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설수연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9월 1일자로 제2대 전용욱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전용욱 대표는 우리투데이 창간 당시 감사로 등재되었으며, 이번에 이승일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제2대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됐다.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지난 2024년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 당시 '[단독]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학력 허위기재로 사퇴할듯...한동훈號 부실공천심사 도마위에'란 기사를 써서 현재 박용철 강화군수측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관련 재판이 진행중인데, 재판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판은 9월 23일 속행될 예정으로 참여재판으로 할지 일반적인 재판으로 할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위원회(위원장 이정희)는 단기4358년(2025) 9월 1일 순국선열사당 독립관 광장에서 제102주년 관동대지진 조선인학살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정희 위원장은 “어제 8월 30일 <관동대지진 당시 벌어졌던 조선인 학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는 일본 야당 국회의원들의 양심적 행동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군함도도, 사도광산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며, 조선인에 대해 강제동원 했던 사실을 위안부처럼 숨기려 한 일본이, 이번엔 역사 앞에 바로서려고 하고 있다는 긍정적 소식”이라며, “일본이 문명국이라면, 관동대지진이라는 자연재해에 대해 조선인 학살이라는 만행을 저지른 것을 참회하고, 더 이상 역사왜곡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102년 전인 1923년 11시58분,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일어났고, 일본 군경과 자경단은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탔다”, “조선인이 방화를 했다”는 거짓소문을 퍼뜨려, 당시 기록으로 조선인 6661명을 죽이는 만행을 벌였다. 2017-18년,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해 33위, 33위, 35위, 총 101위의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를 고국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신교중창추진준비모임이 8월 30일 연신내역 인근 HWPL 종교연합사무실에서 20여명이 모여 열렸다. 이날 천신교중창추진준비모임을 이끌고 있는 성용탁 선도사는 "천신교를 중창하여 세계인류가 다 동화되여 한배검님의 광명한빛에 태평세상으로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만만대 이어져 펼쳐진다"라며, "6천년전 백두산을 중심으로 천기와 지기의 상호작용의 한울의 천운의 중심이 지금 다시 백두산 간방 대한민국인류의 본고향땅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배달겨레에는 완벽한 한얼님(하나님)의 신관이 정립되여 종교통일. 후천 한얼님(하나님)의 대 역사가 펼처지게 됩니다.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이 12,000명 도통군자가 나타나 인류를 한얼빛으로 인도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천신교중창추진준비모임에서는 시작부분에 '홀로아리랑'을 다같이 제창하며 시작했고, 성용탁 선도사가 참석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단군영정을 향해 4배를 드리고, 천부경.삼일신고를 올리는 순서에 맞춰 모임이 진행됐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목멱산 충정사 사지(寺址.誌)를 시작하며 고유문(告由文) 발췌 바람을 의미하는: 마루 (높은 곳에서 부는 바람), 바다를 의미하는: 가온(넓은 바다를 의미). 달빛을 뜻하는: 담보드레(부드러운 달빛) 승려가 모여 불도를 수행하는 청정한 장소 가람, 마루, 가온, 달보드레, 순수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듬뿍 담고 있다. 목멱산 충정사의 사지(寺址.誌) 작업을 시작하며, 우리문화의 중심 얼인 우리말꼴, 즉 가람차원의 성역화를 염원하며 목멱산 충정사의 얼게를 살펴 보기로 하였다. 고유문 발췌다. 우리는 충정사의 고유문의 발췌와 원형고찰에 깊이 뿌리내려 있는 정신 즉 문명, 문화 산, 물, 사람의 길과 연결함으로서 맞이하는 한양도성 북한산성 UNESCO(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등재 기준인 6백여년의 여정이다. (UNESCO 한양도성 등재 NO. 2, 3, 4, 5.) 2) 오래 기간 동안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지역 내에서 일어나는 건축 기념비적 예술, 도시계적 또는 조경 디자인의 발전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류). 3) 문화적 전통 또는 현
어린이 스쿨존처럼, 사회 안전 부동산 안전 예방존이 요구된다.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는 주식 중개인과는 차원이 다른 직종의 전문가 집단이다. 정보의 신뢰와 함께 부여된 공공의 가치 즉, 안전함, 전문성, 공정성이 개인, 기업, 사회의 유지되게하는 플렛폼 선장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부동산에 대하여 매우 민감하고 치밀한 전략가다. 우리시대의 탐정이다. 중개인의 도덕성을 관가한 것은 등잔밑이 어두운것처럼 교통운전자의 엄격한 통제관리 SYSTEM을 세밀히 다루지못한 행정입법을 진행하였다. [부동산], [성범죄]와 함께 이루어지는 범죄는 아마도 [음주운전]처럼 쉽게 연상할수 없는 영역이었다. 부동산의 모든 정보 [KEY, 비밀번호, 임대물건의 조건, 가족상황]을 부동산 중개인은 [독점]할 수 있다. 특별하고 예외적인 [성범죄]자의 중개인 영업의 영역은 쉽게 예상할수 없을것으로 생각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스쿨존의 엄혹한것처럼, 우리의 안전지대를 설계한다. 루팡의 눈처럼 아가사크리스트의 치밀함처럼 부동산 중개인의 [일탈]은 치명적이며, 은밀하고, 계속적인 범죄를 자유롭게 저지를 수 있다. 이 엄청난 위험성을 [제도적]으로 방치하는 것은 [법적], [행정적] 범죄행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사)한미동맹협회(이사장 송영규)는 2025년 8월 29일, 천안시 커뮤니티 리더 45명을 초청, Camp Humphreys(평택미군기지)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Camp Humphreys를 방문, 한미동맹기념탑, UN참전용사기념비 등 미국의 해외기지로서 가장 큰 규모인 부대를 견학하고,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미8군 보병2사단 박물관에서 한국전쟁을 비롯한 세계 전쟁 역사를 눈으로 보고 들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통시적인 전쟁 역사를 함축적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구동성으로 만족을 표현했다. 장래홍 단장(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중대장으로 근무할 당시, 오산 공군부대를 침투했던 기억을 새삼 떠올리며, “분단의 아픔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한미동맹으로 굳건한 안보를, 미래세대들에게 전쟁 아닌 펑화를 선물”할 것을 다짐하며 현역시절의 추억으로 가슴 벅찬 하루였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소감을 밝혔다. (사)한미동맹협회는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여 주한 미군 가족을 초청, 천안 시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한미동맹의 의의와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남 서천군 홍원항에서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자연산 전어 꽃게 축제가 벌어진다. 세종실록지리지에서도 충청도, 경상도, 함경도에서 전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맛이 좋아 사먹는 사람이 돈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전어(錢魚)라고 명명되었다고 한다. 이 생선의 살이 오르고 뼈가 물러지는 산란기에 전어가 많이 잡혀 축제가 열리게 되는데 홍원항 자연산 전어 꽃게 축제는 8월에서 9월, 서천군 서면 홍원항 포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어회는 숙취를 제거하고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싫어하는 이가 드물다며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굽는 냄새를 맡으면 집에 돌아온다"로 하는 말이 전해지는 것처럼 그 냄새 또한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해 준다. 서천의 대표 음식인 전어, 꽃게 축제는 9월에 개최하며, 행사기간 중에는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홍원항 어판장에서 갓 잡은 전어는 물론 꽃게, 대하 등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금강하굿둑에는 서천에서 하나뿐인 김인전 공원이 있다. 김인전 공원은 서천에서 유일한 공원이며 동시에 사람 이름을 딴 특이한 공원이다. 서천 출신으로 훌륭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겨레신문 주주대표단(단장 김태갑)이 주최하고 한겨레 독립TV 전국 국민기자단(단장 정철)이 주관하는 '언론개혁'을 위한 8월 시사여론광장이 2025년 8월 29일 한겨레신문 청암홀에서 열렸는데 그것은 1898년 대한제국 시기에 열강의 이권 침탈과 제국주의적 간섭에 맞서 자주독립과 자유 민권을 외쳤던 만민공동회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주최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8월 시사여론광장의 날짜 또한 8월 29일로 '경술국치일'에 맞췄다는 후문이다. 이번 시사여론광장은 2025년 10월 , 12월 두번 더 열릴 예정이며 시사여론광장에서 제기된 여론은 대통령실에 전달되어 이재명정부의 국정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8월 시사여론광장에는 2시간동안 발표가 이어졌으며 가장 먼저 춘천 중도유적보존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중도유적 보존 범국민연대회의 오정규 대표가 가장 먼저 발언을 시작했다. 이날 오정규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가장 먼저 춘천 중도를 방문해서 중도유적지를 보존하기위해 싸우고 있는 중도지킴이들을 격려하고, 올바른 역사를 세워나가야 할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선일보 폐간 시민실천단 이득우 단장이 나와서 "언론개혁의 주체는 이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남구의회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도곡1·2동, 국민의힘)은 28일에 열린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의 문제를 지적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도희 의원은 “정부가 약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소비쿠폰을 추진했지만, 정작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은 고려되지 않았고 협의조차 없었다”며 “강남구는 세입 경정과 예비비 지출로 충당했으나 일부 지자체는 기존 사업 취소, 예비비 사용은 물론 지방채 발행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책의 취지는 좋았으나 성급하고 일방적으로 추진된 결과 국채와 지방채라는 이중부채만 남겼다”며 “미래세대에게 동의 없는 빚을 떠넘겼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방정부의 재정난이 심화될 경우, 재산세 공동과세율 인상 논의가 또다시 불거질 수 있다”며 “이는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강남구민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이도희 의원은 소비쿠폰 효과 검증, 지방재정 자율성 확보, 기업하기 좋은 강남 만들기 등을 세 가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첫째, 소비 촉진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전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간호로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킬 이름’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업적을 기리고, 아직 정부 서훈을 받지 못한 이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의 역사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공중파 라디오와 협력해 제작되는 연속 기획물 ‘대한민국을 간호하다’는 오는 2026년 8월까지 1년간 하루 세 차례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120초 분량의 이야기 형식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한 15명의 간호사들의 삶을 소개하며, 이정숙·노순경·이애시·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활약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조명한다. 앞서 간호협회는 2022년 9월부터 1년간 ‘대한민국을 간호한 간호사들’ 프로젝트를 통해 독립운동가 박자혜·임수명·이아주·김순애·정종명·최혜순 등의 후손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기획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까지 간호협회가 발굴한 독립운동 참여 간호사는 총 74명이며, 이 중 58명이 정부 서훈을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16명은 서훈을 받지 못한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유네스코 한지등재를위한 마중물30년 한지 외길 차우수 위원장, 역작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 출간 조선왕조실록부터 지리지까지, 고전 사료 속 ‘한지’의 자취를 집대성- 조지서, 저화, 세초, 한지갑옷 등 문헌 속 한지의 역사를 발굴한 30년의 기록- 교보문고 POD(주문제작) 출판으로 전통문화의 학술적 토대 마련 사단법인 한지진흥원 상생발전위원회 차우수 위원장이 지난 30여 년간 우리 고전 속에 기록된 한지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사관이 기록한 한지 1, 2』권을 2026년 01월 15일 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차 위원장이 현장에서 한지 산업 기술 발전을 이끌며 틈틈이 갈무리해 온 원고를 바탕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임원경제지 등 한국고전번역원의 국문 사료 속에서 오직 ‘한지’와 관련된 기록만을 발췌하고 스크랩한 방대한 데이터의 결과물이다. 조선시대 종이 관아 ‘조지서’부터 ‘한지갑옷’까지… 사료로 복원한 한지 문화 총 2권으로 구성된 이번 자료집은 사관들의 엄밀한 기록을 통해 우리 종이의 쓰임새와 가치를 조명한다. 제1권에서는 조선 시대 지폐인 ‘저화(楮貨)’, 종이 생산을 관장하던 관아 ‘조지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국청도화에국제문화교류유한공사가 주최하고, 한중문화체육교류협회와 사물놀이 맥이 주관한 2025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중국예술단 내한 한중 합동공연이 2025년 12월 23일 한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관방송사로는 MsEGTV가 맡았다. 이강철 시인과 중국동시통역 거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맥과 백현애 가수의 아름다운나라 등이 불려졌다. 박윤용 총단장의 내빈소개와 협회 김정은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양국 국가의 국민의례가 진행되고 이번 공연의 대회장을 맡은 신현옥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중수교 23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우리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개최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은 지난 33년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러한 민간 차원의 교류는 양국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힘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 무대에 오르는 중국 대표예술단 교주양가'와 대한민국 K문화예술단의 공연은 두 나라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본 행사가 여러 방송사를 통해 소개됨으로써 인천이 한중 문화교류의 중심 도시
우리투데이 정석근 기자 | 부천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6위 손준혁은 2025년 12월 20일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남자3쿠션 결승에서 대구시체육회 소속 정성민을 상대로 50:37(38이닝)로 따돌리며 당구선수 데뷔 7년 만에 첫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시흥시체육회 소속 국내랭킹 5위 이범열 당구선수가 광명시당구연맹 전기원 선수에게 패하는 이변도 벌어졌다. 그리고 대한당구연맹(KBF)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당구 디비전 리그의 한 해를 결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페스티벌 'Billiards Festival 2025'(빌리어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익산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제7회 국가식품 클러스터배 3C스카치 전국당구대회'가 12월 7일 평동로 740에 위치한 쇼당구클럽을 비롯해 JB당구클럽(선화로 137), 월드당구장(부송로 117), 미스터큐당구클럽(선화로 3길31-12), 천운당구장(선화로 329), 버호벤당구클럽(서동로 98), JM당구클럽(고봉로 32길 8), 해피당구클럽(고현로 90)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며, 한밭,오페라, 이리당구재료, 한솔당구재료, 코코밀, 모현장례문화원, 금강인쇄출판, 블랙야크(송학점,팔봉점), 원마트가 협찬하고 있다. 경기종목에는 3C스카치방식 256강으로 치뤄진다.