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대한민국은 정치 혼란속에 국가기능 마비 사태가 발생되어 있다. 미국의 교포들은 한국은 국가기능 상실한 나라 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미국에 있는 구용본교수의 글은 한국을 바라보는 견해로 너무 정확하다. 한국에 대한 미국의 시선을 대한민국 국민들께 그의 글을 통해 공유한다. 현 시점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는 대한민국을 우려하는 구용본 교수가 토로한 격쟁이 귀감이 되어 지면에 옮겨본다. 왜 한국을 돕겠다고 말한건지.. 편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미국은 강력한 공권력의 기초 위에서 국가를 붕괴시키는 반국가세력을 일사천리로 소탕할 수 있습니다. 미국도 한국처럼 민주당 집권시 공들여서 육성한 무능하고 이기적인 공무원들이 과반수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제의 국가답게 모든 행정조직과 군, 경, 기관이 대통령 명령에 대해 신속하게 실행합니다. 제 주변에는 트럼프의 백악관 참모진은 물론 국토안보부, 국방정보국, 연방수사국, 중앙정보국 친구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현재 미국 최고의 법률회사에서 AI와 데이터 관리,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핵심기업 대부분을 담당하고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미국에서 활동중인 구용본 교수는 대통령은 헌법상 국가를 보위하고 헌법을 수호하며, 국정의 통합 및 조정자이자 국가 원수로서 외국에 대해 국가를 대표합니다. 따라서 국가원수에 대한 경호는 대통령 개인의 차원을 넘어 국가안보 차원의 중요성을 상징한다고 했다. 대통령의 절대 안전은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필수요건이다. 국내‧외 행사에서는 물론이거니와 대통령실과 관저 등지에서 24시간 경호체제를 가동하여 국정운영에 이바지 해야 한다고 했다.. 현장에 동행하는 근접 , 일명 수행경호는 ‘경호의 클래식’으로 불린다. 대통령이 행사장이나 시장에 가는 영상이나 사진에는 반드시 근접 경호하는 수행 경호원이 동행한다. 대통령 경호처는 국내 유일의 경호 전문 기관으로서 해외 유수의 경호 기관들과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과 몽골의 관계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전후로 시작 되었는데, 형제의 나라로 불릴 만큼 오랜 역사를 공유하면서 인종적, 문화적, 정서적으로 특별한 유대관계를 이어왔다. 양국은1990년 수교를 계기로 정치, 경제·통상,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관계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켰다. 몽골의 인연은 구용본 교수와 특별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40년 문화운동을 마치며 (다우리기업 철학 세움을 알린다.) 위대한 기업 철학은 무엇일까? 때로는 사유의 강을넘어 사색의 창으로 몰입한다. 일백년후에 고유할 브랜드는 철학이다. 그런 원대함에 대한 고찰의 움틈은 지속적이었다. 거칠고 치열하기까지 했던 중.장년 시절을 정리하며 (문화공학)이라는 질문과 답에 이른 것은, 문화정책개발시대에 대한 고찰이었다. 문화운동가로써의 정립이요. 시대의식의 맞침표, 나의 갈길의 (정거장)쯤으로 하였음인데- 어느날 위대한 기업 철학, 나의 갈길에 대한 여정을 다짐했다. 기업은 詩와 만나고 ART와 춤을, 추며 철학과 차를, 마시려는 꿈은 이루어질까! 결국 손님과 함께 여정을 같이하는 (ITEM)에 대한 (열정), (독창성)이 요구됨은 당연한것인데! 오히려 詩요, ART요, 철학이 가능이나 할것인인지! 그럼에도 (문화공학)에 이르는 40여년의 긴 여정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스스로 일깨운 문화정책개발시대에 대한 담론의 일단에서 (ITEM)에 대한 (스케치) 쯤은 차고도 넘치는 것은 사실이다. 아홍다홍드리 24절기 민족명절 입법청원을 제안할때도 수도서울 보물지도를 기획하며, (여행이 미래다)라고 일갈할때도 (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조선일보는 1950년 6.25 전란 3일만인 28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군 서울 해방이라는 호외를 발행 했다. 당시 한국군의 열세로 후퇴하는 사항에서 조선일보는 김일성 찬양 기사를 호외로 발행 하였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김일성 장군만세 라고 호외를 발행했다. 왜 조선일보는 전란중에 선전선동하는 호외를 발행 했는지 알수가 없다. 전란의 승패가 달려있는 자유대한민국 국군은 파죽지세로 밀고 들어오는 북한군의 침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다. 당시 북한의 간첩들은 우리 국군의 지휘권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미인계와 살롱파티를 6월 24일 저녁에 열고 이들을 무력화 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전방을 지키는 병사들을 대거 휴가 주어 전방에 전력 공백을 만들어 내는데도 성공하여 3일만에 서울을 침탈했다. 지금의 조선일보 논조를 보는 듯한 쓸쓸함이 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공선감 티브이의 위명순단장은 정의를 위해 아스팥트에서 사계절 비가오나 눈이오나 몸소 격은 일들을 증언하며 근대사 기록에 남기기 위해 연재를 시작 한다. 위명순단장의 기록을 받아 세상에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일을 취재하고 기사화 하기로 한다. 위단장은 진실이 바르게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안네의 일기 처럼 직접 경험한 일들을 작성하고 기록하였다. 가짜뉴스가 진실처럼 호도되는 현실에 분노하고 진실을 바르게 알리는 일을 주저하지 않은 위명순단장은 사법이 붕괴되고 법질서가 파괴된 사법부의 후안무치한 불법 판결들은 진실을 감추기에는 위명순 단장 같은 진실의 종을 울리는 열사가 있기에 역부족 이었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안네의 일기가 세상에 알려져 나치의 휭포를 알았듯이 위명순단장의 일기가 이 시대 경종을 울리는 기폭제가 되기 시작했다. 법치를 상실한 판관들의 사법 구테타 휭포에 진실의 검을 들고 나서는 여전사의 모습이 처연하게 느껴진다. 진실의 승리가 온세상에 펼쳐지는 그날이 오기를 기원한다. 나는 살인범을 목격한 증인임을 선언한다. (부정선거 목격자다) 나의 이야기 <너 해봤어!>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공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AFP통신은 급박했던 대한민국 탄핵정국을 바라보며 짧게 <새로운부조리>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율배반이자 아이러니이며 부조리라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꼬집은 것이다. 내일을 향해 쏴라! 국민을 향해 쏴라! [이재명은 섬뜩한 말로 국민을 선동한다. 무안공항 사고에 부랴, 부랴 싸이트에서 삭제한다.] 미의회 도서관은 문화.역사.미술에 기여한 위대한 작품-내일을 향해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국립영화에 제정기부한다. 아카데미 촬영, 음악, 주제가 각본상을 수상하고 작품상 후보에 오른 1969미국의 서부극. 아이러니이자 부조리며 이율배반이다. 요즘 <개미 발언>이 문제다. 종족보존을 위한 투쟁을 정당화 하는 발언인 듯 한데 외신기자들 앞에서 오프드레코드(off the record) 진행속에 발언이 공개되었다. 섬뜩한 마음으로 1991년 프랑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개미>을 살펴보았다. 1993.6.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실린 <개미> 작품이다. 프랑스보다 국내에서 더 큰 인기를 보았던 작품은 200만부 출간된 뉴에지판타지 소설이다. 파브르 곤충기가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미상의 국민 대표는 애국 국민 여러분! 탄핵 분위기는 윤대통령의 승리로 기울여 졌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헌재의 재판은 형사재판이 아니고 정치적 재판이기 때문에 여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윤대통령의 지지율은 나날이 상승하여 드디어 40%를 넘었으며 서울에서는 대구 경북을 넘어 47%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머지 않아 50%를 넘어 60%를 찍게 될 것입니다. 한남동에는 수 십 만 명의 애국국민들이 혹한을 이기며 윤 대통령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제는 2030 애국청년 300명이 삭발을 하고 백골병단을 조직하여 윤대통령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이화여대 5개 공동 동아리도, 서울대 트루스포럼도, 정교모(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 6천 명의 회원들도 탄핵반대 시국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한남동 애국국민 교대조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관광버스 수십대가 몰려와서 이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야식을 제공하는 부녀자 시민단체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 계엄군과 함께 세계적 부정선거 은신처(hiding place)가 있는 한국중앙선관위 연수원에 있는 90여명의 중국인 해커들을 체포하여 12.4 미군 영내로 압송하였다가 미국으로 데려가서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남동 대통령 관저 폭력 시위대 출현 질서유지하던 경찰관을 폭행한 민노총 불법 시위 참가자들은 폭력을 행사하고 오히려 경찰관에게 맞았다고 주장 했다. 시민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한 공무집행중 폭행을 당한 경찰관은 혼수상태라고 한다. 경찰관의 동료가 피를 토하는 아픔을 문자로 남기고 있다. 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검거된 폭력범을 무고한 시민을 잡아간다고 선전선동을 하고있다.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민노청 시위는 사회 혼란을 야기시키는 불법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이다. 국가 질서를 붕괴하는 중범죄자들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시위현장에는 중국인들도 동원되어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며 다수의 시민들은 폭력사태로 인한 심각한 상황이 전개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긴급 호소문을 기독교/자유 우파/교포 단체들까지 천만 대한인대연합(Great Korea Union)으로 발표했다. 그들은 "대통령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거대 야당의 국헌 문란에 맞서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 권한인 비상계엄한 것이라 내란죄나 사법 심사의 대상, 탄핵 사유 되지 않는다. 일사부재리 원칙도 어기고 탄핵 절차도 위헌이기에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을 기각해야 한다. 진짜 내란은 대통령과 권한대행을 국헌문란과 입헌 내란으로 끌어 내리고, 간첩법 계정도 반대하며, 예산 탄핵, 안보 탄핵, 외교 탄핵, 대한민국 탄핵을 하고 있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거대야당이다. 내란죄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불법 영장으로 사법내란을 일으키며 대통령을 불법 체포 시도했다. 이제 이 내용을 6천만 대한인들과 전세계 자유 시민들에게 알려 윤석열 정부와 위대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킵시다!"라고 전세계에 긴급 호소하고 있다. 그 호소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STOP THE STEAL! SAVE KOREA!"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긴급 호소문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전세계 긴급 호소문 Our Urgent App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의 해제 요구를 받아들여 비상계엄 선포를 해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