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차우수 기자 | 2024년06월03일 대한민국자유대연합(대표 조수경)은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통일민주국가를 그린 큰 선언인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정읍선언을 기념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6.3정읍선언 78주년 기념행사”가 국회 대한민국 헌정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며느리인 조혜자 여사에서부터 국내외 대표적인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 단체들과 애국 시민단체 리더들이 대거 동참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금번 행사는 △오후 1시 40분 기자회견(국회 내, 소통관 별도건물 2층) △오후 2시 감사예배(말씀 박동호목사) △오후 3시 기념식 (국회 내, 대한민국 헌정회 1층 대회의실) 등으로 진행하였다. 기념식은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환영사, 기념사, 축사, 격려사, 특별연주, 특강(이주천 원광대 명예교수), 축시낭독,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관 건립 안내, 선포식, 만세3창으로 진행되었다. “이제 우리는 무기 휴회된 공위가 재개될 기색도 보이지 않으며 통일 정부를 고대하나 여의케 되지 않으니 우리는 남방(南方)만이라도 임시정부 혹은 위원회 같은 것을 조직해
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문화재단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이 2024년 6월 18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책포럼의 주제는 '서희의 담판 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며 이날 기조연설은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전 UN 대사), 좌장에는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전 스위스 대사), 발제에는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이번 정책포럼에는 이천시의회, 이천문화원, 설봉서원, 이천서씨중앙대종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인천일보가 후원한다.
우리투데이 이미진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치안정감 홍기현)은 6월 5일 오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故 박찬준 경위의 아들(박이안 군) 출생 100일을 기념, 유가족을 초청하여 위로하고, 충혼탑에 참배했다. 부천원미경찰서 원미지구대에 근무하던 故 박찬준 경위는 지난 해 10월, 부천 원미산 정상 팔각정에서 발생한 화재현장 조사 중 추락하여 순직했다. 당시 부인은 임신 5개월이어서 주변에 안타까움을 더했었다. 홍기현 청장은 유가족을 위로하는 자리에서 이안 군을 안은 채로 “경기남부청 동료 모두 故 박찬준 경위를 잊지 않고 있다. 「제복 입은 영웅」의 숭고한 뜻을 본받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유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2월말 태어난 이안 군은 5.29일 백일을 맞았다. 故 박찬준 경위의 아버지는 “순직한 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며, “100원의 기적을 통해 순직경찰관의 자녀들을 지원하는 것도 유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가족들은 이어 경기남부경찰청 內 충혼탑으로 올라가 1,188명 순직경찰관들의 명비 맨 끝에 새겨진 故 박찬준 경위의 이름을 손으로 쓸어내리
우리투데이 차우수 기자 | 2024년 5월22일, 현지사 관련 재판이 1심에 이어 2심 판결에서도 무죄가 선고되어 피해자들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본지 기자는 우리투데이 홈페이지에 영산불교 유지재단 현지사와 관련해 그동안 작성하였던 기사가 실체적 진실에 반하는 기사였음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의 일방적 진술을 듣고 이를 사실로 오인하여 잘못된 기사를 작성한 부분에 대하여 종단과 소속 스님 및 신도분들에 대하여 심심한 유감을 표시한다. 이에 따라 2024년 6월 5일을 기준으로 우리투데이 인터넷신문에 기작성했던 모든 기사(포탈사이트에 링크된 기사 포함)를 삭제했고 앞으로 더 이상 현지사와 관련된 기사를 작성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건을 요약하자면 마음이 변한 일부 신도들이 사찰에서 주관했던 천도재와 기도, 불사 등의 비용을 돌려받기 위하여 수사기관에 기망과 강요에 의해 천도재와 기도를 올리고 불사에 동참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사찰 스님들을 상대로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다. 재판부는 피해자 주장을 뒷받침하는 직접적이고 핵심적인 증거는 피해자들 스스로의 진술이 유일하다고 판단하였다. 그런데 그 진술마저 수차례 번복되고 그 진술 자체에도 모순점이 있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미진 대표가 4월 19일 발간한 화보집 '패스워드' 홍보를 위해 인천 강화군 곳곳을 다녔다. 특히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삼국지 도원결의 카페'를 방문해 화보 촬영을 하기위한 사전답사도 겸했다고 밝혔다. 특히 '삼국지 도원결의 카페' 김갑용 대표는 이번 화보집을 제작한 출판사 대표로 다음 화보집 촬영장소로 장소를 대관하고, 의상까지 제공하기로 약속하기도 했다. 이미진 대표는 "용인 전국 가요제 식전행사를 어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오늘은 강화군을 방문해 다음 화보집 발간을 위한 사전답사 차원에서 강화군 이곳저곳을 다녀봤다"며, "강화군은 수도권에서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 많고, 화보집에 꼭 넣고 싶은 곳이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박상문 목사, 대표 임영술 목사)가 주관하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주최한 80억 인류의 영혼을 깨우는 위대한 작품 ,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홍보대사를 양육하는 제 3기 아카데미과정 500여명 수료식이 , 1기와 2기 1400여명에 이어 7일 오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1부 예배는 국제문화예수선교회 양육위원장 추원식 목사의 사회로 손장진 목사( 윤리위원장)의 대표기도, 송태섭 목사(한교연 대표회장)의 말씀선포,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의 광고, 유인각 목사의 축도로 드렸다. 송태섭 목사는 설교말씀을 통해 "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고 ,영혼구원에 매진해야합니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를 통해 80억 인류의 영혼을 깨우는 위대한작품 , 요한게시록 영화 '마라나타'가 잘 진행되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했다고 칭찬 받기를 중보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2부 수료식은 육광철 국제문화예수선교회 연수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종민 목사(이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국제문화예수선교회 회장 박상문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요한게시록은 성경의 마지막 책으로 , 예수그리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용인시 명지대 앞에 위치한 강릉장칼 용인역북점(대표 김연미)에서 만난 IT는 바로 식당 좌석마다 배치된 키오스크이다. 음식을 주문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키오스크에서는 메뉴를 선택하고, 바로 카드로 결재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 식당들이 도입하기 시작한 이러한 키오스크는 과거 IT가 활발하던 시기때부터 거론되어오던 시스템인데 인건비 절감 차원 등으로 확산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식당측에서는 과거 주문을 받고, 식사를 마치면 카운터에서 결재를 하는 과정에서 홀을 담당할 인력이 꼭 필요했지만, 이런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굳이 홀을 담당할 인력을 줄일수가 있어서 호평받고 있다. 심지어 대형식당의 경우에는 로봇이 동원되기도 하지만 그것은 식당 전체적으로 보면 확대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많은 제약이 따르지만, 이런 '키오스크 주문'은 오히려 작은 음식점 등에서도 주문->음식 배달->결재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문과 결재를 동시에 해결하고 음식만 테이블에 가져다주는 방식이라 비용 대비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곳 강릉장칼 용인역북점은 여름별미로 검은콩맷돌콩국수, 세꼬시물회막국수, 은이물막국수를 출시했는데, 특히 은이버섯이 들어간 막국수는 맛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KOK비상대책위원회는 5월 3일 '유튜브'를 통해 그간의 투쟁소식을 영상으로 제작해 알렸다. KOK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경찰청 앞에서 작년 2023년 12월 12일 KOK 코인 관련 집회를 벌인 이후 지난 1월 12일 울산에서 집회를 개최했으며, 1월 27일에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세번째 집회를 가졌다. KOK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동영상은 그간의 KOK투쟁의 모습등을 담아 유튜브를 통해 알리는 내용이다"라며,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기극이 두번 다시 벌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은 동영상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5월 2일 14시 감사원 앞에서 “레고랜드의 반국가 행위를 단죄하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지금 감사원은 강원도 감사중에 레고랜드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국가 헌법기관 중 하나이며 공무원의 직무 감사를 주관하는 감사원은 그 수사의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여야 한다. 즉, 레고랜드 사업자와 관련 공무원들의 부정비리 수사에 그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감사원은 우리역사를 파괴한 반역도들을 단죄해야 한다. 더구나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지엄한 법을 무력화 시켜가며 나라의 근간인 역사를 짓뭉갠 범법자들을 단죄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외쳤다. 이어 "중도 역사유적지는 확인된 것만도 8000년이 넘는 고대 도시유적지로서 우리민족사의 통사적 증거유적이며 또한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자원인 것이다. 그런데 레고랜드 사업자와 관련 공무원들은 법을 무력화시키고 국민을 속여가며 중도유적과 우리역사를 짓밟아 왔다. 천하의 보물유적이며 세계적인 관광자원인 중도 선사유적지에 사양산업에 불과한 레고랜드를 끌고 들어와 진짜 보물을 짓뭉개버리고 그 위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단법인 배델(한국명 裵說)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배영기)는 2024년 5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서 '영국인 베델 선생 115주기 경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모대회에서 대회장인 홍문표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의 침략상과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해서 항일언론투쟁을 전개하다 일제 탄압에 의해 순국한 영국인 베델 선생의 115주기 경모대회를 맞아 지금 대한민국의 언론인들이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언론의 중요성에 대해 모든 국민들이 알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국회의원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을 했던 유관순 열사의 독립 유공 훈격을 ‘독립장’(3등급)에서 ‘대한민국장’(1등급)으로 높였고, 대한민국의 국화로 아직까지 무궁화가 등록이 안되어 있는것을 바로잡아야 하는 등 할일이 많은데 제 역량이 부족해서 마무리를 못한게 아쉽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날 결의문 낭독에 나온 오재환, 박상연 두명의 낭독에 맞춰 참석자들이 한마음으로 제창을 해서 행사가 돋보였다. 한편 경모사에는 김진이 서울남부보훈지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