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청(도지사 김관영)에 등록된 언론사중에 주간신문사로 등록된 주간 원불교신문, 부안서림신문, 고창신문, 순창신문, 주간 군산신문, 주간 남원시민신문, 주간 남원민보, 군산미래신문, 김제시민의 신문, 전북기독신문, 부안저널, 실로암선교신문, 진안신문, 월드환경신문, 익산신문, 부안독립신문, 군산뉴스, 전북신문고, 주간 김제신문, 정읍시사, 익산투데이, 주간해피데이, 주간소통신문, 정읍신문, 전북주간현대, 열린순창, 군산시민신문, 익산열린신문, 남원신문, 주간 완주전주신문, 부안브레이크뉴스, 남원뉴스, 지방자치하나로신문, 무주신문, 커피신문, 부안뉴스, 전북댓글신문, 전북다문화신문, 시사부안신문, 모양성광장, 김제뉴스1신문사은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사'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인터넷신문 배너광고'를 게재해서는 안된다. 한편 아리울신문, 임순남타임즈, 전북땡큐뉴스, 새군산신문, 완주신문, 장수신문, 전북더푸른뉴스, 부안제일신문, e-뉴스레이더 총 9개의 주간신문사는 '인터넷신문 등록 언론사'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인터넷신문 배너광고'를 게재할수가 있다. 일간지로는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에 현재까지 등록된 정기간행물은 총 476개 언론사로 그중에 기타간행물, 잡지, 순수하게 인터넷신문만을 등록한 언론사를 제외하고 지면신문(일간지/주간지)로 등록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인터넷신문'을 등록하지 않은 언론사들이 대부분이다. 그 가운데 2026년 4월 23일 전북도민일보가 '인터넷신문'을 이제서야 등록해 앞으로 '인터넷신문' 등록이 봇물처럼 이어질 전망이다. 현행 언론법(신문법)에는 지면신문 일간지와 주간지는 각각 일간지(가)와 주간지(다)로 등록을 하고,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만들어지면서 인터넷신문(아)를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그간 언론사들은 미처 이런 인터넷신문(아)을 등록해야하는지도 모른체 방치되어 왔고, 광역자치단체(예 : 전북특별자치도) 정기간행물 담당자도 업무파악이 안되어 모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언론은 기본적으로 지면신문이나 인터넷신문 모두 '등록'을 하고 지면신문 발행이나 인터넷신문을 운영해야한다. 그런 기본적인 등록 자체가 안된 상태에서 언론을 한다는 것은 독자들을 기망하는 행위이고, 법으로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총 476개 언론사 등록이 되어있으며, 일간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 '불교계, 불교신문에 이어 법보신문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충격'이란 기사가 2026년 4월 19일 게재되고, 서울특별시 정기간행물 등록 담당공무원이 불교신문과 법보신문에 통지를 한다고 했는데, 결국 4월 20일 법보신문측에서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한편 아직 불교신문측은 '인터넷신문' 미등록인 상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3지방선거 후보 등록자는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사에 인터넷신문 배너광고를 해서는 안된다. 가장 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 시스템'에서 언론사명을 입력하고 검색하면 해당 언론사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인지를 손쉽게 알아볼수가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을 벗어나 지방으로 갈수록 '인터넷신문 미등록' 언론사가 부지기수라서 주의가 필요하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해오던 인터넷신문 배너광고는 사실상 '인터넷신문 미등록'여부를 확인해오지 않았지만, 지난 2022년 지방선거와 달리 4년뒤인 이번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관한 이슈가 부각될것으로 보여 자칫하면 후보자와 언론사간의 이해관계까지 의심받을수가 있는 상황으로까지 문제가 불거질 전망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손배찬 예비후보가 최근 제기된 과거 부동산 거래 의혹과 관련해 “근거없는 의혹제기로 후보의 명예를 훼손하는 비열한 정치공작”으로 규정하고,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분명히 했다. 손 후보 측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접수된 진정서에 대해 “무려 22년 전인 2004년 경 후보와 무관한 사안으로 실체가 없는 일방적 의혹제기로 후보를 흡집내려는 정략적 의도가 명백하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사실확인이나 교차검증없이 부분별한 의혹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지방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이러한 기본적인 검증조차 없이 의혹을 확산시키는 행태는 공정한 선거를 저해할 뿐 아니라 유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매우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 역시 이번 사안에 대해 “이미 경선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제기된 사안으로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정가에서도 해당 의혹이 선거 구도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손 후보는 근거없는 일방적 의혹제기에 대해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며 그동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배우 왕지원이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호기로운컴퍼니는 “왕지원은 다채로운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배우다.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온 왕지원과 함께하게 돼 기쁜 마음이다”라며 “배우 왕지원이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펼치고,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왕지원은 2012년 ‘닥치고 패밀리’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선 후 섬세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상속자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구필수는 없다’ 등을 비롯해 영화 ‘원라인’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풍부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왕지원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이어갈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왕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호기로운컴퍼니는 배우 기현우, 김명준, 오수정, 이규한, 이서율, 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남금연지원센터가 충청남도교육청과 연계해 도내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의 경우 흡연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 교육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충남금연지원센터는 충청남도교육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흡연예방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가 운영하는 흡연예방교육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흡연의 유해성, 간접흡연의 위험성, 신종담배(전자담배 등)의 문제점 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금연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체험형 활동과 참여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올바른 건강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은 향후 흡연 시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만큼, 이번 흡연예방교육은 미래세대 건강 증진에도 큰 의미를 갖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한편, 충남금연지원센터는 학교 대상 흡연예방교육뿐만 아니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