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윤석열 정부에서는 '천공'이란 이름이 나오면 호들갑을 떨곤한다. 과연 천공은 누구이고, 그의 과거의 모습은 어땠는지에 대해 우리 사회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본지는 부산에 사는 한 여인을 통해 '천공'의 지나온 삶에 대해 '기획특집'으로 연재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내용은 당사자의 동의하에 녹취와 제공된 앨범 사진을 근거로 편집을 할것이고, 이에 대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책임은 본지가 책임을 지려고 한다. 기획특집의 이유는 한 여인의 분노에서 시작되었음을 밝힌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전주남부시장에서 21일 캄보디아 음식인 '반차우'를 파는 곳이 있어 현장에서 조리하는 과정을 영상을 찍고, 직접 먹어봤다. 다음은 조리과정 영상물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풍년제과라는 이름을 놓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2개의 사업체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전라북도에 등록된 전북일보와 전민일보에 대해 폐간하라는 대형 현수막이 전주농협 곳곳에 붙어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는 전북일보는 일간신문으로 '가00001'번으로 등록이 되어있고, 전민일보는 일간신문으로 '가00008'번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허나 여기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전민일보'는 인터넷신문으로는 아직도 등록이 안되어있다는 것이다. 본지는 2023년 4월 17일자 '전라북도, '인터넷신문' 미등록 일간지 2곳 빼고 전부'라는 기사를 통해 이미 전북일보는 '인터넷신문'은 등록이 되어있고, 전민일보는 '인터넷신문'이 미등록이라는 점을 지적했고, 이번 '폐간' 논란에 대해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특히 전민일보측에는 '인터넷신문 미등록'에 대해 추가 취재를 이어질 예정이다. 언론의 기본은 '등록'에서 출발한다. 전민일보는 취재에 앞서 '인터넷신문 미등록'부터 해결해야 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사단법인 국립전주박물관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후원하는 '대한민국국통맥과 풍류세계'라는 주제로 2023년 10월 21일 국립전주박물관 대강당에서 안병우 충북대 교수가 3시부터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풍류는 고대의 한류이다라는 소제목으로 지금의 한류가 음식, 음악 등으로 전세계에 퍼져나가는데 앞으로 '역사'가 한류처럼 퍼져 나갈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례가 끝나고, 축사와 인사말 등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강연은 2시간 이상 계속되어 끝까지 듣지는 못했지만, 대한민국 국통맥을 상세히 들을수 있는 기회가 됐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정치적 사건 조작 음모 실체가 서서히 밝혀진다.? 국민의힘 경기 안양동안을 당협위원장 절도 사건은 누군가 음모세력이 공권력과 언론을 조직적으로 동원하여 꾸민 사건 의혹이 짙다. 이사건이 발생되기 5개월전 이미 여의도 정가에서는 안양동안을 당협위원장은 공천은 물론 사건이 일어 날것이라는 지라시 여론을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다고 국민의당 관계자는 말했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사건 발생 3개월만에 조사가 되었는데 이는 경찰공무원 직무집행 규정에 위배 되는게 아닌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기자가 취재차 방문하여 사건 신고날자를 확인하고자 하였으나 신고자의 신고날자도 경찰은 특정해 주지 않았다. 그 이유를 살펴 보니 경찰은 2023년02월26일 사건 조서에서 사법경찰관 박모 경위와 배모경감은 2022년 10월 30일 11시58분경 을 사건 발생일 이라고 조서를 작성 하였다. 이는 사건 발생일 6일전으로 어떻게 사건 발생일 보다 앞선 날자를 사건 특정일로 정했는지 이해 할수 없는 기록이다. 정확성을 기하고 하는 객관적인 조서를 작성 하여야 하는 경찰관의 직무유기가 되는게 아닌지 또한 조작을 했는지 의혹이 짙다. 의류대금 지급일은 카드명세서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3년 10월 20일 대구 달성공원 앞 커뮤니티센터 1층 회의실에서 조국현 이사장은 "1세기 가야국은 기독교 국가였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독도사랑회가 주최하고 국제공인탐정사관학교가 후원하는 '제123회 독도의날 기념행사'가 2023년 10월 25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프로방스 '독도화가의 요람'에서 개최된다. 독도화가는 "독도는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이 칙령 41호로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으로 명시했으며, 독도수호는 외교적 충돌이 없는 문화활동으로 영토를 지키는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이날 행사는 1부에 독도 자료그림 123점 전시 및 요기다니넬 박사의 요가 시현에 이어 2부에서는 유우종 탐정교수의 과학수사 체험학습.지문채취, 학생들의 미래직업 서치 및 만찬파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e투데이뉴스 조순관 대표의 부고소식이 알려져 각처에서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경기 남부 권역의 기자 및 언론사 대표들이 많이 찾아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날 고향뉴스 발행인 겸 사단법인 자연사랑 김영석 경기남부회장은 "저보다 나이 어린 조순관 대표의 부고 소식을 듣고 너무 믿기지 않았고, 오늘 장례식장을 와서 목이 메여서 술만 먹었다"라며, "경기남부지역의 많은 언론인들이 조문을 왔는데 발인하는 그날까지 고인의 넋을 기리기위해 단순히 화환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여기 장례식장이 언론인들이 모여서 고인의 뜻을 이어나가는 소중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대신해 부시장이 조문을 와서 빈축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