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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92세 노인 살인사건 3년 법정구속 처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 7월 4일 열린 고희준씨 부친(92세) 살인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이모씨에 대해 3년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날 선고 이후 법정에서는 선고에 항의하는 행동을 벌여 법정 경위가 제지를 하는 등 난장판이 벌어졌다. 한편 이모씨와 같이 살인현장에 있던 나머지 사람들에 대해서는 차후 어떤 처리가 이뤄질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재판 방청석에는 살인사건 당시 현장에서 이모씨와 같이 있었을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로 붐볐다. 또한 그중에는 유가족인 고희준씨에게 행패를 부렸던 사람도 참석한 것으로 보여진다. 유가족 고희준씨는 "이모씨와 같이 있던 9명은 그동안 저에게 진정한 사과는 커녕 위협과 협박을 일삼았던 파렴치한 사람들로 이제 이모씨가 3년형을 받아 법정구속되었으니 나머지 9명에 대해서도 법적인 처벌을 해야할것으로 본다"며 "그에 대해서는 차후 조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고희준씨는 "이번 판결은 제가 원하는 살인죄 10년형에는 너무나 못미치는 3년형이라 항소할 예정이다"라며, "당분간은 몸을 추스리며,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충주에 사는 이모씨는 "충주지방법원 앞에서 매일 1인시위를 하는 고희


21주년 대한민국 서초포럼 개최, 유네스코 안병천 의장, 글로벌 서초포럼으로 성장
우리투데이 안세호 기자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전시위원회 안병천 의장 (現대우패션그룹) 은 오늘 21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서초포럼의 운영위원회 의장으로 '21주년을 맞이한 서초포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표' 와 사회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과 활발한 논의를 하였다. 이날 서초포럼에서 (주)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회장의 '희토류의 전략과 기술' 이란 의제 발표 등 다양한 주제 토론이 이루어졌고,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윤은기 박사 등 다양한 경제·정치·문화·예술·체육·사회 분야의 전문가, 사업가, 협회장 등이 대거 참석하여 이 시대에 걸맞는 서초포럼이 되기 위해 여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서초포럼 변화 속 발전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였다. 대한민국 서초포럼은 2003년 12월에 창립하여 '도움 주고 도움 받는 미덕을 창조하자' 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21년의 역사를 맞이하였다.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서초포럼은 세계 다보스 포럼에 걸맞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경제포럼으로서 거듭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전시위원회 안병천 의장 (現대우패션그룹) 은 "유례없는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급격한 기술혁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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