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석방하라"며, "공조수사본부의 위법수사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밝혀 향후 추이가 주목받고 있다. 윤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은 즉시 성명을 내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는 사법체계는 법치의 최후의 보루"라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로 꾸려진) 공조수사본부의 위법수사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러고 밝혔다. 이어 "공수처는 수사권이 없음에도 관할권 없는 법원(서울서부지법)에서 불법 영장을 받아낸 후 수사지휘권 없는 경찰 기동대 수천 명을 동원해 불법 영장 집행을 강행했다"며 "가족의 접견과 서신도 제한하는 등 과도한 인권침해를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기간 연장을 불허해 구속기한 만료일 1월 27일에 풀려날것으로 보여 그 처리결과를 놓고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법원은 불허 방침에 대해 “고위공직자 등의 범죄를 독립된 위치에서 수사하도록 수사처를 설치한 공수처법의 입법취지, 수사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이를 수사처와 검찰청 사이에도 적용시키는 공수처법 제26조의 규정취지, 검찰청 소속 검사의 보완수사권 유무나 범위에 관해 공수처법에 명시적인 규정이 없는 점 등에 비춰봤다”고 설명했다. 기간 연장이 불허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기한은 27일로 만료되고 대면조사하려던 검찰의 계획은 불투명해졌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5년 4월 2일 재보궐선거를 준비하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상황을 보면 국민의힘은 당내경선중인데, 더불어민주당은 벌써부터 '후보자'가 선정이 되는 뚜렷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스럽지 않게 당내 후보 경선은 도외시한채 '후보자'를 단수로 확정짓는 모습을 여러번 보여주고 있다.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이재명 당대표 이후 이런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당내경선을 통해 '후보자' 검증을 하는 모습을 보여 대조적이다. 그동안 정치판에서 보여줬던 '민주'의 모습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퇴색되어지고, 오히려 이런 '후보자 검증'을 하는 공당의 모습은 '국민의힘'이 보여주고 있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박용철 전 인천시의원'의 강화군수 출마를 위한 인천시의원 사퇴에 대해 비판하더니 현직 오현식 강화군의원이 이번 인천시의원 재보궐 출마를 위해 '강화군의원'을 사퇴하고 출마해 모순적인 행동을 보이기까지 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장 재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찌감치 오세현 예비후보가 후보자로 확정이 되어버렸다.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미국 제47대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월 21일 새벽에 벌어진 취임식에서 왼손을 성경에 얹지를 않고 오른손만 들어서 취임 선서를 했다. 2017년에 취임선서를 할때는 성경위에 왼손을 얹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몰라서 그랬을까? 과거 로마제국의 부활을 꿈꾸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다. 21세기판 '로마제국'의 부활, 50개주가 아니 전세계가 미국의 '51번째 주'로 너도나도 편입하기를 바라는 그런 제국주의 '미국'을 만들려고 한다. 그게 과연 하나님 뜻일까? 미국 제47대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이제 '성경'도 '하나님'도 보이지가 않는다. 그저 오로지 '로마제국'의 네로황제처럼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마음뿐이다. 따라서 미국 제47대 트럼프 대통령은 '적그리스도'이다. 마태복음 24장 15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과 다니엘서 9장 27절에 나오는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
미국 47대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1일 새벽에 벌어진 취임식에서 4년전과 다르게 '성경'에 손 얹지 않고 취임식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에는 분명히 '성경'위에 왼손을 얹어놓고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했던 미국 47대 트럼프 대통령이 왜 두번째는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2025년 1월 21일 벌어진 미국 47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을 보는 전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에 왼손을 얹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의 속뜻은 무엇일까? 최근 '성경'책의 내용이 왜곡되고 있다는 제보들이 곳곳에서 본지에 들어오고 있다. '성경'책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관심조차 없다. 과연 미국은 '기독교 국가'가 맞을까? 한때 유럽에서 넘어간 '청교도'들이 세운 '기독교 국가'가 맞을까?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영국에서 이민 온 개신교 신자들 즉,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이지만, 그러나 최근에는 주 1회 교회에 가는 사람은 점차 적어지고 있으며 개신교 신자가 다수이지만 그외 가톨릭교회 및 기타 다양한 종교가 있다. 또한 유대교도도 많아서 이스라엘의 인구보다도 더 많은 유대교도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의 이스라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지난 16일 국민의힘 아산시장재선거 경선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맹의석 예비후보(국민의힘, 기호2번)는 실재적인 양성평등, 안심보육, 일·가정 양립,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여성 친화적 복지정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맹의석 예비후보는 “시 차원에서 지역 여성들에게 더 나은 기회 및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현장과 생활에서 여성의 지역 활동은 여전히 제한돼 있고 취약한 부분이 존재”한다며 “다양한 여성복지정책 점검 및 강화를 통해 여성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평등한 기회와 안전을 누릴 수 있는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실질적인 여성 복지 구현을 위해서는 여성의 역량강화, 안전, 교통, 문화, 환경, 복지, 경제 등 성인지 관점의 정책 반영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맹의석 예비후보가 제시한 여성 친화적 복지정책의 주요 내용에는 △동일직장·동일업무 근로 시 남녀 임금 및 승진 격차 해소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 및 직장 복귀제도 추진 △노부모 보육 시 육아돌봄지원 강화 △공공형어린이집 및 365×24 어린이집 확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대책 다양화 확대 등이 있다. 맹의석 예비후보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유승민' 후보가 당선되면서 동명이인 정치인 '유승민'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체육회장 선거는 '대이변'이라고 할만큼 체육계 관계자를 비롯해 이번 체육회장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국민들에게는 '희망'을 준 선물이었다. 작금의 정치판에서도 이러한 '대이변'이 벌어진다면, 그건 아마 '유승민 대통령'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를 비롯해 현재 언론의 상황에서보면 국민의힘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이름 정도가 나올뿐이고, 현직 국회의원도 아니고, 세력도 없는 '유승민 대통령'이라는 것은 누구도 예측하지 않는 '대이변'이기 때문이다. 충주에 사는 이모씨가 처음 '체육회장' 선거를 얘기했더니 갑자기 '유승민 체육회장' 얘기를 꺼내길래 선거구도나 특히 체육회장 선거가 가진 특수성 등을 모르는 무식한 발언이라고 폄하했던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올해 2025년 정치의 격동기를 맞아 대한민국에도 '유승민 대통령'이 나온다면 어쩌면 정치의 '희망'이 될지도 모르겠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5년 재보궐선거의 판도가 17일 박상돈 천안시장 선고결과에 따라 전국적으로 요동칠 전망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6일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 환송심 선고를 앞둔 상황에서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가진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선고 결과는 대의에 맡기고 마지막까지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재보궐선거는 현재까지 충남에서는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에만 관심이 집중이 된 상태이나 17일 박상돈 천안시장 선고결과에 따라서 천안시가 '폭풍의 핵'으로 커질 전망이다. 천안시는 동쪽은 충청북도 청주시·진천군, 북쪽은 경기도 안성시·평택시, 남쪽은 세종특별자치시·공주시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아산시와 접경한 곳으로 서울~천안간에는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다. 천안시 인구는 2024년 12월 기준으로 65만 9,920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1월 기준)을 살펴보면 2012년 57만 2,572명, 2013년 58만 2,837명, 2014년 59만 1,799명, 2015년 60만 124명, 2016년 60만 6,019명, 2017년 61만 9,286명, 2018년 63만 3,391명, 2019년 64만 6,701명, 2020년 6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죄로 탄핵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이다. 만약 탄핵을 해야한다면 '국가권력 남용죄'로 처벌해야 하는것이지 내란죄로는 법률적으로나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자칫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역풍'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의회권력에 반하는 행동을 '내란죄'라고 하는것은 스스로 대한민국을 마치 의회가 장악하고 있는것처럼 오해를 받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이 의원내각제 등의 형태인가?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명백히 대통령제 국가인데, '내란죄'를 거론하는 것은 현실을 망각하고 마치 '의회'가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는 내각제로 착각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자기발 찍기'행태로 국민들이 판단할수밖에 없다. 국가권력을 잡고 있는 세력이 떠드는게 바로 '내란죄'이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착각속에 빠져있다. 대통령도 탄핵하고, 국무총리도 탄핵하고, 장관도 탄핵하고, 나중에는 국민들도 탄핵할것인가? 의회에 반대하는 국민들도 '탄핵'하는 입법활동을 할것인가? 누가 더불어민주당에게 이런 권력을 줬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2024년 12월 14일 찬성 204표로 가결됨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기각 또는 인용 결정에 따라 조기 대통령선거가 벌어질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안은 63일 만에 기각했고, 2016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안을 91일 만에 인용했다. 2024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헌법재판소에 인용되면 내년에 조기대선이 치뤄질 예정이다. 2026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2027년 대통령선거를 준비했던 국민의힘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에게는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에게는 유리하게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여타 대권 잠룡들에게는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를 제끼고 도약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또한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경우를 반면교사로 삼아 더이상 '정치검사'를 배제하려는 사회적 여론이 커질것으로 보여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에게는 같은 '정치검사'출신으로 마이너스 효과가 있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