15일 방문한 결과 누구는 버스 타고, 누구는 등산하는 '중생 차별'의 현장만을 볼수가 있었고, 그속에서 택시의 상술이 판치는 현장을 발견했다. 본지 기자는 "구인사는 천태종 본산으로 유명해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되면 취재를 해보고 싶었다"며, "그러나 6월 15일 방문한 결과 중생 구제는 커녕 '중생 차별'의 현장과 택시의 상술만 보이는 곳으로 더이상 취재를 포기하고, 단양행 버스를 타고 되돌아왔다"고 전했다. 우선 제천역에서 '구인사(求仁寺)'라는 행선표시가 눈에 들어와 무작정 버스를 탔다. 그런데 놀랍게도 요금이 5,900원이었다. 이미 금액을 찍어버린 상태라 어쩔수 없이 버스를 타고 '구인사(求仁寺)'로 향했다. 도착한 곳은 구인사 내부의 버스정류장이었는데, 마침 셔틀버스를 보니 오전 9시부터 운행한다는 표시가 있어 기다렸다가 타고 '구인사(求仁寺)'로 가려고 했는데 셔틀버스가 사람들이 가득찬채 그냥 올라가는 것이었다. 1km를 걸어내려가 보니 '구인사(求仁寺)' 주차장 입구에 셔틀버스를 타는 곳이 있어 올라탔다. 사람들이 어느 정도 다 타고 일부 손님들은 서
우리투데이 이미진 기자 | 대관령 삼양라운드힐(前 삼양목장)에서는 6월 23일 '2024 강원도 연맹 회장배 전국 오리엔티어링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리엔티어링은 나침반과 지도만으로 미지의 지형에 있는 목표물을 가능한 빠르게 찾는 스포츠로, 19세기 후반 북유럽에서 군사훈련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 가능한 스포츠로 발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 오리엔티어링 강원도 연맹에서 주최 및 주관하며, 2025년 오리엔티어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엘리트 급 선수들뿐만 아니라 오리엔티어링에 입문하는 경기자들도 부담없이 즐겁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시작 20분 전 초심자 대상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대회가 진행되는 삼양라운드힐은 아시아 최대 초지를 보유한 목장으로 광활한 초지의 풍경과 유기농 우유, 양몰이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강원도 대표 목장이다. 산악 및 지역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금번 대회에 후원한다. 대회 참가비에는 라운드힐의 할인된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 경기 종료 후 자유롭게 관광이 가능하다. 평창 군민은 무료 참가 및 입장이 가능하다. 대회는 10시부터 14시까지 진행되며 각 클래스 별 1~3위에게는 상장과 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주지방법원 앞 1인시위 고희준씨는 6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혔으며,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을 마치고 살인사건 현장을 방문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과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모든 언론사 대표 및 기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기자회견을 하게된 것은 우리 사회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 이곳 충주에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저를 소개하면 우성건설에서 직장생활을 했으며 건설 감리쪽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59년생 고희준입니다. 사건의 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지난해 2023년 4월 2일(일요일) 저녁 6시 30분경에 교현2동행정복지센터 옆 백봉정 식당 건너편 싱크대공장 앞에서 하루 종일 고기를 구워먹고 있는 세입자가족 일행의 10여명에게 제 아버지(92세 노인)가 옳은 소리를 하다가(농작물을 훔쳐먹는다 해서)언쟁이 붙어 그중에 세입자 여자(39세 여성)가 갑자기 엄청나게 세게 미는 힘에 92세 노인의 머리가 콘크리트 바닥과 경계석 돌에도 부딪쳐 깨져 바로 즉사 (뇌사) 상태에서 결국 사망했는데 그당시 음모조작으로 목격자가 없다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6월 12일 대전 정부종합청사 남문 앞에서 “중도유적 전체를 사적지로 지정하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역사침탈은 영토찬탈의 전주곡”이며, "춘천의 중도유적은 확인된 것만도 8천년이 넘는 고대 도시유적지이다. 이 정도의 문화재라면 비전문가가 보아도 당연히 국가사적지로 지정되어야 마땅하다 하겠다. 아니 중도유적은 세계문화유산을 상회하는 유적지라 하겠다. 그런데 이렇게 가치있고 소중한 국가적 유산이 레고랜드 아래에 깔려 신음하고 있다. 이것은 너무도 큰 국가적 손실이며 역사적 손실이다. 사태가 이지경이 된데는 문화재위원들의 책임이 가장 크다 하겠다. 문화재 관련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재위원들이 지금껏 자신의 소임을 유기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사태까지는 이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전임자들의 위법한 전철을 밟지 않고 자신에게 부여된 역사적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여야 할 것이다. 영토보다도 더 근본인 우리역사와 문화를 지켜내는 문화재위원의 그 역사적 소임을 다 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우리투데이 차우수 기자 | 성균관유도회경상북도본부(회장 이재업)은 보도자료를 통해 6월 14일 '천성사로(川城四老)의 생애와 학문' 학술발표회를 봉화군 봉화읍에 있는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발표회는 오후 2시에 시작해서 대회사에 이재업 성균관유도회경상북도본부 회장, 격려사에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환영사에 박현국 봉화군수, 축사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이 할 예정이다. 이후 학술발표에는 14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박영호 전 경북대학교 교수의 '구애 이완과 모산 이동완의 생애와 학문'이란 주제 발표에 이어 황만기 안동대학교 퇴계학연구소 연구교수의 '하당 권두인과 창설재 권두경의 삶과 학문경향'이란 주제발표가 있다고 밝혔다. 이재업 회장은 "천성사로(川城四老)의 생애와 학문 학술발표회를 개최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경민 기자 | (사)한국현대무용협회(김형남 이사장, 세종대학교 교수)가 주최하는 ‘MODAFE 2024 제43회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2024, 이하 MODAFE 2024)가 지난 5월 8일(수)부터 5월 26일(일)까지 총 19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펼쳐졌다. 43년의 역사 속에서 예술의 흐름을 선도해왔던 대표 예술축제답게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한해였다고 대내외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축소되고 있는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도 국제교류를 지속해 나가기 위해 올해 MODAFE가 처음으로 시도한 제작 프로그램인 MODAFE Production을 통해 Erion Kruja×KARTS무용단의 <Metamorphosis>, 이태상×밀물현대무용단의 <헬로! 각속도 (Hello! Angular Velocity>, 노네임소수의 <RADIATE>, 현대무용단 ‘자유’의 <사이>를 선보였으며, 그 동안은 해외 유수의 작품을 국내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왔다면 2024년을 기점으로 MODAFE 자체
우리투데이 이미진 기자 | 라오닝성(遼寧省) 선양(沉阳)은 중국에서 동북 3성인 라오닝성, 지린성, 헤이륭장성의 가장 중심도시로서 우리 민족인 조선족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러하기에 주 중국 심양 한국 총영사관은 그 임무가 막중하며, 외교의 최일선에서 동북 3성을 책임지고 있는 최희덕(崔喜悳) 선양주재 한국 총영사 역시 어려운 한-중간에 관계에서 하오펑(郝鹏) 랴오닝 성 당서기의 한국 방문을 주선한 지역 외교수장으로 그 직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최희덕 총영사는 심양의 중심지에 소재한 페이허(軯禾) 예술관이 한중일 3개국 예술가들을 초대하였기에, 전시에 참여 중인 한중미술협회 차홍규(车鸿圭) 회장을 비롯한 한중미협 임원진들과, 차회장이 심양을 방문 시 마다 헌신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심양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취엔정쉰(全貞順) 부장 등 관계 공무원들 및 평허미술관 장후이(张慧) 회장, 차홍규 회장의 지인들인 전 중국 아이스하키 김형기(金亨基) 감독, 중국 남방항공 마샤오칭(马晓晴) 박물관장등을 총영사관 관저로 초대하여, 한-중간 민간 외교에 힘쓰고 있는 차홍규 회장을 비롯한 한중미협 임원진들에게 그 수고함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