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2023년 06월 23일 오후2시 국회소통관에서 지각없는 정치와 법을 악용하는 짬짜미 카르텔등으로 얼룩지고 붕괴된 사회를 복원 하고자 하는 김소연, 오상종, 김경빈 세의인은 통철한 심정으로 기자회견을 하였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기 자 회 견 문 저희는 이 사건들의 숨겨진 내막에 대해 일부 사실이 확인되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버닝썬 황금폰 사건’, ‘고발 사주 의혹’.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역대급 사건들입니다. 이 사건들은 야당 국회의원과 그의 오랜 지인인 포렌식 업자,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등이 발을 맞춰 진행한 기획이요, 정치 카르텔 사건입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버닝썬 황금폰 사건’ 제보자였던 포렌식 업자 이요민 언론인.. 기자 강경윤이 이를 터뜨릴 당시, 이는 성폭력, 성매매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실제로 승리와 정준영은 성폭력, 성매매,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으로 처벌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공익신고자보호법에는 ‘성폭력’에 관한 조문이 없었습니다. ‘고발 사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시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르면 ‘고발 사주’와 관련된 것은 공익신고자 요건에 해당하지 않았습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과 사색의향기는 지난 6월 14일, 한반도평화통일을 앞당기는 1000만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것을 골자로 하는 ‘코리안드림 베를린 선언’을 발표하였다. 사단법인 사색의향기 이사장 이영준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중앙회장 이상진은 분단된 조극이 통일을 실현 할때까지 지속적인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코리안 드림 베를린 선언을 하였다. 한독 수교 140주년과 파독 광부 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2023년 6월 14일, ‘북한 문이 열릴 때까지’란 기치를 걸고 유라시아 동단 대한민국 서울을 힘차게 출발한 ‘코리안 드림 유라시아 평화원정대’가 유라시아 대륙 횡단 40일 만에 독일 통일의 상징 베를린에 도착하였다. 33년 전 동서독을 통일하고 ‘유럽의 심장’으로 다시 우뚝 선 하나된 독일은 통일 한반도를 꿈꾸는 대한민국과 국민 모두에게 한없는 부러움과 함께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은근과 끈기로 반만년 역사를 이어오며 고유한 언어와 뛰어난 문화적 감수성으로 K-컬처라는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낸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 이후 강대국들에 의해 원치 않는 분단이 이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북한산 서암사지 성역화 복원정비를 소망하며, 오래 기두렸던 달이 떠오를 량이면. 북한산 특별하고도 의미있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북한산 서암사지에 대한 성역화 복원정비사업을 위한 준비다. 2008년 7월 (재)불교문화재연구소 보고서, '북한산 서암사지'와 2015년 11월 18일 북한산 서암사지 2차발굴 조사보고서'를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이해하는데 주력했다. 서암사지 1차 보고서에 참여하신 탁연(문화유산 발굴조사단장), 김동현(한국전통문 화학교 석좌교수), 정재훈(한국문화재단 문화재조사 연구단장), 문명대(동국대학교 교수), 이강조(경주대학교 문화재학부 교수), 한성욱(국립해양 유물전시관 전문위원, 경기도 문화재 전문위원), 임석규(문화유산발국조사단 책임연구원), 김진덕(문화유 산발굴조사단 연구원), 김강옥(문화유산 발굴조사단 연구원), 한욱빈(문화유산발굴 조사단 조사원), 박승현(문화유산 발굴조사단 조사원), 유재욱(홍익대학교 미술사학 과 석사과정), 이광준(경북과학대학 졸업), 이태원(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재학), 주 지 윤여선(서암사) 총괄 최태선(불교문화재연구소 부소장), 원고작성 김진덕, 김선, 한욱빈, 박승혜, 허정현, 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문화유산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집념으로 더해진 생각이 문화재 복원으로 가치를 더하는 이시대 문화재 복원에 정성을 다하는 박현주 원장의 길을 거슬러본다. 지난 2005년 강원도 양양 낙산사 산불화재는 충격적이었다. 실시간 생중계로 송출되는 장면은 그야말로 혼이 타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이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 2008년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방화로 전소되면서 문화재 손실이 심각한 문제로 재기되었다. 이에 따라 2009년 2월 대통령령으로 국보 또는 보물로 지정된 목조건축물과 이에 포함된 일체의 기물들에 소방방재 시설이 강화되었다. 화재에 취약한 섬유문화재, 종묘 면장을 방염처리하다. 종묘는 동아시아에서 유교문화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건축물로 1999년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009년에 조선 왕릉 40기가 추가되면서 문화재청에서는 2014년까지 6년간 311개 활용사업을 추진하면서 문화유산 공간 내부 기물들을 하나씩 복제, 재현하는 사업을 전개해 나갔다. 먼저 문화재로 등록된 종묘(사적 제125호) 정전(국보 제227호)과 영녕전(보물 제821호) 내부 공간에 설치된 면장(面帳)에 소방방재 방법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종묘와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 “김묘선의 인연”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전승교육사 김묘선과 제자들이 2023년 06월24일 오후 5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풍류공연장에서 김묘선의 인연이 공연 된다. 김묘선은 56여년간에 기나긴 세월을 춤으로 살아왔다. 김묘선의 춤인생은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무대로 승무를 추어왔다. 승무는 변천 과정을 거쳐오는 동안 지역마다 특징이 다르게 전승되었으나, 이번 공연은 이매방류 승무의 원형보존 및 승무 본연의 멋을 지켜낸 온전한 승무를 선보인다. 또한, 전통문화를 통해 영감을 얻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발전시켜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춤을 확산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김묘선의 해외 제자들과 한국제자들이 함께 승무, 살풀이춤 덧배기춤, 노현식안무의 매화잠, 국수호류의 화랭이춤 김묘선류의 소고춤등 이광수 명인의 비나리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송재영 명창이 춘향가 중 오리정 이별 대목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6월 24일 오후 5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 문의 ☎010-2800-9587, 010-4194-4492 전석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우리춤으로 전 세계를 다니시며 후학양성과 문화외교 사절 미국UCLA 한국음악과 교환교수 김묘선선생을 만나보았다. 그는 한 시대를 승무와 살풀이의 명인으로 국가 무형문화재의 예능보유자로 활동하다가 세상을 뜬 이매방 명무의 제자이다. 스승의 자리를 이어받는 승무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 예고가 2019년, 9월 초에 있었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예능보유자 0순위였던 김묘선이 탈락한 것이다. 전통 무용계는 물론이고, 국악계, 문화계가 시끄러웠다. 보통은 예능보유자가 세상을 뜨면 그 뒤를 잇는 자리는 전수조교 가운데서 뽑아 왔으나, 승무의 경우에는 유일한 전수조교인 김묘선이 배제되고, 그 아랫급인 이수자 가운데서 한 사람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평생을 춤과 함께 살아온 선생님은 이매방선생 수제자이며 무형문화재가 되고도 남는 실적과 행적을 보이고 있는데 확인되지 않은 이상한 문화재청 심사가 마음의 상처를 크게 주고 응어리진 질곡의 삶이 춤에 더욱 정진하는 시간으로 바꾸어 놓았다. 인천에 무용전수관에서 각국에서 온 제자들에게 전통문화춤을 전수하고 계시는 선생의 이마에 땀 방울이 송글하다. 우리문화 알리기에 평생을 바치신 열정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는 25일 서울 마포구 자유민주당 중앙홀에서 자유대한민국 수호·번영 활동 및 내년 총선출마 희망자 등 26명의 『제1기 정치아카데미』참여등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과 함께 첫 강좌 강의를 진행했다. 제1기 아카데미에는 김가빈(26세), 김건우(25세) 등 청년들과 김제식 19대 국회의원, 류두환 ROTC 애국동지회 전 회장과 육사 출신 인사, 김영만 목사 등 종교계 인사, 위명순씨등 시민단체와 문화운동단체 활동가들, 금융기관 퇴직자, 주부 등 각계각층에서 두루 참여했다. 고영주 대표는 개강인사말에서 “윤석열 정부가 성공해야 좌파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구하고 번영을 지속할 수 있으며, 이는 기득권과 특권에만 안주하고 있는 현재의 거대 양당체제를 개혁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자유민주당은 도덕성과 품격을 갖춘 진정한 자유투사와 전사들을 제대로 양성하기 위해 이번 정치아카데미를 개설했으며, 이를 통해 내년 총선에서 ‘모든 특권 스스로 포기’ 등의 공약으로 국회에 진출해 정치·국회개혁을 통한 윤석열 정부 성공적 지원과 자유대한민국 체제수호에 헌신할 각오”라고 밝혔다. 자유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2023년 세종시에 문화 융복합 새로운 개념의 새마을 금고를 창립한다. 행정복합도시 세종시 새마을금고 창립 철학에 <한류 문화의 성지를 중심에 두고 <한류 문화의 성지(K- Culture Holy Land)>로 창립 철학을 삼았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뿌리 깊은 나무에는 바람에 많이 흔들리므로 꽃 좋고 열매만 나니, 샘이 깊은 물 가뭄에 많이 그치므로 내(川)가 되어 바다에 가나니」<바람>, <가뭄>을 아픔으로, <샘>, <열매>를 꿈으로 삼아, <한류 문화의 성지를 ‘꿈도 아픔도’ 새마을 금고와 함께 네이밍 하였다. 이것이 세종시 ‘꿈도 아픔도’ 브랜드의 탄생이라고 했다. 브랜드의 네이밍은 <생명>의 탄생이자 씨앗이다. “꿈도 아픔도”는 새마을 금고에서 품고 있는 사랑의 좀 도리, 소셜 성장, 지역상생, 자원봉사, 지역 경제, 복지 사업 등 프로그램과의 동행이다. 꿈도 아픔도 스토리는 여행이 미래다 <여행사 창업>, 아트가 부자다<Artist & ART NFT Gallery> 손님이 답이다<K-Contents Mall &am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가정의달 오월 감동있고 특별한 공연이 있다. 개그맨이자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김현철이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되어 관객앞에 선다. 클래식공연 하면 관객들은 정장차림으로 우아하고 고풍스럽게 점잖은 공연으로 생각되지만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상상을 넘는 즐겁고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게 한다. 관객의 옷차림은 자유롭고 남여노소 할것없이 가정의 달 5월을 마음것 즐기는 공연이어서 더욱 김현철의 지휘와 사회가 빛나는 공연이었다. 클래식의 장점을 살리고 관객의 호응을 유도 하며 함께 소통하고 웃고 즐기는 시간은 2시간을 넘기고 20여분의 커튼콜로 시간가는 줄모르게 지나게 한다. 어린관객을 객석에서 무대로 올려 연주자와 관객 모두를 즐겁게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모습은 어디에서 볼수 없는 감동과 웃음으로 공연장에는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1부 - 서곡의 향연 ▶Richard STrauss - "Also sprach Zarathustr!" | 스트라우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Glinka - Opera 'Ruslan Ludmilla' Overture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Suppe - Lihtcavalry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대안정당 으로 자유민주당이 국민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있다. 전 대검검찰청 공안기획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역임한 고영주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정당이 세간의 화재가 되고있다. 자유민주당은 사회주의 정부에서 자유민주주의 정부로 나라를 바로 세우는것이 이시대 자유우파 기성세대들의 시대적 책임이라 하고 가울어진 국가를 바로 세우려는 뜻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정당정치의 문을 활작열어 놓고 국민참여를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다. 국민의 열망은 변화된 정치를 요구하고 있는 시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는 심각한 사항이되가고 있는 시대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정신으로 뭉쳐진 국민참여 자발적 정당이되고자 하며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초심으로 인간애가 묻어나는 참정치를 위한 정당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자유우파 대다수 국민들은 2024년 총선의 향방에 따라 우리나라의 최대 위기가 올것으로 직시하고 자유우파의 결집을 통해 기존 정치인이 아닌 전문성을 가진 국민참여 선거가 이루어져 우파의 승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시대는 암울한 사회주의로 빗나갈것을 크게 염려하고있다. 현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정당수는 49개다. 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