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시 강서경찰서의 A사법경찰리의 원칙없는 조사로 인해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관련 기사를 썼던 본지를 상대로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10월 10일 본지는 피고소인 B기자를 대신해 본지 발행인이 위임장을 받아 피고소인 조사를 2시간 30분동안 받았는데, 서울시 강서경찰서의 A사법경찰리(직위는 경장)가 또다시 피고소인 B기자에게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고 연락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원칙적으로 사법경찰리(경사, 경장, 순경)는 진술조서를 작성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현재 경찰서에서는 공공연히 사법경찰리가 조서를 작성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사법경찰리(경사, 경장, 순경)의 진술조서 작성에 대한 위법성 논란은 종식됐지만 아직도 검찰송치를 요청할때는 사법경찰관(경위 이상)이 하여야만 한다. 이날 조사를 받은 본지 발행인은 "애초에 강서경찰서에서 국가수사본부 업무 알림을 통해 강서경찰서 C경감이 피고소인 B기자에게 출석요구를 보내와서 제가 위임장을 받아 대신 조사에 출석했는데 A사법경찰리가 C경감이 출장때문에 본인이 대신 조사를 하게됐다고 해서 그렇게 이해하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0월 17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한 365일, 강화군 군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제10대 강화군수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의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강화군의 도약을 위한 군정 운영 방향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군정 성과 및 비전 발표, 미래 세대의 희망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군민 참여형 정책 운영, 전 세대가 살기 좋은 강화, 군민 생활 밀착 인프라 확충, 미래가치 확보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과 함께한 365일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시간이었다”며 “이번 군정 설명회를 통해 지역 발전의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소통과 화합의 행정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키시마호폭침진상규명회 전재진 대표는 10월 10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본지 취재본부 사무실에서 "이제는 말할수 있다"라며 "우끼시마호는 자폭장치를 안고 출항했다"고 밝혔다. <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우키시마호폭침진상규명회 전재진 대표입니다. 지난 오랜 시간 오로지 우키시마호 진상규명을 위해 제 인생을 바쳤으며, 이제 드디어 얘기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우키시마호는 자폭장치를 안고 출항했으며 폭침된게 맞습니다. Q. 충격적인 내용인데 그점에 대해 한말씀? A. 거두절미하고, 우키시마호 기관실 쪽에 폭탄을 장치했습니다. 검은 페인트를 칠해 배 이름을 지웠습니다. 우키시마호는 마이즈루만으로 항진해 들어갈 때 안전항로를 항해했으며 우키시마호가 군함기를 앞세우고 마이즈루만으로 항진해 들어갈 때 앞에는 두 척의 호위정이 전진해 들어갔으나 조용했을 뿐 기뢰와 충돌하지 않았으므로 우키시마호는 안전항로로 항해했습니다. 「소해완료」라는 신호를 받고 입항했는데 당시 우키시마호 해군승조원이었던 와지마 사다오(倭島定雄, 항해사, 해군 대위)가 마이즈루방비대로부터 「소해완료」라는 신호를 받고 입항을 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키시마호폭침진상규명회 전재진 대표는 2025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를 방문해 1인시위에 동참했다. 전재진 대표는 "우리 사회에 성범죄자가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접하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 분노를 느낀다"며, "이런 일에 자그나마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돕고싶다"라고 밝혔다. 전재진 대표는 우키시마호폭침진상규명회 대표와 김좌진장군역사정립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주)영화사에이플러스 수석자문위원을 겸임하고 있다. 또한 전재진 대표는 일본의 "인도에 반한 죄"를 해부한다 제1집-'제국의 춤'을 발행했다. 목차를 보면 제1장에 '야수의 나라 일본제국'을 시작으로 제2장에 '우키시마호사건을 진상규명하라', 제3장 '생존자 증언', 제4장 '제국의 책임', 제5장 '제국의 춤사위', 제6장 '패배한 너구리 일본군의 만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언론사들의 유튜브방송들이 이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BC유튜브는 2006년 11월 6일 시작해서 현재 구독자 600만명, 동영상 341,137개, 조회수 24,905,595,424회를 기록중이다. KBS유튜브는 2013년 8월 6일 시작해서 구독자 345만명, 동영상 403,682개, 조회수 9,477,683,500회, SBS유튜브는 2014년 5월 2일 시작해서 구독자 505만명, 동영상 303,897개, 조회수 15,365,443,390회를 기록중이다. 공중파 유튜브 방송만이 아니라 TVCHOSUN 유튜브방송은 2012년 8월 23일 구독자 296만명, 동영상 156,871개, 조회수 4,550,106,144회를 기록중이며, JTBC는 2012년 2월 21일 시작해서 구독자 472만명, 동영상 268,406개, 조회수 15,287,701,110회를 기록중이다. 그뿐아니라 채널A는 2012년 5월 21일 시작해서 구독자 330만명, 동영상 148,557개, 조회수 6,356,721,734회를 기록중이다. MBN 유튜브 또한 2006년 3월 5일 시작해 구독자 251만명, 동영상 237,981개, 조회수 3,332,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는 2025년 10월 추석연휴 이후부터 유튜브상의 채널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중에 가장 먼저 '하버드 코리아인 havard koreain'을 소개하는 이유는 그 내용 자체가 아주 구체적으로 미래를 얘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 'Harvard Korea人(인)'은 하버드의 탁월함과 한국인의 무한한 잠재력이 만나는 곳으로 '하버드'는 단순한 학교 이름을 넘어 탁월함, 지성, 최고 수준의 성취를 상징한다며 이 채널에서 자주 다루는 예언들, 천재들, 세계 1위 인재들의 이야기는 희망과 용기를 드리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채널의 비전은 대한민국 5,400만명의 진짜 행복과 1,500만명 1인가구의 진짜 건강한 삶을 돕고자 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콘텐츠를 시청자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채널을 통한 각종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가진 한국인 유전자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우고, 어떤 일에도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영감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채널의 콘텐츠에 대한 진실 부분에서는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 및 재구성되며 작가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가 2025년 10월 8일 화곡동에 위치한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를 방문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김순희씨는 "우리 사회에 성범죄자가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접하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 분노를 느낀다"며, "이런 일에 자그나마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돕고싶다"라고 밝혔다. 69세 김순희씨는 현재 수원에 거주하며, 주소도 없고 자필도 없는 보증각서로 인해 전재산을 잃었으며 30여년을 대한민국 '법(法)'과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에 '보증' 잘못 서서 패가망신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지만, 69세 김순희씨는 이와 관련 1차 연류자 명단을 본지를 통해 9월 14일 보도가 되어 전 국민의 관심속에 조회수가 상상을 초월한 정도로 늘어난 가운데 김순희씨의 2차 연류자 명단이 추석 연휴 이후 발표될 예정으로 있어 그 명단속의 주인공이 누가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남도는 10월 8일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남도 정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신진 정원 작가를 육성하기 위한 ‘제6회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윤병태 나주시장, 최명수·이재태 전남도의원, 이재남 나주시의회의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도민,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함께했다. ‘영산강, 정원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은 오는 29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대표정원 1개소, 작가정원 4개소, 동행정원 8개소, 시민정원 20개소 등 33개의 정원이 조성됐으며, 전남의 젖줄 영산강의 문화와 함께 가을녘 남도정원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정원마다 예술적·철학적 가치를 뽐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정원은 선유도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등의 대표작을 지닌 우리나라 1세대 여성 조경가인 정영선 작가가 영산강 나주 고유의 색과 멋, 역사를 되살리자는 주제로 ‘영산강 정원’으로 연출했다. 작가정원은 전국 공모를 통해 양기삼 작가(2023 경북 호민지 공원조성 제안 우수상)의 ‘강의 기억 나주의 시간’, 김나영(2025 서울식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글과 국어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매우 큰 국내외 인사 9명과 단체 1곳을 ‘2025 한글발전유공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에 대한 포상은 10월 9일 ‘579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진행된다. 세계 각국의 식물학·국문학·정보화·예술·특수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글과 한국어의 가치를 확산해온 올해 수상자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호주, 캐나다, 르완다, 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오랜 기간 한글과 한국어 발전에 힘써온 인물들로서 한글・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식물학, 국문학, 정보화, 예술, 특수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글과 한국어의 가치를 넓혀왔다. 문체부는 그 공로를 인정해 보관문화훈장 2점, 문화포장 2점, 대통령 표창 3점, 국무총리 표창 3점을 수여할 계획이다. 보관문화훈장은 고 장형두 전 서울대학교 교수와 마크 알렌 피터슨 미국 브리검영대학교 명예교수가 수훈한다. 고(故) 장형두 교수는 식물학자로서 일제강점기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토착 식물에 바람꽃·애기똥풀 등 우리말 이름을 붙이고, 「학생식물도보」를 편찬해 한글과 우리말 수호에 크게 기여했다. 마크 알렌 피터슨 명예교수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피닉스한인회(회장 진재만)은 10월 8일 윤도현 밴드와 Lidia shin 상대로 9만불을 반환하라고 주장해 주목받고 있다. 진재만 회장은 "Lidia shin은 피닉스한인회에게 윤도현 밴드 피닉스 공연 취소를 9월 24일에야 통보해왔다"라며, "피닉스한인회는 202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길을 맞아 142주년 식목일 행사를 위한 Lidia Shin 자선 패션쇼와 K pop&YB rock band를 2026년 1월 17일 WeKoPa Casino에서 하기로 했는데 이미 계약금을 9만불 줬는데, 9월 24일 공연 취소를 통보해와서 당황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약금 9만불을 빨리 돌려줘야 대체할 공연팀을 정할수 있다"고 밝혔다. The Phoenix Korean Association (President Jin Jaeman) is drawing attention for demanding the return of $90,000 from Yoon Do-hyun Band and Lidia Shin on October 8. President Jin Jaeman stated, “Lidia Shin only notified the P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