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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성시 A수목장 고발인 조사 마쳐

경기 남부경찰청에 고발장 접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안성시 A수목장 관련 고발인 조사가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장 접수되고 고발장은 수목원 관할인 안성경찰서로 이첩되어 고발인 조사가 진행되었다.

 

7월말 진행된 고발인 조사에 따르면 "안성시 A수목장의 불법영업이 가능한 이유는 안성시가 가진 폐쇄적인 문화에서 비롯된다". 며 안성시는 전국적으로 소문난 곳으로 타지 사람들은 배척하고 끼리끼리 문화로인해 안성시 A수목장의 인.허가 문제등 도처에 불법행위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안성시청를 비롯해 안성시 의회의원들까지 개입되어 있다고 고발장에 적시 되어있다.

 

 

본지는 향후 평택시에 경기 남부사무실 개설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성시의 불법 행위에 대해 취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