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11월 13일 수원시 팔달문화센터 앞에서 “중도유적 전체를 국가사적지로 지정하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중도 역사유적에 대한 사적지 지정과 관련하여 춘천시청과 강원도청은 중도유적 전체가 아닌 중도유적을 조각조각 내어 일부만 사적지로 지정하겠다는 초안을 국가유산청에 제출하였고, 국가유산청 또한 그 일부 사적지안에 대해 보완지시를 하여, 춘천시청과 강원도청은 보완된 사적지 지정안을 다시 제출하려 하고 있으나, 그 보완된 사적지 지정안도 결국은 중도유적을 조각조각 내어 일부만 사적지로 지정하겠다는 것이므로, 이러한 편법적인 사적지 지정안은 반역사적인 지정안이라 하겠다. 중도유적은 시대별 유적이 층층이 겹쌓여 있는 유적지로써, 1만년 우리역사를 통사적으로 증거하는 보물유적지이며, 관광자원으로서도 세계적인 관광자원인 것이다. 또한 중도유적은 중도 섬 전체가 통째로 선사시대 도시유적지인 것이다. 따라서 중도유적 전체를 국가사적지로 지정해야 하는 것이다. 레고랜드 아래에 깔려있는 수많은 유적들을 포함하여 중도유적 전체를 국가사적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난 11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에 대해 직무정지 처분이 내려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국무조정실 정부 합동 공직복무점검단에서 이기흥 회장이 저지른 직원 부정 채용과 금품수수, 횡령과 배임 등과 관련해 이회장을 수사 의뢰해서 이미 체육계 일각에서는 관리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는 주무부처인 문화관광부가 모종의 조치를 취하지 않겠느냐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체육회장 스포츠공정위가 12일 이기흥 현 회장의 3선 연임을 승인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회장 직무정지 결정을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이 이를 무시한 채 아무런 문제없다 결론을 내린 상황에 대해 체육인들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까지도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들이다. 그 동안 우리 사회는 공정과 상식을 지키기 위해 각 분야가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나 이러한 노력을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이 스포츠공정위는 이 시대의 절대가치인 공정과 상식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결정을 거리낌 없이 내렸다는 점에서 이를 알게 된 많은 국민들은 그 배경과 과정에 의아함을 표하는 수준을 넘어 아예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라 하겠다. 애초에 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음성동리감리교회가 11월 13일 '증거인멸'을 하고 있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동리감리교회 조우형 원로목사의 핸드폰번호가 각각의 영상에 명시가 되어있으나, 현재는 핸드폰 번호를 '***-****-***'로 다른 영상들은 대부분 수정하고 있지만, 2019년 3월 24일 영상에는 아직 핸드폰번호가 그대로 명시가 되어있어 '세습교회 증거인멸' 증거가 사라지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교회 목사가 이렇게 '증거조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과연 목회자가 할수가 있을까? 교회 신도들에게는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기때문에 거짓을 행하지 말라고 하면서 목사는 이런식으로 사기를 칠수가 있나"라고 전했다. 본지는 해당 음성동리감리교회 조우형 원로목사에게 전화를 해서 취재를 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서울시설공단 홍길식 복지경제본부장은 11월 11일 개최된 ‘제24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지체장애인상’은 전국 지체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국가와 사회발전 및 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장애인복지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매년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홍길식 본부장은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현재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지난 2023년 1월 20일부터 서울시설공단 복지경제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1983년 9월 1일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공단으로 설립되어 서울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각종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홍길식 본부장이 근무하고 있는 복지경제본부는 중증보행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총 699대 규모의 장애인콜택시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지체장애인의 삶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홍길식 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앞으로 중증보행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으며, 더욱 무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 형사기동대는 해외 선물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투자 전문가인 ○○○ 팀장을 사칭하며 본인들의 말을 믿고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316명으로부터 101억 원가량을 편취한 투자 리딩방 사기 범죄조직 총책 등 109명을 검거하여 이들 중 범행을 주도한 총책 A씨(30대, 남), 콜센터 팀장 B씨(30대, 남) 등 17명을 사기 및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피해자 유인책 등 공범 C씨(20대, 남) 등 92명을 같은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하였다. 또한, 총책 A씨의 주거지에서 피해자들로부터 편취한 현금 5억 7,433만 원을 압수하고, 범죄수익금을 추적하여 부동산과 차량 등 17억 원 상당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하였다. 이들은 친구 등 지인들로 구성된 투자 리딩방 사기 범죄 단체를 조직한 뒤 총책, 콜센터 팀장, 피해자 모집·유인책, 자금 세탁책, 대포통장 제공책으로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2023. 9월부터 2024. 6월까지 9개월간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외국인 명의 대포폰의 텔레그램으로만 공범 간 범행을 지시하거나 지시받으면서 무료 주식정보 제공업체 투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은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문선수 608명, 동호인부 1,042명, 총 1,6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캐롬 3쿠션 남자 전문선수부에는 최근 2024 서울 세계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등시앤티)와 김준태(경북체육회) 외에도 허정한(경남당구연맹), 김행직(전남당구연맹) 등 국내 톱랭커들이 출전한다. 여자부에서는 김하은(충북당구연맹)을 필두로 최봄이(김포시체육회), 박정현(전남당구연맹)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포켓10볼 여자 전문선수부에는 서서아(전남당구연맹, 국내랭킹 1위)와 임윤미(서울시청, 국내랭킹 2위)가 2024 세계 여자 10볼 선수권대회 참가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이들의 부재 속에서 누가 우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당구대회 최초로 ㈜신영에어텍과의 협업하여 대회장에 공기 살균 시스템을 설치,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대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 11일 저녁8시를 기해 대한체육회장 직무 정지를 통보하고, 대한체육회가 12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직무 정지 통보'를 비웃듯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3선 연임을 허용하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과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생각해볼것도 없이 이 싸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길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제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3선 연임에 대한 선거는 12일부로 시작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누구나 뻔히 아는 결론으로 가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지지율이 10%대라는 여론조사도 있지만,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정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벌이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도박'은 결국 '쪽박'이 될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진실'이다. 과연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을 응징할 상대가 누가 될까? 이번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그저 '체육계'의 수장 한명을 뽑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도박'을 막을 사람을 뽑는 선거가 될것이다. 모르는 일이다.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의 레고랜드 배임 혐의 관련 강원도청이 12일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해 상황에 따라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의 구속까지 이어질지가 주목받고 있다. 그간 레고랜드 사태는 시민단체에 의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가 되어왔는데 이번 강원도청 압수수색의 결과에 따라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의 구속까지 이어진다면 사건의 처리가 급물살로 이뤄질것으로 보여진다. 모 시민단체 따르면 "지난 레고랜드 사태(국가 금융대란)의 핵심은,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가 레고랜드 시행사인 강원중도개발공사에게 2050억원 빚보증을 서주는 과정에서, 도의회 의결절차를 거치지않고 빚보증을 서는 법절차 위반에 있고, 결국은 수년뒤 강원중도개발공사의 빚 2050억원을 도민혈세로 대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라며, "이번 검찰의 강원도청 압수수색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국가경제까지도 뒤흔든 강원중도개발공사를 즉각 해체 청산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 김병철)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이기흥 회장의 연임 승인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 결정에 따라 그동안 수면아래 움직이는 후보군의 윤곽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힌 예상후보들은 3선 도전 의지를 밝힌 이기흥(69) 현 체육회장 외에 강태선(75) 서울시 체육회장 겸 블랙야크 회장을 비롯해 유승민(42) 전 대한탁구협회장, 강신욱(69) 단국대 명예교수, 김용주(63)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박창범(55) 전 대한우슈협회장이며, 안상수(78) 전 인천시장도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