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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투데이, 9일 부산시체육회장 후보자 토론회 강행 의사 밝혀

 

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우리투데이(대표 이승일)은 9일 부산시체육회장 후보자 토론회를 강행할것을 천명했다.


이승일 대표는 "체육회장 선거를 선관위 위탁선거로 하는 이유는 고질적인 체육계내의 '그들만의 리그'를 막기위함이고, 그러기에 대의원들을 통해 매표행위가 근절되지 않기에 공정한 선거를 위해 올해 최초로 하는것이다"라며, "누가 과연 체육회장 후보자 토론회를 막겠는가?"라며 이번 9일 부산시체육회장 후보자 토론회 및 11일 경남체육회장 후보자 토론회를 후보자가 한명도 참석하지 않더라도 강행할것을 밝혔다.

이어 "선관위나 체육회 관계자들은 자체 규정을 내세워 언론사가 하겠다는 후보자 토론회를 마치 '불법'이라고 후보자측에 알리고 있다는 제보를 접했는데, 해당 선관위 직원이나 체육회 관계자는 어떤 이유로 불법인지를 법조항을 따져 사법기관에 법적처벌을 요구할것이다"라고 전했다.

 

언론사는 '언론기관의 후보자 등 초청 대담․토론회(법 제82조, 규칙 제45조)'에 따라 후보자 토론회를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