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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일만년 춘천 중도 역사유적 살리기 백만 국민서명운동본부, 백만인 서명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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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일만년 춘천 중도 역사유적 살리기 백만 국민서명운동본부(대표 이찬구)는 11월 27일 종로구 인사동 입구에서 '일만년 춘천 중도 역사유적 살리기 백만 국민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백만 국민서명운동을 주도한 이찬구 대표는 "춘천 중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춘천 중도 역사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이제 온 국민이 나설때가 됐다"며, "이번 서울 종로구 인사동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범국민 서명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백만인 서명운동에 돌입하면서 운동본부측은 가장 먼저 "중도유적을 원상복원하라"는 구호 이외에도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시 일본서기 지명을 삭제하고 등재하라" 및 "김포아파트를 허물고 김포장릉 세계문화유산을 지켜라", "총선 및 대선에서 입후보자의 역사의식 검증절차를 도입하라"는 등 각종 이슈들을 함께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