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는 12월 2일 춘천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도유적 파괴범 레고랜드가 역사보존 시민단체에게 소송이 웬말이냐!"고 성토했다. 이날 기자회견 직후 오정규 대표 일행은 춘천지방법원에서 심리재판을 진행했다. 한편 레고랜드조성사업 관련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 11월 29일 검찰은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를 소환해 레고랜드 조성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과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집중 조사했다. 검찰이 지난 11월 12일 강원도청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17일 만에 최 전 지사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된것이다. 검찰은 강원도와 강원중도개발공사에서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 재임 당시 생산된 레고랜드 개발사업 관련 자료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도유적을 보존하려는 전국 각처에서 모인 시민단체 사람들과 레고랜드와의 싸움은 이제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그동안 강원도민들은 '레고랜드'를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날것이란 희망을 가지며 '레고랜드'를 지지하는 분위기였는데, 결과적으로 중도유적을 보존하려는 시민단체측의 헌신적인 노력에 이제는 서서히 민심의 향방은 '시민단체'쪽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이다. 춘천 중도유적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네이버 인물정보가 '학력위조'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네이버 인물정보에는 학력 부분에 '00대학교 00과 학사'로만 명시가 되어 있는데, 최근 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을 통한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경우와 정상적인 대학교 졸업해서 학사 졸업한 경우와 구별이 안되어 자칫 '학력위조'의 도구로 악용 우려가 있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최근 벌어진 10월 16일 재보궐선거에서 불거진 '학력위조'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 본지는 네이버측에 '네이버 인물정보 학력' 부분에 대한 시정조치를 접수해서 네이버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과거 '학력위조'의 대명사였던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의 경우에서는 국정감사와 언론사들의 노력으로 네이버 인물정보에서 최종학력이 시정되기도 했다. 그당시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은 '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이수'로 학력을 위조했으나 결국 지금은 네이버 인물정보에 '경기대학교 사학과 졸업'으로 수정되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12월 02일 13시30분 춘천지방법원 앞에서 “사법부는 반국가적 기업 레고랜드의 손을 들어주는 판례를 남겨서는 안된다”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레고랜드는 정상적인 기업이 아니고 반국가적 기업이다. 레고랜드는 중도유적을 짓뭉개며 남의 나라 역사를 파괴하였으며, 사양산업인 레고랜드를 끌고 들어와 천혜의 관광자원인 중도를 짓밟고 그 위에 지어놓았으나 이제와서는 예상대로 폭망하고 있고, 그로 인하여 중도 관광자원만 작살이 나 있으며, 지난 십수년간 레고랜드 때문에 탕진된 도민혈세만 8800억원이며, 2022년 레고랜드 사태로 인한 국가금융대란을 수습하기 위해 긴급투입된 공적자금이 무려 200조이며, 며칠전에도 레고랜드 주변부지 개발사업 시행사인 강원중도개발공사(이하 중개공)의 파산을 막기위해 또 추가로 도민혈세 295억원이 투입될 안건이 도의회를 통과하였다. 이 뿐이 아니다. 향후 중개공이 계약파기로 인하여 계약상대에게 다시 토해내야 할 420억원과 신협 대출 빚 360여억원 등도 또 도민혈세로 갚아줘야 하는 상황이다. 레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KOK 송갑용씨가 11월 28일 인터넷상에 '입장문'을 발표했으며, KOK는 사업구조적으로도 원금이 보장될수 없다고 밝혀 공분을 사고 있다. KOK 피해자중에 A씨는 "본인이 선택하여 이더, 비트, usdt, kok로 예치된 달러로 된 금액으로 출금할 수 있었으나 이것을 KOK측에서 막아버렸고, 2022년 2월 26일에 7달러로 거래소가격과 코인의가격이 연동되지 않게 하고, 가격조종을 한다고 한 최영규 말에 출금을 하지 못했으며, 끝내 가격조정과 소각을 하지 않음으로 지금의 24,000배의 손실이 발생한 것이다"라며, "송갑용의 말대로 1달러하는 kok를 플랫폼에 7달러를 쳐준 것을 달러가치로 달라는 것은 말이 않된다고 생각한다고 하는데 누가 그렇게 쳐 달라고 했나요?"라며, "자기들이 그렇게 했고, 그것은 어느날 송갑용의 주장을 하기 의해 사전 포석을 한 사기입니다. 세상에 돈이란 어느곳에서 가치가 동일 할때 돈이고, 화폐고, 콩이고, 토큰이지? 7배 또는 24,000배가 난다는 그 자체가 사기인 것입니다. 사기치는 강의도 들어보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화폐는 가치의 차이가 나면 사기라고...즉, 1달러면 어느곳에서도 1달러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4년 11월 21일 창간 4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내년 2025년에는 미국 진출을 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대표는 "내년 2025년에 취임하는 미국 트럼프 정부가 미치는 영향력이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다방면에 커지는 만큼 우리투데이가 미국으로 진출해서 생생한 각종 뉴스 등을 전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며, "이번 미국 진출 계획은 조만간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투데이는 12월에 있을 네이버 심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최근 우리 사회에서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 논란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또한 혼외자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12월 1일 단톡방에 올라온 허광일씨의 글을 통해 알수가 있다. 다음은 허광일씨가 단톡방에 게재한 글의 전문이다. 북한 주민들의 적대적 주적은 자유 대한민국이 아니라 2400만 겨례를 도탄에 몰아넣고 김일성 업적 지우기와 백두혈통 척결에 혈안인 김정은이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김정은은 한라 혈통으로 후지산 귀신을 등에 업고 일본에서 북한으로 귀국한 고영희와 김정일 사이에 불륜으로 태어난 혼외자이다. 말하자면 김정은은 순수한 백두혈통이 아닌 한라혈통 내연녀인 재포 출신 고영희 사이에 태어난 혼혈아임에도 이를 숨기려 안간힘을 써 왔지만 최근들어 그토록 폐쇄된 북한내에서 조차 이 소문이 날개를 단것처럼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백두혈통 중심의 혈통정치에 어울리지도 않는 혼외자 김정은이 백두혈통 3대 세습의 마지막 독재자로 등극한것은 백두혈통 정치와 너무도 거리가 먼 비정상적인 현상이다. 그래서 김정은은 생모 고영희 정체를 숨기기에 급급했고 혼외자의 설음을 앙갚음하려 백두혈통 숙청을 위해 이복형 김정남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부동산 전문가 김소연 본부장이 서울 서초구에 조성되는 주거형 라이프텔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에 대해 "이제 오피스텔이 아니라 라이프텔이 대세입니다"라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김 본부장에 따르면 "오피스텔이란 용어가 지금은 보편화되었지만, 처음에는 오피스텔의 개념조차 몰랐던 때가 있었다"며, "이제 오피스텔이 아니라 라이프텔이 보편화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피스텔은 주거형인 아파트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기위해 사무공간을 강조하다보니 '주거'적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불편했던게 사실이다"라며, "이제 법적으로 오피스텔이 주거용으로 바뀌는 추세에 맞춰 오피스텔이 아닌 '라이프텔'로 바뀌어야할 시점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이 이번에 추천하는 서울 서초구에 조성되는 주거형 라이프텔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2~4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별로 선택 가능한 네 가지 타입의 투룸과 2BATHROOM 구조에 특화시스템을 앞세워 분양 중이다. 대지면적 3,048.10㎡, 지하 6층, 지상 22층, 오피스텔 399실로 건립되는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전용면적 A타입 56.41㎡(105세대), A-1타입 56.41㎡(42세대), B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최근 재벌 3세 김모씨가 이태원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 사건에 연루되어 경찰에서 조사를 하고 있지만, 현재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김모씨를 구속하지도 않고 국과수에서 혈흔이 발견이 되지 않으면 사건을 종결처리할것으로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국내 최대 제보 플랫폼인 제보팀장에 제보자가 올린 내용과 사진이 충격적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사화되지 않고 있다. 본지는 11월 28일 제보팀장의 제보내용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취재에 나설것을 밝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제보자가 2024년 8월 25일 재벌 3세에게 회칼로 찔려 중상을 입었으며, 그당시 재벌 3세는 정신과 약물에 취한 상태로 제보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사건 현장에서 칼에 묻은 혈흔이 제거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현재 국과수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한다. 제보자가 보내온 당시 사진을 보면, 재벌 3세 김모씨의 모습은 '경영'은 커녕 사회로부터 격리를 해야할 끔찍한 모습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재벌 3세 김모씨는 2023년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된 전력이 있으며 그당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복직하여 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북흥사단(지부장 남태영)은 11월 26일 '도산 안창호 사상과 흥사단 운동 방향'이란 주제로 시민강좌를 3층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영남대학교 이창기 명예교수는 "최근 흥사단의 존립 근간이 흔들리고 있어 도산 사상과 흥사단 운동의 방향에 대해 다시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시민운동과 달리 흥사단은 인간 중심의 사회개조이론을 바탕으로 수련과 교육, 운동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창기 명예교수는 "민족자주독립운동조직인 미주지역의 대한인국민회가 존재할때 인적자원의 육성 공급 조직으로 흥사단이 존재했고, 그당시 국내에 신민회가 결성할때도 청년학우회가 존재하고, 상해임시정부에도 흥사단원동위원부가 존재하는것처럼 항상 흥사단은 헉명조직과 수련조직의 이원화를 유지해왔다"고도 밝혔다. 이날 시민강좌가 끝나고, 충북흥사단 제61주년 창단기념식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수곡동에 전입한 이모씨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에 전입하고, 근처를 지나가다 흥사단이란 간판을 봤는데 시민강좌가 있다고 해서 참석하게 됐다"며, "항상 흥사단에 대해 관심은 있었는데 이날 시민강좌를 들어보니 유익한 정보가 많았다"고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